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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그래.. 알아. 욕심 좀 부렸어.......
이틀 안에 여길 다 가려고 해!!!!
이번을 마지막으로 간사이 여행 다신 안 가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아예 뽕을 뽑을 생각으로 3곳 다 넣었거든?ㅋ_ㅋ
근데 나냔한테 주어진 시간이 이틀밖에 없다요ㅠㅠ
즉, 셋 중 한 곳은 아침에 못 간다는 건데
이 중에서 그나마 무엇을 오후 일정으로 넣어야... 순산이니?
참고로 아라시야마만 예전에 갔다왔던 곳인데
토롯코열차를 꼭 타보고 싶어서 또 넣은 거라능
(굳이 안 타도 된다면 과감히 포기를... 쑻)
지금 나냔 플랜은 오후 일정을 '아라시야마'로 정해서
1일 오하라-아라시야마
2일 우지-다른곳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
..여기서 1일차 다이죠-부하니, 냔들아???? 안녕 냔들아~!
이달 말에 마카오에 가게되서 씬이난 냔이야!!
마카오는 재작년에 홍콩 여행하면서 하루 반나절정도 들렀는데 너무너무 아쉽더라구
그래서 이번에는 마카오만 3박 4일 일정으로 가게되었어
아, 하루는 홍콩 들러서 디즈니랜드 갈거야!
3박 4일인데도 부족한 느낌이야ㅜㅜ 마카오....
일행은 엄마(5n세), 막내동생(12짤) 이구
숙소는 쉐라톤 코타이센트럴이야
8/31 부터 목금토일 갈거고, 일정 짜왔는데 컨펌 부탁해! @_@
8/31 목) 3PM 마카오 도착 -> 호텔 체크인 -> 저녁식사 -> 베네시안, 에펠탑 라이트쇼, 윈팰리스 분수쇼 등 호텔 투어 -> 취침
9/1 금) 마카오->홍콩, 디즈니랜드 -> 4~5PM 경 마카오로 돌아와서 저녁식사 -> 8PM 하우스오브댄싱워터 관람
9/2 토) 마카오반도로 이동 -> 세나도광장, 펠리시다데거리, 기아요새 등등 주변 관광지 구경 -> ?타이파빌리지? or 마카오반도에 남아서 마카오 타워 및 불꽃축제 구경
9/3 일) 호텔 체크아웃 후 짐 맡기고 콜로안빌리지 ->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 구경 -> 호텔 들러 짐 찾아서 3PM까지 공항 도착 -> 5:30PM 뱅기 타고 한국으로! ㅜㅠ
일단 이렇게 짜보았는데 너무나 빡빡할까??ㅜㅠ
세나도광장 주변을 저번에 갔을 때는 진짜 빠르게 돌았거든 한 세시간 안걸린거 같아 ㅎㅎ
그래서 그날 가능하면 타이파 빌리지를 가볼까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어...
마침 또 그날 불꽃축제가 열린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마카오반도에 남아서 불꽃축제 구경하고 코타이로 넘어갈까 생각중이거든,,
시간은 없고 가고싶은 곳, 보고싶은 것은 많고 그래서 속상하댜ㅜㅠ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싶은데 할 시간이 없ㅇ..언제 하는게 좋을까?? 언제 할 수 있을까?????
아 그리고 저 일정중에 빼도 괜찮겠다 싶은 건 어떤게 있을까??
많은 조언 부탁해~~ 안녕 여하!
퇴직 기념 런던-스위스-파리 여행 중이고
오늘이 런던 둘째날이야
날씨는 초가을 날씨고
여행 준비할때 여름옷 거의 안챙겨왔는데
추위 많이 타서 가을옷 적당하다 ㅋㅋ
오늘은 영국 박물관, 테이트 모던 다녀왔고
지금 세인트 폴 성당 근처 길에서서 글 올린다 ㅎ
(어떤 외방냔이 영국 수트남들 네이비 수트 공구했냐던데, 맞는듯 ㅋㅋ)
질문은, 아직 해는 질 생각이 없는데
날씨 좋은 여름 저녁에는 뭘 하면 좋을까?
야경이랑 공연 보는 옵션 외에 뭐가 있는지 궁금해
(야경 루트 추천도 감사)
걸어 다니면서 사람 구경하면 좋을것 같은데..
다녀온 베이리들 있으면 한마디씩 해주라!!
길에서서 기다리고 있을께.. ㅎㅎㅎ
숙소는 러셀 스퀘어 쪽이야~
제곧내...라고 한다면 냔들의 혈압을 올리는 동시에 박제되겠지? 안 그럴께 ㅠㅠ
다음달에 서른번째(...)생일을 맞는 캐나다냔이야. 내 이십대의 마지막 순간을 화려하게 보내보자! 라고 생각해서 라스베가스 주말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어. 전에 한 번 가본 적은 있는데, 가족들이랑 간 거라 호텔 수영장/스트립 구경/후버 댐(이건 진짜 비추. 오지게 덥고 볼 게 없더라)라는 아주 건전하고도 안습한 경험만 하고 왔어.
