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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영업 시간
매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PM 10 :00 ~ AM 7:00
옥타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 힐탑 호텔 b1 ,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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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냔이 8월에 갑자기 휴가를 받았어!!룰루!!
안그래도 요즘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여행이 절실했는데 ㅠㅠㅠ
갑자기 뙇 받아서 너무좋다
팀 프로젝트때문에 이번달도 너무 바빴고
8.9월도 바쁠예정이야
길진않지만 반차+3일휴가를 받았는데 어딜가는게 좋을까?ㅠㅠ
보기 나가볼께!!
1. 3번갔었던 대만!
- 매우더울예정
2. 5번 갔었던 홍콩!
- 여기도 매우 더울듯
3. 2번 갔었던 방콕!
- 더위는 비슷하겠지? 가면 풀 3일딱 있을수있을것같아!
근데 나냔이 10~11월쯤 방콕 또 갈수도 있어!
4. 더운데 어딜가 서울 호텔에서 쉬기
냔들같음 어디가겠니? ㅋㅋ
다 내가 좋아하는 나라들이고 한데 ㅋㅋㅋㅋ 어딜갈까 ㅋㅋ 고민중이다!!
댓글 미리 고마워!! 셋다 가고 싶은데 오전에 다 넣으려다 보니 오전 일정은 빽빽하고 오후 일정이 너무 널널해ㅠㅜ
우리 엄마는 마냥 호텔놀이 하시는건 좀 무료해하시는 분이라...
마사지 받고 이러는건 오전,오후에 다한다해도 점심이후 저녁 전 이 중간타임이 너무 널널해...
그래서 저 셋중 하나는 오후에 넣긴 넣어야 하는데 뭘 넣어야 할지 애매해서 고민이 되네..
그래서 냔들의 도움이 필요햇!
우리 엄마가 호텔리어셔서 호텔놀이에 큰 감흥이 없으시거든.
이번에 내가 일정 다~ 짜보라고 아주 맡겨놓으셔서 뭔가 부담이 되넹..ㅋㅋ
우리 엄마 여행 스타일은 그 나라 랜드마크 똭똭 이런 느낌이야.
현대적인것보다 약간 고대의 신비로운 느낌 이런걸 좋아하시는 분이라ㅋㅋㅋ마추픽추 이런거 좋아하시는 취향ㅋㅋ
근데 이젠 엄마도 나이도 있으시고 그러니 시간대 더위를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ㅠㅜ
여행은 한달도 안 남았어..ㅠㅜㅋㅋㅋㅋ
아 그리고 '점심 이후-저녁 이전' 이 시간대에 방콕에서 즐길만한것 또 뭐 있을까? 추천해줄만한 데 있음 추천 해줭ㅋㅋ 개인적으로 캄보디아 갔을때 현지에서 뚝뚝하나 빌려서 며칠 돌았는데 좋았거든..
훼에서도 그런식으로 택시 빌려서 다니는건 어떨 것 같아? 하루정도
근데 인원이 많아서 두 대를 빌려야되긴함 ㅠㅠ
여자 여섯..
그냥 투어가 나을까? 신투어?
신주쿠근처에 숙소잡고이것저것 일정이 있거든..
마지막날 공항(나리타)에서 출국이 저녁 6시 10분이야.
아침부터 오후 2시~3시까지 시간이 비는데ㅋㅋ
일부러 알차게 보내려고 저녁비행기로 했거든.
그전에 시간이 애매해서 할게 없는데 뭐하는게 좋을까? 혹시나 또 부모님과의 자유여행을 계획할지도 모르는 (불쌍한) 미래의 나를 위하여....
이번 여행에서 깨달은 바를 나열하고자 함
1. 이건 여행이 아니다.
볼드체 밑줄 쫙쫙 별표 백만개.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망함. 나 김베일은 그저 가이드 업무를 수행하러 가는 것임. 부모님이 관광하는 그 순간에도 나는 다음 일정과 동선을 파악해야함.
2. 그래도 나를 위한 작은 즐거움은 마련하기
가이드에게도 즐거움은 있어야 덜 짜증이 난다.
난 런던에선 셜록홈즈박물관 가서 덕질하는 스케줄을 한 개,
파리에선 아침마다 크로와상 및 빵을 쳐묵허는 즐거움을 넣었지.
