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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출국이고 대한항공 10시10분 비행기라서 8시까지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는 친구는 3시간 전에 오라고...
근데 난 공항에서 시간 남는거 진짜 싫어하거든ㅜㅜ
셔틀트레인 타도 항공사 문제(제주항공ㅗㅗㅗ)만 아니면 시간 부족했던 적이 없어서
그냥 딱 맞춰서 가고 싶어
발권->검색대 통과->면세품 수령하면 끝인데
냔들이라면 몇시까지 갈거야? 냔들아 정말 사소한 질문?이있어~~
11월에 하와이 갈건데
질문1)
우리가 작년에 오하우 6박8일 다녀왔거든
이번에는 오하우+이웃섬 한 군데 가려구 해~~(두군데는 경비가 너무ㅜㅜ)
근데 몇박할지 고민이네
1. 7박 항공료가 2인합 +20만이고
2. 8박이면 숙박비+신랑 휴가 월요일 하루 더 써야해
요럴땐 뭐가 나을꺄?
우리 숙박은 15만원 이하할거라서 택스 렌트카하면 20만원이랑
숙박 렌트랑 또이또이할것같아
근데 작년에도 갔어서 신랑은 고민하더니 하루 더있어서 할게있나?이런다ㅋㅋㅋ
할거많은데 그지?!!그치만 휴가릉 하루 더 써야하므로 암말안해써
질문2)
3. 오하우+빅아일랜드
4. 오하우+카우아이
원래난 마우나케아 천문대가 쟉년부터 가고싶어서 빅아일랜드 가자며 이 여행을 계획했는데 ㅋㅋㅋ신랑이랑 여행책보다가 카우아이도 산맥 끝내주는데??!
이렇게됐오ㅠㅠㅠ어쩌지??
이웃섬은 2박이냐 3박하려구하고 우린 쇼핑에 시간은 거의안써 ㅎㅎ
추천 부탁해^^.. 나냔 고투게이트(ㅠㅠ)에서 추석때 네팔가는 비행기표를 구매했어..
항공사는 에어차이나고 10월 9일에 인천에 도착하는 표였는데
에어차이나에서 내가 타려던 비행편이 없어진거야.
그래서 고투게이트에서 새로 준 스케줄을 보니까
비행기편명만 바뀐게 아니라 돌아오는 날짜까지 바뀌었어
10월 10일에 인천에 도착하는걸로.
나는 근데 절대로 이 날 휴가를 못내거든...
그래서 나는 9일까지 인천에 도착해야 하니까
다른 옵션을 달라고 했더니
방금 답장이 오기를
다른 옵션은 없고 yes or no로만 답장을 달라는거야. -_-....
그래서 no라고 나는 내 vacation date를 절대 바꿀수 없다고 답장 하긴 했는데
그럼 이런 경우 표가 취소되는거야?
당연히 내가 취소하는게 아니니까
내가 수수료 물 필요는 없는거지?
아 근데 해외여행사라 메일도 빨리빨리 안오고
전화하기도 힘들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오늘 일정이 하이델베스크고 내일 다른도시로 이동하는데
계속 에스반만 타서 트램타고 다니며 바깥구경 하고픈데
여행책자에는 없더라구ㅠ
중앙역 근처 지나가는 트램중에 괜찮은 번호 알려주라!! 나냔 호불호가 확실한 편이야
중국 일본 유럽 싱가폴 호주 홍콩 몰디브(신혼여행) 정도 가봤는데
겁이 많아서 스노클링도 못하고 수영도 못하고 놀이기구도 못타고 액티브한걸 선호하지않음 ㅋㅋㅋ ㅠㅠ
쇼핑이나 맛집투어도 아주 좋아하는편은 아니고(맛있고 예쁜건 한국에도 많다 주의라서ㅋㅋㅋ)
아기자기 예쁘고 깨끗하고 평화롭고 사람없고(중요) 이런걸 좋아해서
가본데중에 너무 완벽하게 좋았던곳은 스위스,
그리고 홋카이도도 좋았음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갔는데 열대기후를 안좋아해서그런가 몰디브도 막 아주 천국같고 또 가고싶어서 아른거리고 그렇지는 않더라..