이번엔 남친이랑 가는데, 호텔은 아리아로 잡았고, 둘 다 도박은 블랙잭 룰만 겨우 아는 정도라 안 할 거고, 맛난 것 먹고 클럽에서 놀거나 쇼를 보기로 계획했어. 몬트리올 냔들이라 태양 서커스는 지겹게 봐서 흥미 없고, 가수 콘서트도 별로 보고싶은 라인 업이 없더라. 뮤지컬이나 퍼포먼스는 좋아하고, 영어 자유로우니까 스탠드 업 코미디 쇼 같은 것도 괜찮아. 음식은 가리는 것 없고 미슐랭 스타받은 곳을 가볼까 싶은데 둘 다 먹성이 좋아서 코스 수가 많지 않은 이상 한 접시에 음식 몇 점 올라가 있으면 화날 것 같아.
라스베가스 가본 냔들아, 맛있었던 레스토랑/재밌었던 쇼/클럽/액티비티 좀 추천해 줄 수 있겠니? 날짜가 짧다보니 되도록이면 스트립에서 멀지 않은 곳들이었으면 좋겠어. 미리 고마워! 다음주에 중국 청도로 여행을 가.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줄 거랑 내가 먹고 사올 것들 인터넷 찾아가면서 목록 추리고 있는데 혹시 이것들 외에도 좋은거 있으면 추천 부탁해~!
마지막날 청도 대형마트 가서 이것저것 사올려구!
칭다오 맥주 특이한 맛이랑 과자, 차, 해바라기씨 정도 생각하고 있어.
과자 맛있는거 뭐뭐 있을까? 중국 처음 가봐서ㅠㅠ 추천 부탁해! 10월 말 마카오를 갈 건데
수영장 이용하려고 반얀트리를 생각하고 있어.
갤럭시 풀 이용할 수 있다더린고.
근데 검색해 보니 어떤 사람은 11월에도 수영 했다하고
어떤 사람은 10월도 춥다고 하네
온도는 27도 언저리 되는 것 같은데
마카오에서 10월 말에 수영 해 본 냔이나
갤럭시 반얀트리에서 수영장 이용해 본 냔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냔들아 나는 9월에 유럽 여행을 가는 냔이야! 짧은 일정인데 너무 바쁘게 돌아다니긴 싫어서 고민하면서 일단 짠 일정인데 괜찮은지 조언해주면 고맙겠어!
파리에 1시 도착하는 비행기이고, 숙소는 16구야.
4일 있을 예정이고 뮤지엄 패스 2일권 비지트 5일권 끊으려고 해
1일차 공항 - 숙소 - 개선문 샹젤리제 - 에펠탑
2일차 베르사유 궁전 - 바토무슈 혹은 다른 야경 스팟 구경
3일차 오랑주리 루브르 튈르리
4일차 마레지구 구경 후 오를리 공항으로 이동 ( 아직 비행기 안끊어서 시간 미정인데 4-5시 정도로 끊으려고)
꼭 가려고 하는 곳은 튈르리, 베르사유 궁전이고 찬찬히 보려고 2일차에는 베르사유랑 정원 구경 후 다른 일정은 아직 안잡았어.
돌아와서 시내에서 야경 볼까 고민중인데 갈만한 곳 있으면 추천 부탁할게!
또 무리이거나 한 곳 있으면 조언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곧 일본여행 앞둔 베이리얌!
둘이서 2박3일에 총 9만5천엔을 환전했어!
모바일 뱅킹으로 신청해서 은행으로 받으러 갈 예정인데..혹시
만엔권 몇장 천엔권 몇장 이렇게 비율이 어느정도가 편한지 알려줄 베이리 없닝?
일본은 처음이라 얼마권이 잘 통용되는지 모루겠당..
천엔권으로 모조리 하자니 지폐가 넘 많아서 불안할것같기도 해서.. 안녕ㅋㅋㅋㅋ냐니들ㅋㅋㅋㅋㅋㅋ
나 방금 뭔가 이상해서 냐니들을 찾으러와써
울 엄니가 곱창막창류를 좋아하셔서
이번 후코콰여행에서 텐진호르몬을 가려고 해..
하카타역까지는 못갈것같아서 숙소 근처의(텐진역)
텐진 호르몬을 가려구하는데 블로그에선 하나같이 위치를
솔라리스 백화점 "지하"에 위치한 텐진 호르몬이 적혀있더라구
그래서 동선을 체크하려구 구글맵에 쳐봤는데....
응?여기 어디죠... 지하가 아닌것같...
글씨는 제대로 텐진 호르몬인데 여기 어딘거니...
혹시 이게 왜이런지 아는 냐니들 있니ㅜㅜ? 안녕 냔들아 이번 토요일에 여친이랑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는 냔이야
아는 게 거의 없다는게 부끄럽지만 몇 개 물어볼게
우린 따로 놀이기구를 타진 않을거고 거의 해리포터 존 구경만 할려고 해서 그냥 입장권 7만 8천원짜리를 샀어
그런데 우리가 도착시간이 오후 4시쯤이라 약간 걱정이야 다들 해리포터 존 들어가려면 익스프레스를 사거나
아침 일찍 정리권을 사야지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 정말 그래??