3. 숙소는 집 전체를 빌리는 에어비앤비가 베스트
다행히 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가정집이니 만큼 방이 분리되어있고(조금이나마 내 시간이 있음)+한국음식을 꼭 드셔야하는 부모님을 위한 조리시설+ 함께 한 집에 있으니 무언가 정말 가족여행이라는 느낌 + 현지 가정집이라는 만족감 등 뭐하나 단점이 없었어
4. 이동시간은 넉넉하게
체력적으로 뒤쳐지시는 분들이 아닌데도 이동시간이 예상했던것 이상으로 걸리더라고. 아무래도 젊은 나보다 걸음이 느리시고, 걸으며 눈에 담고싶어하는 것도 많으시고 사진도 찍으시고 기타 등등..... 결국 유로스타 한번 놓침 하 ㅠㅠ
5. 냉동 빠에야는 사랑이다
양식이 익숙치 않으셔서 아무리 맛나다는 식당에 모시고 가도 반응이 시원찮고 밥먹은거 같지가 않다고 불평하셨는데,
테스코에서 산 냉동빠에야를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렸더니 거의 미슐랭 쓰리스타급 반응을 보이셨어. 양식중 그나마 한국입맛과 비슷한 메뉴인듯
6. 5와 같은 맥락으로 차이나타운은 사랑이다
예산도 절약하고 맛도 있고 부모님 입에도 맞고!
멀리까지 왔으니 한식당에는 죽어도 안가시겠다는 고집을 부리시는 우리부모님을 모시기엔 딱이었어
7. 일정은 미리 브리핑해드리고 우선순위를 찍어달라하자
시간 관계상 빼버렸던 일정이 엄마에게는 제1순위 일정이었다는 재앙을 만나고 폭망하였지.... 내가 생각하는 우선순위 일정이 부모님과는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는걸 몰랐어. 꼭 수시로 확인받길ㅠㅠ
8. 어쨌든 한번은 싸울수 있다고 각오하기
뭐가 됐든 안 싸울순 없는거 같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서 그래도 회복이 빨랐던 듯
와 쓰고 나니 뭐가 이렇게 많니....ㅋㅋ
결론은
패키지가세여 여러분
그리고 이서진은 정말매우몹시 대단한 사람이다.
휴
당장 담날 중순에 기타큐슈공항으로 해서
뱃부를 가는데
숙소가 너무 없어서.....
급하게 하나를 예약했거든
근데 후기를 진짜 미친듯 찾아봤는데
이게 가이세키 포함 가격인지 모르겠어
다들 먹었다는 얘기만 있고 얼마라던지 어떻게 신청한다던지 그런게 없네ㅠㅠ
이거 페이지 통해서 예약했어ㅠㅠ
대체 뭘까ㅠㅠ
따로 요청해야하는거야?
1박 35만원 내는건데 설마 따로 신청해서 돈내야하는건가ㅠㅠㅠㅠ
일본 잘 몰라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멘붕이다ㅠㅠ
엄마랑 가는거라 준비도 잘해야하는데ㅠㅠ
좀 알려줘 냔들아ㅠㅠㅠㅠㅠㅠ해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냔은 원래 서유럽을 한달동안 돌려했으나!
어떤 사정 때문에 예상치 못한 동유럽 일주일이 생겨버려쪈...
정확히는 부다 2박3일 빈 2박3일 잘츠부르크 2박3일인데
숙소가 이미 정해져서 도시는 못 바꾸고
지금 정해진 건 부다에서 야경투어 빈에서는 카페투어(회사 끼고 하는 거 말고 혼자!) 이정도밖에 없당...
할슈타트는 고민중에 있고...
지금 이미 유럽인데 바로 넘어가야 되는 거라서
하나하나 계획짜진 않고
동유럽에서 꼭 해야하는 것만 하고
나머진 그냥 돌아다닐 예정인데
음식이나 관광지나 상품이나 무엇이든지 추천해줄 수 있을까?! 10월에 혼자서 홍콩가는 냔이야!
목,금,토,일 온전히 즐길 수 있는데
홍콩 2박 , 마카오 2박 하려는데 어떠하니?
나는 쇼핑보다 그냥 이곳저곳 여유롭게 둘러보는 거
좋아하는 냔이야! 야경도 좋아하고!
홍콩 2박 마카오 2박 괜찮을까?
홍콩을 갔다가 마카오로 가는게 좋겠지?!