사람 진짜없고 바다색은 인정ㅋㅋ
근데 하와이는 사진이나 후기같은거보면 별로 내취향 아닌거같은데
(일단 사진마다 사람이 많음.. 교통체증 주차난도 있대고 쇼핑 맛집 액티비티 위주인거 같기도하고 바다색이 그렇게 이쁜거같지도 않고...)
갔다온 사람들이 진짜 누구든지 다 천국이라고 찬양을 해서 궁금해 ㅋㅋㅋㅋ취향 호불호 초월할 정도의 매력이 하와이에 있는 걸까
하와이 별로였다는 사람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어
지금 유럽여행중인데 거의 10일못간득...ㅠㅠㅠㅠㅠㅠㅠ
막배가아픈건아닌데 내가그덩안 먹은것들이 안나온다고샹각하니까
너무 끔찍ㅋㅋㅋㅋㅋ하고 은근 스트레스받앜ㅋㅋㅋ
하.. 지금 이탈리아에있는데 냔들의 변비해결팁 공유좀 해줭 엉엉엉엉엉
혹시이탈리아냔들이잇다면 조은식품이라든지 약같은거라두 !!
그리구바금 차라리 하루이틀 물이랑 쥬스같은것만 사서 먹는게 뱐비에조을지
계속먹어서 냐려보내는게 나을지고민중
지금까지 내려보낸다고 진짜 엄청먹었는데 쌓이기만해서 ㅠ_ㅠ
후 믈도어제는 3리터나마셕는데 감감무소식이얌
냔들아 살려조 ㅠㅠ
블로그 후기같은거 찾아보고 카페도가봤지만
너무 들쭉날쭉해서..얼마해야하는지모르겠어 ㅠㅠ
엄마,나,동생 3명에서 출발해!!
현재까지 비용은 항공권 총 55, 결제완료.
호텔 도톤보리에서 가까운곳잡아서 3박4일에 50.
라피트, 주유패스 대충계산해보니 10후반정도.
대부분결제해놨기때문에 환전하는 대부분은 식비에들어갈것같구.
참 조식신청을 안해서 아침도 다 사먹어야행.
3박4일이긴하지만 출발이5시 비행기라 첫날은 저녁만 해결하고,
돌아오는날은 저녁비행기라 저녁까지먹고 올 예정이야.
따로가서 구입할껀 없고, 만약산다해도 자잘한 간식거리정도랑
공항가서 로이스초콜릿정도.. 사오는게 전부일거야.
지금생각해둔건 80만윈정도 환전하려고하는데 부족할까?
가족끼리가는거라 식사는 남들다아는곳가서 먹을계획이야!!
해외 아울렛에서 현금으로 사고 탁스리펀 받는다고
긴 영수증까지 받았는데
뭔가 문제가 생겨서 카드로 다시 결제하려고 해
가서 현금 취소하고 카드로 다시 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택스리펀으로 결제된 건은 다시 재결제가 안된다고
친구가 그러는데 정말 그렇니?ㅠㅠㅠ
택스리펀 서류를 작성해준건 아니고
그냥 긴 영수증만 받았어
내 정보도 아무것도 안쓰고 이글쓴냔이야!!
뱅기표 샀다 !!!!!
아!!떨려 죽는줄알았어!!
이제 이동수단을 정해야하는데.. 유레일을 보니까 생각보다 비싸더라고(당연한거겠지만!)
보니까 셀렉트 3개국이있어서 로마에서 스위스(당일치기 혹은 뺼꺼야! 일정 정안되면) 파리 가는걸
유레일로 가는게 낫겠니?
아니면 걍 로마에서 파리, 파리에서 스페인 그냥 저가항공으로 이동하는게 낫겠니??