천사냔들 도와주라 ㅠㅠ!! 침사추이에 있는 1박에 4만원대인 방인데
팁10달러 두고 갔는데 팁도 방도 그대로야ㅠㅠ
게하는 원래 이런 거야? 3일 더 있어야되는데ㅠㅠ
+
첫 날 초저녁 쯤에 스탭(남자)마스터키로 문 열었었음ㅜ 새로운 숙박객 방 안내 해주는데 착각한 것 같았어 그 스탭 한 명만 데스크 지키고 있어서 뭐라 말 걸기도 좀 무서워ㅠ 영어도 못 함ㅠㅠㅠ 엄마가 예전에 배틀트립에서 성시경에 일본 여행가는데 에어비앤비로 간거 보고
가고싶다고 해서 요번에 첨으로 에어비앤비를 이용하게 됐어!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글쪄봐!
1. 일본 내 에어비앤비 불법이니?
내가 전에 잘못본건지 여행방에서 본것 같은데 일본내에선 불법이긴 하다는걸 본것같은데
네이버 검색해보니 또 그런말이 없어서... 입국신고서인가 거기에 그 에어비앤비 주소만 써도 되는거니?
2. 결제까지 완료했으면 뭔가 따로 후지불하는 비용은 없는지...
이것도 내가 잘못봤는지 예약하자마자는 청소비항목이 따로 빠져있는거처럼 보여서 따로 또 가서 현금으로 내야하는건가 했는데
다시보니까 또 합쳐져서 결제된거처럼 보여서 매우 헷갈리는것...
3. 호스트에게 체크인 시간 전에 짐만 먼저 맡길수 있는지 물었는데 호스트가 이렇게 답변이 와서 냔들이 생각하기엔 어떤지 함 봐줘
-->당신이 도착하는 날에 체크아웃하는 손님이 11시에 방을 나갑니다.
보통 16시부터 체크인 하지만 방에 짐을 넣으면 경우 12시부터 ok
그러나 청소가 완료되지 않으면 열쇠를 key 박스에 넣어두세요.
-->이게 가서 짐만 놓고 다시 키를 놔두면 ok라는 얘기가 맞을까?
에어비앤비 첨 써보는데 사실 난 바로 예약하면 결제까지 하고 마무리 되는줄 알았는데
ㅋㅋ호스트랑 대화도 해야하고... 뭔가 귀찮고 그르네...
혹시라도 글에 문제있으면 얘기해조!! 10월 연휴랑 무관한 냔이라 ㅠㅠ
8월말에 자체적으로 휴가를 떠나려고해~~
터키 예전부터 꼭 가보고싶었던 곳이구
터키패키지 다녀온 냔 글 보고 용기내서 가보려구!
패키지 가려는 이유는 여행계획 짜는것도 귀찮고
여럿이 같이다니는게 안전할 것 같아서
찾아보니까 내 일정에 맞는 투어가 두개정도로
추려지는데
둘다 항공편이랑 가이드경비는 동일해
비교 좀 해줄래?
(1)ㅎㄴ투어
-업계1위 여행사라 아무래도 신뢰가 감
-가격 1,150,000원 (원래 백구만원이었는데 그새 올랐넵ㅜ)
-코스
이스탄불(1)- 베이파자르 -아야스(1)-카파도키아(1)-오브룩한-안탈리아(1)-파묵칼레(1)-에페소-쉬린제-아이발릭(1)-트로이-이스탄불(1)
-특전: 특급호텔3박, 최신형전용버스, ★밸리댄스(70유로 상당)
(2)ㄴㄹ풍선
-예전에 신문에서 기사읽은 적 있어서 호감있음
-가격 1,090,000원
-코스:
인천-이스탄불(1)-샤프란볼루-아야쉬(1)-투즈괼-으흘라라-카파도키아(1)-오브룩한-안탈랴(1)-파묵칼레(1)-쉬린제-에페소-아이발릭(1)-트로이-이스탄불(1)-인천
-특전: 전 일정 특급호텔, 보스포러스 해협크루즈 탑승
냔들아
어느게 나은 것 같아??
그리고 나는 혼자 가는데 굳이 돈 더 내가며
싱글룸 쓰고싶진 않은데 (싱글룸 비용 35만원)
룸 조인이 안될경우 싱글차지비용 일부발생-한다는 말은
이 경우 내가 어쩔 수 없이 싱글룸 쓰게되면 그 비용
보통 다 부담하니?? 패키지여행시? 10월 말에 오사카나 교토를 가려고 하거든...
근데 낼 수 있는 시간이 적어
금요일 오후 5시쯤 출발해서 일요일 오전 11시쯤 비행기를 타려고 해 ㅠㅠ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금요일 저녁~ 토요일 하루종일~ 일요일 아침 뿐인거지...
보통 오사카 가면 3박 4일이나 5박 6일로 교토 고베도 가던데 나는 시간이 없을 것 같거든...
이런 경우엔 오사카만 가거나 교토,고베 중 한 곳만 가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나누는게 좋을지 모르겠다.
일본은 처음 가봐 ㅎㅎㅎ
나는 먹방이랑 곤약젤리 쇼핑 같이 소소한 걸 좋아해 세련된 곳도 좋아하고
신사나 절 자연 같은 건 관심이 없어...
고베는 오사카 왼쪽이고 교토는 위쪽이던데 절을 빼는거면 교토를 빼는 게 나을까?
어차피 가까우니까 또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오사카-고베를 다녀오고 나중에 교토를 갈지,
아니면 내 시간에는 고베를 갈 시간도 없을지(오사카만) 혹시 다녀온 냔들 알려줄 수 있을까?
아니면 아예 교토만 가는게 나을까? 도움 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새벽 리무진 버스 타고 가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아침 7:50분 출발 티켓을 끊었어
그런데 오늘 버스 예약하려고 찾아보니 제일 빠른 거 타고 도착하면 아침 6시에 공항 도착하더라..
늘 3시간 전에는 도착했어서 1시간 50분 전 도착해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면세품 살 예정이고 그 때 면세장 줄도 길까?ㅠㅠ
면세품 수령하면 아슬아슬 하고 아니면 넉넉하다면 그냥 안 사도 돼!
온라인 체크인 하면 되지만 수하물 부칠거라..
112233 해주라
1. 차라리 공항 근처에서 하루 잔다
2. 면세품 사도 6시에 도착해도 가능하다
3. 면세품 안 사면 6시에 도착해도 가능하다 안녕!
난 8월에 4박 5일 베이징 여행 예정인 베이리야 ㅎㅎ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쪄본다.
1. 베이징 근처에 수영할만한 곳?
수영장 이런데가 아니라 자연에서... 예를들면, 바다나 계곡?
찾아보니까 북대하라는 바다가 나오긴 하는데 정보가 별로 없더라구..
계곡은 운몽협? 윈멍샤?라고 나오는데가 있는데 내가 찾은 두 곳 다 베이징 시내에서 가긴 어렵니?ㅠㅠ
2. 베이징에서 정장을 살 수 있는 시장..?
내가 입을 건 아니고 남자친구가 사고싶어 하더라고? 싸게 사고싶어서 그런 것 같긴한데
개인적으론 정장을 중국에서 사야하나 싶지만..ㅠㅠ 본인이 원하니뭐..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정장 살 수 있는 곳이 있을까?
남자친구가 일이 너무 바빠서 혼자 찾아보려니까 너무 힘들다..ㅠㅠ
이름도 너무 생소하고 다 비슷하게 들리고..
북경/베이징 냔들 또는 가봤던 냔들! 나좀 도와주세요 엉엉.. 현재 어학원에 있는데
친구가 없엉서 혼자 갈 예정이야 ㅎㅎㅎ 이점도 고려해줬으면 하고..
바다같은곳은 싫고
박물관 미술관 공원 등 사색할수있는 관광지 추천좀 해줄수있을까?
읽어줘서 고마워~!! 안녕 여행방 냔들아!
나는 여행을 좋아하고 앞으로도 매년 2-3회는 여행을 다니려고 하는 냔이야!
다름이 아니라 해외에서 여행 중에 무언가 배워보는게
개인적인 흥미 및 성취감도 채우고
현지인들 & 여행자들과 빨리 친해 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더라고!
이제 까지 나는
인도 - 북치기, 세밀화
남아공 - 서핑
세부(필리핀) -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따봤어
내 친구를 보니까 런던에서 2~3일간 꽃꽂이, 발리에서 요가를 배웠더라구!