내 주변에 유럽여행 가본사람이 없어가꼬 ㅠㅠㅠ
아니면 유레일 사지말고 그냥 편도로 사는게 나을려나?ㅠㅠ
멘붕이다 ㅠㅠㅠㅠㅠㅠㅠ
숙소는 우선 로마만 예약하고 이동 2일전쯤에 예약할 생각이얌!
그래서 숙소는 크게 걱정안하는데 이동수단이 젤로 걱정이야 ㅠㅠㅠ
그리고 냔들은 다 전체 금액 환전해서 들고다니니?
아니면 atm기에서 출금하는게 나을까??
어디서 보니까 기차에서 가방을 통째로 들고가는 소매치기도 있다고해서 우왕자왕이야 ㅠㅠ막상 한달밖에 안남아서 준비할께 빡시네 ㅜㅜ 남친이랑 휴가 급하게 맞추고 있는데
저렴하게 남은 건 두개 뿐이네
항공권 가격은 마닐라가 2배긴한데
사람 많은 걸 좋아하지 않는 커플이라...
둘 중에 고르라면 냔들은 어디겠니...?
편협한 정보지만 1112222해줘!
(후쿠오카에서도 조용하게 쉬는게 가능할까...?) 아빠가 올해 환갑이셔서 연말에 5인 가족여행 가려고 하는데
일단 비행시간 짧은게 최우선이라
만만한 일본... 그중에 젤 만만한 후쿠오카로 골랐거든
12월 중순에 2박 3일로 갈 예정이야
일정은 초심플하게
후쿠오카 1박
유후인 료칸 1박
이렇게 정했는데
나냔 후쿠오카 2번 갔는데 후쿠오카타워 전망대 별로였고 다자이후는 꽃 피는철 아니면 별로일 것 같고
개취론 오호리공원이랑 기온마치가 젤 좋았는데 겨울이라 오호리 괜찮을지 모르겠어서
그냥 하카타역 주변에서 먹고 쇼핑하는 정도로 하려구
비행시간도 내가 가는거면 꼭두새벽 출발 최대한 늦게 도착 하려는데
부모님이 지방에서 올라오는거라 낮출발 오후도착 정도로 하려구
그럼 2박3일 넘 짧은가?
근데 나냔이 혼자 다 짜고 인솔까지 해아하는거라 길면 힘들까봐ㅠㅠㅠ
한줄요약: 12월 중순 5인 가족여행 후쿠오카+유후인 2박3일 괜찮은가? 예전에는 카드를 받지 않는 상점이 많아서 필요한 거의 모든 돈을 그 나라 돈으로 환전해 갔었잖아
그래서여행객들이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는 추세였는데 요새는 길거리판매 아니고 매장이 있는 경우에는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많이 늘어난것 같더라고
물론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일본은 아직도 현금을 더 선호하는것 같고 동남아 같은 경우도 길거리 음식 먹으러면 현금이 있어야 되지만은
최근에는 해외수수료 적은 카드들도 많이 나와서 일정금액만 환전하고 나머지는 그냥 카드로 결제하면되지
이런 사람들이 많아 늘어난것 같아
카드로 결제하면 현금 사용하는 것보다 더 저렴한가??
근데 환전할때도 써니뱅크라던지 수수료우대 이런게 많아져서 현금환전이나 해외수수료나 비슷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
냔들은 필요한 돈을 다 그 나라 돈으로 환전해 가는걸 선호해 아니면 어느정도의 돈만 환전하고 나머지는 해외사용 가능한 카드로 결제하는걸 선호하는 편이야?
도쿄는 처음이라 감이 안잡히네ㅠ 일정은 4박 5일이야
비행기 30
숙소 30
식비+교통비+쇼핑 40
검색해보니까 하루에 10만원정도면 충분하다고 해서 하루 경비를 10정도로 잡았어
대략 100만원 들어갈거같은데 부족하거나 낭비하는건 아니겠지...?ㅠㅠ
환전은 40만원 해갈 예정이야!
겨울에 엄마랑 나랑 이모랑 셋이 떠날 예정이고 항공권이랑 숙박은 전부 예약해놨어!!