세계 곳곳에서 일일클래스? 혹은 장기적으로 무언갈 배워본 냔들 경험 및 추천 부탁해:) 이번에 간만에 휴가가생겼어
임신중일때는 조심한다고 못갔고
애기 낳구 나서는 일복귀하고
얼마 못보는시간 못 때어나서 못갔고 ㅜㅜ
정말 간만의 휴가라 멀리떠나고 싶거든
간만에 휴간데 남편이랑 맞지도않음ㅜ
혼자 떠난다하면 못가게할꺼같아
맘카페보니까 요즘 애기데리고
엄마랑 애기랑 방콕 떠나는게 유행이길레
도전해볼까하고 보고있는데
저가항공이 확실히 싸긴해서 너무 땡긴다 거의 반값
근데 방콕 비행시간 6시간....
남편은 바빠서 혼자라두 애기랑 가고싶은데
국적기타도 애기는 힘들시간인데
저가항공은 진짜 힘들겠지ㅜ??
혹 애기데리고 가본냔있니??
애기자체는 딸애라 얌전한편이야ㅜ
나냔 일본어도 하고, 일본포함 해외여행 많이 다녔는데
진심 우메다역에서 환승하려면 미치겠어 ..
나 길 잘 찾는다고 단체 여행 갈때마다 길찾는 냔인데..
작년 처음 우메다역에서 환승하려 할 때
길거리에 앉아서 울 뻔.......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역이 이러지?싶은 정도였어. 헤매다 역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닌것 같더라..ㅋㅋ
난 분명 우메다역에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오사카역...
진짜 힘들었어.
올해 또 간사이 여행 왔고
어제 오늘 사정상 교토-난바를 매일 왕복해야했어.
그래도 우메다-오사카역에서 환승해야 빠르니까 도전해봤어.
어제 갈 땐 무나니 환승했는데,
올 때 정신차려보니 한큐선 플랫폼 앞이네...?
전혀 다른 노선이네...?
또 돌아오느라 십오분은 허비한듯.
오늘도 갈 땐 정신 똑띠차리고 무난히 교토-난바구간 소화.
올 때 나름 능숙해졌다고 생각하고 무난히 jr 교토로 가는거 탔다고 생각함.
근데 타고 좀 지나서 방송 들어보니... 고베가는 쾌속이라네..??^^
난 분명 교토방면 보고 탔다고 생각했는데ㅠㅜ..
내려서 구글지도 찍어보니 효고현이라며ㅋㅋㅋ
진짜 다시 돌아오느라 한 시간 더걸림ㅋㅋㅋ 진짜 미치겠어..ㅋㅋㅋ
나만 유독 우메다역이랑 악연 쩌는건짘ㅋㅋㅋ
다음에 칸사이 오면 우메다역 근처에도 안가려고ㅜㅋㅋ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ㅜㅜ
오사카 여행할 냔들도 우메다역에선 정신 똑띠 붙잡고 다녀ㅠㅠ 안녕 나는 첫 유럽여행을 하는중인 베이리야
현재 마지막 나라 이탈리아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일주일동안 베네치아,피렌체,로마 세곳을 보고 싶어서
피렌체를 1박2일로 잡는바람에ㅠㅠㅠㅠ 더몰은 물 건너가게 생김(눈물)
가족선물도 살 겸 득템하고싶어서 들리고 싶은데
로마로 떠나는 이딸로편이 3시라 적어도 두시까지는 도로 역에 도착하고싶은데
첫차로 갔다가 빨리빨리사고 3시 피렌체>로마 이딸로 타는 거 무리수일까..?ㅠ_ㅠ
만약 안되면 로마에서 노려볼까하는데 로마아울렛은 상대적으로 유명하지도 않아 고민이다ㅠㅠ!
혹시 도움줄 수 있는 베이리들 있니,,, 베이리드라,, 자니,,?(질척) 그동안 유심 느리대서 포켓 와이파이로만 다녀왔는데
이게 빠르긴 하지만 가끔 복불복도 있고 무겁기도 하고 짐도 차지하고
이번에 나고야 갔는데 자꾸만 끊어져서 거의 호텔 와이파이로만 생활했거든.
유명한 업체꺼였는데 전에는 안그러다가 이번에 그래서 그냥 이참에 유심칩 알아보고 있어
인터넷은 구글맵, 외커, 네이버, 트위터정도만 할것 같은데
막 사진같은거 느리게 뜨고 그래?
예~~전에 3G로밍으로 다녀온적은 있지만 그건 2014년 연말의 일이라...
그땐 쓸만 했거든.
진짜 하루종일 유심으로만 검색해보다가 결국 여행방냔들한테 물어본다 ㅠㅠ
아참 여행 기간은 일주일 정도야. 금요일 5시 30분~6시 사이
강남역이나 삼성역에서 인천 공항가는 버스를 탈건데
도심공항에서 미리 체크인 하구 수화물 부칠거야!
혹시 이런 상황에서 8시 40분 비행기 무리 없이 탈 수 있을까?
시간이 넘 촉박한가 ㅠㅠ면세는 없어도돼
8월첫주 이르쿠츠크에 가는데 사박 오일 일정이고
대한항공으로 밤 열시 넘어 도착이야ㅠㅠ
그래서 여행자에게 중요한 돈과 인터넷관련 질문...
이르쿠츠크쪽은 정보가많이없고 야간관련은 더없더라ㅜ
1. 환전
보통 달러 가져가서 루블 환전하거나 한국에서 비싸게 하거나(수수료우대 십퍼센트가 다래) ATM에서 뽑으라는데
도착시간이 야간이라 첫번째 방법이 여의치 않은데...
조금만 루블 바꿔가고 담날 달러로 나머지 할까 아님 다 해갈까?
카드는 유니온페이붙은걸많이받는다는데 없기도하고 ATM 왠지 불안함.
2. 유심
시내에 핸폰가게가 있다는데 역시 도착이 늦어서...
한국에서 해갈까(비쌈 사오만원) 첫날 와이파이로 버티고 현지걸로 살까?
도움!!!!!!
미리 답변 고마워(점핑큰절) 오전 7시30분 비행긴데 지하철 첫차타고 도착하는 시간이 6시 23분이야...
면세품 없고 수화물 안부칠꺼야
자동출입국심사신청인가 그거 할수있으면 할꺼구!
평일오전이라 괜찮을꺼 같기도 한데 지금 방학철이라서 어떤지 감이 안잡혀
최근에 김해 공항 가본냔있으면 조언해주면 좋겠어ㅠㅠㅠㅠ 나냔은 해외나가서 대중교통 이용이 참 힘들더라고ㅠ
웬만하면 도보로 이용하고 싶은데 이번 경로는
캐널시티출발 텐진, 다이묘, 파르코백화점구경하구 오호리공원 스벅에서 커피마신 후 캐널시티로 돌아올 예정이야
캐널시티에서 오호리공원까진 걸어다니고싶고
오호리에선 한번에 버스타고오고싶거든.
혹시내가 너무 무리해서 짜는걸까? 중간중간구경하고, 쇼핑하고 할꺼라 무리인것같기도하구ㅠ 안녕 냔드라
나는 5년차 직장인 베이리..
한달동안 고민중인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이번황금연휴가 엄청 길잖아?
우리 회사는 9월말이 약간 비수기, 그것도 성수기 직전 비수기이고, 연차가 10월부로 다시 생겨서 9월말에 연차를 8일 썼어~
세어보니 한 20일정도 쉴 수 있더라.
그런데 나 뭐하지?
해외여행 카테로 글 올린거 보면 알겠지만 해외여행을 염두에 두고 있어.
근데 나는 다 쉬지는 못하고, 연차 시작일부터 추석 직전이나 추석 연휴에 돌아오는걸 보고 있어.
명절을 같이 보내야할 것 같기도하고, 그래야 항공표도 상대적으로 싸더라구.
1. 영국+프랑스
- 나냔 파리에서 솔로 스냅찍는걸 원해- 그냥 젊을때 예쁜 사진을 하나 남겨두고 싶다는?
근데 나는 박물관 미술관 뮤지컬 다 안좋아해!
유적지도.. 그닥..
가보고 싶은건 그냥 유럽의 대표나라라서 상징적인 의미로? 가보고 싶어.
2. 스페인+포르투갈
- 모두들 스페인을 좋다고 하고 포르투갈의 에그타르트를 먹어보고 싶...따^^;
아직 스페인의 매력을 찾지는 못했으나, 남들이 좋다고 해서 가고싶은 여행지에 넣어둠..
3. 여행 안간다!!! 그냥 집에서 방콕! 돈이나 모으자!
- 나 베이리. 흥청망청때문에 여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따...★ 거기다 자취...