문제는 경비를 얼마나 마련하느냐 인데 아직 세부일정을 짠 건 아니지만 여름휴가비랑 퇴직금에서 조금 세이브 해둬야 겨울에 무리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아ㅠㅠ
일단 오전 10시 비행기 - 오후 5시 비행기로 3박4일 널널하게 보낼 계획이고
하루는 유후인에서 보내고 나머지는 아마 하카타-텐진을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 같아!!
엄마는 쇼핑을 좋아하셔서 벌써 돈키호테 등등 쇼핑하실 생각에 두근두근 하신 것 같고 이모는 쇼핑을 별로 안 좋아 하시지만ㅠㅠ
일단 숙박비 교통비 전부 제외하고 나머지 100만원 환전해서 식비 간식비는 모두 100만원에서 지출하고 남는 돈+신용카드로 쇼핑하면 셋이 3박 4일 100만원으로 빠듯하진 않겠지?ㅠㅠ
해외도 일본도 처음이라 감이 잘 안온다ㅠㅠㅠㅠ
일본여행 자주 다닌 냔들 조언 부탁해!! 안녕 냔들아
비오기 전이라 그런지 간만에 좀 시원한 저녁인듯해 ㅎㅅㅎ
갑자기 8월초에 휴가가 생겨서 땡처리 항공권 급히 알아보고 있어
기간은 최소 4일~7일정도?!
경비는 100만원안으로 해결하고 싶어 (쇼핑하는 비용은 제외)
멀리 안가려니까 더위는 어쩔수가 없는거겠지........ㅎ.....
유럽으로 떠나고 싶다....
후보는
1. 방콕 (가본적있음)
항공권 40으로 갈수 있을듯
올초에 갔는데 너무 좋았지만, 가장 최근에 간 곳이라 바로 또 다시 가기 뭔가 망설여져.
2. 치앙마이
방콕까지 국제선, 치앙마이까지 국내선 다합해서 항공권 50정도
당일에 방콕에서 국내선 환승해야해서 시간이 더 많이 버려져서 실 여행기간은 길어봤자 4일정도가 될듯
3. 대만
8월 홍콩은 몇년전에 가봐서 대충 그런 날씨일거 같은데...
쇼핑하던 홍콩이랑은 다르게 야외에서 돌아다녀야하는곳이 많을거 같아. 날씨 괜찮을까?
4. 또다른 동남아....
쿠알라룸푸르라던지...
5. 일본..도쿄..?
8월 오사카 경험하고 죽을뻔햇는데...일본어도 못하는 냔인데 괜찮을지....ㅎ
이번 여행에선
1. 호캉스, 휴양, 쉬려는 목적 아님!
2. 걷는거 좋아하는 냔이라 유유자적 돌아다니고 싶어
3. 밤에는 바 같은데 가서 놀고 싶음. 혼자 가니까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가볍게 얘기하고 그러면 좋을듯
3때문에 결국 방콕이 답인걸까..........
치앙마이 한번 가보고 싶은데 3도 충족되닝???
냔들 의견 들어보고 오늘밤에 있는 티켓 아무날이나 살 예정이야
글에 문제있으면 얘기해줘! 나냔은 이번에 꽉 찬 2박 3일 여행을 가는데
첫날 도착이 12시고 체크인 시간이 2시더라고
너냔들 같으면 첫날 도착해서 호텔에서 하루 푹 쉬겠니?
아니면 마지막 날 좋은 호텔에서 쉴 거 같아?
호텔은 그저 그런 비즈니스 호텔이랑 좋은 호텔 두 곳 묵어.
골라주라
1. 첫날부터 배 납작할 때 수영복 입고 수영장에서 놀고
호텔 뽕 뽑아라
첫날 12시 도착해서 점심 먹고 시간이 딱 맞으니까 여유있게 2시쯤 체크인 한 뒤 수영장에서 즐기고 뽕 다 빼고 -> 시내 관광 후 -> 야경 보면서 야외수영장 또 이용하고 -> 밤에 밤 거리 나가서 놀다가 -> 다음날 아침 호텔 나가기 전 또 수영.
수영 좋아하는 냔이기도 하고 스케쥴 상 이게 비싼 호텔 뽕 뽑는 좋은 일정인 거 같긴해..
2. 2일째에 좋은 호텔을 묵어야 마무리가 좋다
일정 상 번거로워도 2일째에 묵어라 !
호텔 지리상 나냔이 2일째에 노는 곳이랑 약간 떨어지긴했어
게다가 2일째에 묵으면 아침에 일찍 일정을 소화를 하다가 다시 호텔로 들어가서 수영 좀 하고 즐기고 -> 또 다시 시내로 나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물론 야경 보며 하는 수영이 포기해야할 거 같고 대신 다음날 아침에 수영하면 되니까 (여기가 수영장이 이쁘거든)
첫째날 이용처럼 뽕은 못 뽑겠지만 나름 괜찮게 이용 가능하고
무엇보다 첫날에는 그저 그런 호텔에서 대충 자고 마지막 날을 기분 좋게 특급호텔에서 마무리가 가능해서 좋음 !
냔들 생각은 어때? ㅜㅜ
이런 경우 일정에도 좋고, 호텔에서 충분히 이용도 가능한 첫날이 좋을까?
아니면 좀 불편하고 호텔 이용을 덜 하지만 마지막날에 좋은 호텔에 묵어서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해야할까?
조언 부탁해
머리가 터질 거 같아...
참고로 좋은호텔 1박이랑, 비즈니스 호텔 1박 고려 중이야
비즈니스 호텔은 좁은 곳이야 안녕 냔두라
이번에 엄마 모시고 방콕가는데
나혼자 여행이면 대충 준비할텐데
일년에 딱 한번 엄마 모시고 가는거라 일정에 신경쓰게 되더라구
일정 짜고나서도 계속 고민중인데
외커엔 방콕 잘아는 냔들이 많기에
조언 부탁합니동
진에어 오후 8시 인천 출국이고
수안나폼에서 호텔까지 픽업 신청했어 엄마 모시고 편하게 가려고 ㅋㅋ
1일차 숙소는 이비스 리버사이드
1일차
늦잠 + (1시반)실롬쿠킹스쿨 + (5시반)헬스랜드 사톤 + 저녁 (소피텔소근처)노스이스트 저녁 + 휴식
Day 2
왕궁(오픈8:30) + 새벽사원(왓아룬) + 호텔근처 와인커넥션 + 마사지 + 아바니 리버사이드 체크인 + 아시아티크 여섯시반 욧시암보트 + (시간되면 아시아티크 관람차)
Day 3
담넌사두억+매끌렁시장 반일투어(홍익여행사/호텔픽업) + 카오산로드 하차 / 점심(크루아압손)+ 시암 쇼핑(빅씨마트 등) + 저녁 시암파라곤 솜분씨푸드 + 마사지 + (시간되면 아바니 꼭대기 루프탑바)
Day 4
아바니 체크아웃(벨럭 캐리어 운송서비스 이용 공항 샌딩)
파타야 투어 올인(해양 스포츠 풀패키지) + 공항(인천행 새벽1시 비행)
으로 일단 짰는데 부모님 모시고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을까?
나냔은 여행만가면 호랑이 기운이 솟는지
강철 체력냔이라서 더 빡세게 움직이지만
아무래도 엄마랑 함께하는 여행이다 보니
욕심 접고 많이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긴가민가한게 사실이야 ㅎㅎ
엄마는 다 좋다고 괜찮다고 하시지만 ㅠㅠ 큽
평소에 회사때문에 바빠서 소홀했던거 여행으로 만회좀 해보려고해
혹시 일정 조언 외에도 부모님이 좋아하는 코스나 투어가 있다면 추천좀 부탁해!!
방잘알 냔들아 애정을 담아 이래라저래라 일정 조언좀 해주라*_*
곧 미국 여행을 가!!! 한달 정도 가는데 이스타 신청 중에 이런 항목이 있더라구..