가따오면 족히 3,400은 깨질텐데 그 돈이면 내가 몇달 저금을 해야하나...ㅜㅜ
그래도 지금 여행 안가면 내년 초까지는 어디 갈 생각을 할 수가 없어. 연차도 못쓰구. 엄청 바쁘고 스트레스 받을거야.
그런데... 혼자 2주정도 여행가면 굉장히 심심하겠지...
게하같은데 가더라도, 20대 초반 애기들이 나랑 놀아줄까? ㅜㅜ
막 20대 후반이라고 하면 다들 어려워 하고 지내기 어려워할 것 같아..
사실 내가 글 올린 이유는 이 3번 이유에 적은 이유들때문이야... 지금 굉장한 내적갈등을 빚고있어.. ㅠㅠ
냔들의 생각은 어떻니? 그냥 YOLO할까? (....) 안녕 냔들아!
8월에 4박 5일 동안 엄마랑 여행을 가게된 냔이야
지금 대충 짜본 루트가
1일 : 공항(오후1시 도착) -> 하코다테(컴포트 호텔)
2일 : 하코다테 -> 노보리베츠(석수정)
3일 : 노보리베츠 -> 삿포로 (미츠인가든 호텔)/ 오타루
4일 : 비에이/ 후라노 1일 버스투어
5일 : 귀국 (오전11시 출발)
이렇게 일정을 짜봤는데 가능할까~? 너무 빡빡할 것 같기도 해서... ㅠㅠ...
혹시 저렇게 가본 베이리가 있다면 추천/조언 좀 듣고 싶어 글을 올려~
추천해줄수 있는 교통권(JR패스 3일권 생각하고 있어) 이나
아직 호텔 예약 전이라, 지역 중에 가봤던 호텔에서도 괜찮앗던 숙박있었으면 추천 또한 부탁해!!! 고마워!!! 냔드라 안녕!
급하게 진에어로 비행기표를 예약했는데
수요일 오전 8시도착 월요일 오전 10시출발이야..
기간이 짧아서 오하우에만 있을 생각으로 표를 끈었는데..
근데 후기를 찾아보면 볼수록 오하우는 내취향이 아닌거 같더라구ㅜㅜ
지금 제일 꽃힌건 마우이 할레아칼라 일출보는 트래킹이야!!!
뉴욕 별루였구 이태리 남부나 농가민박 같은 스타일 조아하는 타입이얌..
수영은 많이 안좋아하구 쇼핑도 큰관심없구..
그래서 수요일에 오하우 잠깐 보구(와이키키나 맛집 한두개정도..)
목요일에 마우이넘어가서 마우이 쭉 보구 월욜에 마우이에서 호롤롤루 뱅기타고 와서 발ᆢ 귀국할까하는데..
넘나 무리수인 일정이니?ㅠㅠㅠ
하와이 가본냔들 도움이필요해!!ㅠㅠ
냔들아 안녕!
담주에 방콕가는 냔인데
내가 좀 수영을 좋아한다능......(잘하는거 말고 좋아함)
근데 수경이 없으면 수영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걱정이야 ㅋㅋㅋㅋㅋㅋ방콕에서 수경끼고..?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라 ㅠㅠ
혹시 호텔 수영장에서 수경낀 사람 본적있니.......? 모노키니 입고 수경 낄 생각하니 괜히 아찔하다^^
추가로)
수영장 내려갈때 수영복입고 바로 내려가도 되지? 호라 때렸는데 혹시나 해서 한번 더 물어본다능 ㅠㅠ
체해서 머리 아프고 속 답답하고 눈물만 계속 나는데
오늘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온 여행 첫 날이어 ㅜㅜ
하필 오늘 체해서ㅜㅜㅜ 아무것도 못하고 숙소에서 누워있는데
시간도 아깝고 해서 나가보려해,, 혹시 괜찮은 소화제 아니??
한국 마트에서 한국약 사는게 제일 좋다는데
난 차도 없고 뚜벅이 여행자라서 엘에이 가기전 지금 시애틀에선
힘들 것 같아;; ㅠㅠ
검색해보니 미국은 체했을때보다 소화불량 약이 더 많은 것 같아서ㅠ
한국 소화제랑 비슷한것 추천해주라 ㅜㅜ 고마워ㅜㅜ 이탈리아 냔들 소환ㅜㅜ 도움좀 줘
내년 12월 30 - 1월 6일까지 이탈리아 여행 계획중인데
호라해보니
12월 31일
1월 1일
1월 6일이 휴무더라고...