나는 10년 가까이 조울증을 앓고 있어... 약물치료 받고 있고 중증이긴한데
집안에서 성장과정이나 환경에서 비롯된거라 집안에서 벗어나면 큰 문제는 없음..
다행히 사회성은 좋은 편이고 겉으로는 깨방정 떨어서 남들은 아무도 몰라
일단 이스타 발급 받아야하니까 아니오라고 체크는 하는데 문제가 내가 조울증약을 매일 먹어야하는거라 약을 뭉탱이로 가져가거든
근데 이게 약국에서 하루 몇알씩 감기약이나 내과약 처방 받듯이 하루씩 먹도록 포장돼있어
입국심사나 공항에서 걸릴까봐 걱정인데... 혹시 문제가 될까???? 진행해도 될지 모르겠어ㅠ
고딩 베프인데
같이 여행가본적 없음 이번에 가게되면 첫여행인데
뱅기표 끊는거부터 뭔가 안맞아;
가까운데라 난 저가도 괜찮은데
친구는 국적기 타고픈가봐
가격차이는 6만원정도
난 이정도 비행시간에 굳이 저 돈을 더 얹고싶진않구
뱅기시간도 30분정도 차이로 비슷하고 해서
너 국적기 타고싶음 뱅기 따로타고 가자고 했는데
그건 좀 그랬는지 그럼 그냥 저가 타자고 하는데
이것도 마음이 좀 불편하고ㅠ
시간대도 가는날 오전 10시~11시 정도로 말 맞췄다가
8시 정도 어떠냐고 다른 의견이 나왔는데
8시에 출발 뱅기 타려면 새벽에 출발해야되는데
피곤할거같애서 꺼려지거든ㅜㅜ
근데 별로라고 말을 못하겠어 아ㅜㅜㅜㅜㅜ
벌써부터 뭔가 좀 그러하다
여행지가서도 사소하게 많이 부딪칠거같아
이래서 친구랑 여행은 가지말라는건가 싶기도하고
괜히 잘 지내는 사이였는데
이번 여행으로 어색해질까봐 무섭기도하고;
아 어째야되지ㅜㅜ
비슷한 경험있던 냔들 없니ㅜㅜㅜㅜ
롸잇나우 ㅋㅋㅋㅋ하와이 사이판 모두 예약 걸어놓은상태
께이!!!!!!!
하지만 둘 다 가려는 건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골라줄꺼지@0@??
1. 하와이(2번째방문) 7박9일 ★ 필요한것만 알뜰여행. 안 간 곳 위주로 자연관광, 스노쿨링, 서핑
2. 사이판 3박4일 ★ 즐길만큼 즐기고 오기. 마사지 액티비티 등
하와이는 190(이웃섬이동포함)
사이판은 50
무려 비행기값이 4배 차이난다 하와이 뱅기값으로 할꺼 다하고 올 것 같애
고민의 이유는
비용 & 오하우 갔다온지 몇달안됨
작년에 6박 8일로 오하우 갔었거든
근데 어찌나 알차게 잘 보냈는지 돌아와서 한동안 눈감으면 눈꺼풀에 하와이 별이 떠다녔어
패키지 아니라서 알차면서 여유로웠어
그래서 사실 이번에 또 하와이 가는게 비용 부담이 됨에도 불구하고
남편이랑 하와이가 너무너무 그리워서 또 가기로했어
근데 그때는 모든게 새로웠고 지금은 아니라서 그만큼 행복하지 못할까봐 초조해ㅜㅜ
물론 하와이 2번 넘게 빠져서 계속 가는 사람도 많더라만...ㅋㅋ
우리는 부유층이 아니라서 ㅠㅠㅋㅋ
그래서 그냥....
안 가본 사이판 편하게 가서 괜찮은숙소 맛있는거 마사지 레저 많이하고
하와이 안가서 남은만큼 다음에 유럽??? 등 갈때 보탤까 이런 생각도 드는거야.....
휴가를 7박이상 쓸 수 있을지 확신은 없지만?께이
암튼 그래서 냔들 도움좀 받고자 왔다네!!
지난번에 다녀온 코스도 써놓을게!!이번에 이웃섬은 한 군데만 갈건데
우리 대자연파거든...ㅋㅋ식도락,쇼핑보단
요번에 또가도 몇백만원 안아깝게 잘 놀 수 있을지좀 봐죠♡♡♡♡
(참고)
전에 다녀온 코스가
안한거 빼고 많이 했어 ㅋㅋㅋㅋ
(1일)공항→바로 렌터카→호텔에서 낮잠→와이키키 밤바다구경→와이키키수제버거먹고 산책
(2일)돌 파인애플농장→노스쇼어 새우트럭→선셋비치→폴리네이시안센터(루아우랑 공연 HA까지봄)
(3일)치즈케이크팩토리→진주만→다이아몬드헤드
(4일)하나우마베이 스노클링→잡다한구경→아무도 없는 칠흑같은 곳에가서 쏟아져내리는 별보기
(5일)쇼핑센터(순전히 지인들의 선물을 사기 위해 ㅋㅋ하루를보냄..)
(6일)중국인모자섬→쿠알로아렌치→와이키키물놀이
선물로 유로를 바꿔서 줄까 하거든!
3만원이면 23유로? 밖에 안되더라고ㅠㅠ
30유로 주고 싶은데 사실 친구랑 많이 친한편은 아닌데
많이 주면 부담스러워 할 거 같기도 해서ㅠㅠㅠ 아직 둘 다 대학생이야!
냔들아 보통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30유로 받으면 어떨 거 같니ㅠㅠ?
차라리 여행갈때 필요한 선물을 해줄까?
선물이 더 괜찮다면 추천도 해주면 고마울 거 같아!!!!
보통 구글날씨+인스타검색하면 감 잡을만하던데 동유럽은 감이 안잡혀..
날씨는 최고온도 30도 웃돌고 최저는 19 정도인데
인스타보면 민소매부터 긴팔긴바지까지 넘나 다양한것???
밤에 춥겠다싶어서 겉옷 좀 챙겨갈까했는데 사진보면 청자켓 입고있는것??
도대체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거니ㅠㅠ
난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가고 셋 다 날씨는 비슷하더라구.
옷 관련 팁 좀 줄 수 있을까ㅠㅠ
민소매 홀터넥에 핫팬츠 입을 생각에 신났었는데...
나냔 올해로 딱 슴살 된 대학생냔,,, 태어나서 단 한번도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 겨울방학때 최소 2개국 돌 생각으로 미친듯이 알바중이야.
나냔이 중화권 문화도 워낙 좋아하고 중국어도 좋아하고 중드도 좋아해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홍콩+마카오 그리고 대만 이렇게 가보려고 하거든. 중국 본토는 다음해에 교환학생으로 갈 예정이라 뺐어ㅋㅋㅋ
사실 샤먼항공을 통해 샤먼을 경유해서 인천-샤먼-홍콩-마카오 루트를 가고 싶었는데 가격이 비싸고 11시간밖에 없어서 스탑오버도 불가능하고ㅠㅠ 그래서 홍콩+마카오를 가보려고 해. 3박 4일 또는 4박 5일 정도로.
그런데 홍콩 호라해보니 호불호가 너무 심하네? 다들 배추를 던진다,,, 볼거 없고 복잡하다고ㅠㅠ 정말 그렇게 별로야? 해외여행 무식자인 나냔이 가도 실망만 하고 돌아올까?ㅠㅠ 이번해에 중화권은 무조건 다 가보고 싶었는데 실망했다는 후기가 많아서 너무 고민된다ㅠㅠ
참고로 나냔은 취향이 확실하거나 민감하거나 하는 편이 아니라서 웬만하면 의미부여하면서 여행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편이야. 먹방도 좋아하고 볼거리도 좋아하는데 정말 배추니? 배추라면 홍콩 일본 마카오 대만 제외하고 적합한 여행지도 추천해주라ㅠㅠ 괜찮다고 생각하면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꼭 보거나 해봐야할(소소한것도 정말 괜찮아) 것도 추천해주면 고맙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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