12월 31일부터 1월 6일까지 쭉 쉰다고하는 사람도 있고
이때 교통편이라던지 관광지, 바티칸 등 다 close니?
유명 관광지는 다 가볼생각인데 초반 로마 4일예정에 31일 1월 1일
관광지 닫아버리면 이틀간 로마에서 뭘해야될지도 모르겠고ㅜ
차라리 12월 23일-12월 30일이 더 나을까..?
(크리스마스 끼어서 더 안좋을것같아서 위 여행기간 생각한건데
뭐가 더 나은지 모르겠네ㅜ
+12월 26일도 휴무래.. 휴무가 많구나ㅜㅜ)
깜짝 놀란게, 저녁 7시 8시까지 계속 해가 떠있는데
시간을 모르고 보면 누가 오후 1시라고 해도
믿을수 있을 정도야
원래 해가 이렇게 늦게 지는거야? 피렌체 야경 투어도 신청했는데
이런식이면 야경투어도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해져;..
한 9시인가 10시쯤 급 해가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거의 그게 우리나라 6시쯤?
원래 이런건데 나만 모르는거였니?..;-;
2월에 도쿄에 갈 예정이야
차근차근 준비하기전에 제일 중요한 숙소를 정하려구^-^
일단 내가 작년에 오사카(에어비앤비)를 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어ㅠㅠ
히터를 하루종일 틀어놔도 왜 춥죠?;
수면잠옷안에 뼛속까지 들어오는 한기
한국의 온돌이 넘 그리웠다는....
1 호텔
호텔바이호텔이겠지만 그래도 좀 나을까?
좁고 비싼데 추우면 넘..화날것같다..
2 에어비앤비
좋아보이는 고급빌라+온돌인곳을 찾았다!
하지만 요즘 무섭자나요 여자둘이가는데 위험하자나요?
호텔이랑 가격은 비슷함
3 전기장판을 들고간다
짐수화물이 한도15kg지만.. 최고존엄 전기장판!
냐니들은 어떻게 할것같아? 도움!! 홋카이도 같이 가기로 한 친한 언니가 개인적인 사정땜에 같이 못가게 되었어 (경) 임신(축) !!
근데 원래 3일간 언니네 이모 집에서 묵기로 했거든 ㅠㅠ 언니는 못가는데 나만 가기 좀 그랬는데.. 언니랑 언니네 이모님이 진짜 괜찮다고 오라하셔서 극성수기에 숙박비를 정말 많이 절약하게 되었지..
아무튼 나보다 언니가 더 많이 기대했던 여행인데 지금 초기라 가면 안된다 하더라구~
뭔가 홋카이도 갔다왔단 느낌 들만큼 이것저것 사다 주고 싶은데
호라해보니 멜론, 유제품, 치즈케익 요정도더라구
이런거 말고도 추천하는 홋카이도 기념품 있니??
비싼거도 됨!!
다음주 월요일에 대만가는 비행기 표 어제 예약했는데
인터넷 보니깐 대만이랑 홍콩에서 지금 독감바이러스 돌고있다고 하네..ㅠㅠ
그냥 감기도 아니고
사망자가 나오는 바이러스라 갑자기 무서워진다ㅠㅠ
가지말아야하나 고민도 되구ㅜㅜ
냔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 비행기표,숙소 다 예약했으니.. 손 잘 씻고, 마스크 쓰며 여행한다!
- 노노 걱정되니깐 그냥 취소한다
흑...우짜지..진짜ㅠㅠㅠ 안뇽냔들아!
8월초에 엄빠가 부부동안모임에서 베캄(베트남+캄보디아)를 가시게됫엉
그래서 쿨~한 아이템을 선물해드리고 싶은데
쿨템, 시원한것.. 등등등 검색해도 마땅히 떠오르지 않더라 ㅠㅠ!
미니선풍기를 내가 저번달 다낭갈때 샀었는데
@_@ 가서 죽는줄알았잖아요
뜨거운열기가 후우구욱......ㅠㅠㅠㅠㅠㅠㅠ
8월이면 그ㄸㅐ보다 더 더울텐데
우리엄마가 천식까지 잇으시거든 ㅠㅠㅠㅠ
쿨한 아이템 공유해보자!!!
##!) 혹시 쿨스카프 써본냔들있니?
이거 효과있으면 사드리려고 하는데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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