그럼 오후 4시에 도착해서 입장을 하면 해리포터 존은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는거야?
거기 안에 있는 놀이기구는 딱히 탈 생각이 없고 사진만 좀 찍으려고 하는데... 약간 멘붕이야
우리가 해리포터 존에 들어갈 수 있는지, 만약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을래ㅜㅜ??
둘중 어디가 편할까???
이동수단이 좀 편한거에 중점을 두는게 나아??
아님 여행코스???
부모님이 적당한 엑티비활동과 바다보면서 휴양을 원하시거든
둘다 바다쪽이니 비슷할것 같기도하고..
푸켓이 1순위였는데 비싸서(비행기) 포기하고 둘중 하나 고를까해
냔들은 어디가 나은것 같아? 이번달에 3박 4일로 교토 여행갈 예정인데,
내가 평소에 어깨랑 목, 허리가 정말 안좋아 ㅠ
대부분 여자들처럼 아마 골반이 좀 뒤틀리면서 전체적으로 안좋은것같은데
특히 어깨가 정말 안좋아..
일본에서 유학했던 친구가 일본에서 접골원을 갔었다는거야 괜찮았다고 하더라고? 근데 걔는 몸이 막 안좋고 그런거는 아니라서..
가봤던 다른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고싶다ㅠㅠ
혹시 일본에서 접골원 가본사람있니?
있으면 경험담을 좀 듣고싶어 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무래도 이게 꾸준히 가줘야될것같긴한데... 한번가도 도움이된다면 가보고싶당... 파리에 처음 가는 냔이야^^
혹시 파리에서 사서 좋았거나 싫었던 것들 있을까?
밑에는 내가 살려고 적어둔 것들 그냥 쭉 적어본다ㅎㅎ
** 나냔꺼 **
apc 하프문백
셰익스피어앤컴퍼니 에코백
꼬달리 핸드크림
바이오더마 스킨토너
모네 찻잔
스타벅스 머그컵?
* 가족&친구꺼 *
봉통 아기신발
슈프림 캡
피지오겔..? 비누? 쿠키?... 5박 6일로 해외여행 가는데 캐리어 1개랑 캐리어결합백이랑 이동할 때
메고 다닐 크로스백 1개 들고가려고 하거든!
캐리어는 크기가 많이 안 커서 올 때 주섬주섬 많이 사오면 넣을 자리가
부족할거 같기도 하고.. ㅠㅠ
여기에 보조가방 하나 더 챙겨가도 괜찮을까?
기념품이랑 과자 라면 이것저것 많이 사올 예정이라.. 액체류 빼고 이것들은 보조가방에 담아서 비행기 타도 되는거지?
해외여행 첨이라..ㅠㅠ 모르는게 많다.. 조언 부탁해! 안녕 베이리들!
3월쯤에 포르투갈로 여행을 가려고 일정을 짜는데 ㅠ ㅠ ㅠ ㅠ
포르투갈 관련 여행방 글을 읽다보니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지는데
아마 최대 여행할 수 있는 기간은 일주일? 8일 밖에 안 될 것 같아서말야
여러 글들을 읽어본 결과
리스본
리스본 근교 (신트라, 오비두스, 호카곶)
포르투
포르투 근교 (기마랑스, 브라가)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 해안 (휴양지 / 힐링하기 좋은 곳 !)
로 추렸는데
아직까지는 리스본 (근교포함) 3박, 포르투 (근교포함) 4박 으로 대충 잡았는데 괜찮은 것 같니?
알가르브 해안도 너무 가보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딜 더 줄이고 가볼지 모르겠어
남부쪽도 돌려면 꽤 걸릴 거 같아서
조언 부탁해 베이리들~ 내 생전 면세점에서 이렇게 많이 이것저것 사게될줄은 생각도 못해서 너무 머리가 아프다..ㅠ
인터넷 면세점하고 시내면세점 하고 해서 산것들을 더해보니까 580불 정도 나오거든. 만약 계산이 정확하단 가정하에......
태국 여행 예정인데, 여행가서는 환전해간 돈으로 자잘한 기념품들이나 선물이나 그런것들을 사게 될 것 같고
그럼 면세한도 계산할때 태국에서 사게되는것까지 다 감안을 해야하는건가?
카드가 아니라 현금이면 괜찮다고 한 것 같은데 처음으로 한도액을 넘을락말락 하다보니 불안해서ㅠㅠ
혹시 어떻게될지 모르니까 지금이라도 인터넷면세점에서 주문한거 몇개 취소하는게 나으려나. 안녕 냔들아!!
11월에 내가 여행을 가고 싶은데 말야 그때 내가 일이 비수기라서 시간이 좀 남을 것 같거든
날짜는 한 일주일까지 낼 수 있을 것 같구
예산은 ... 빠듯하지만 빠듯하게라도 다녀오고 싶긴 함^_ㅠ
근데 도무지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단 말이지???
그래서 냔들에게 추천좀 받으려고ㅠㅠㅋㅋㅋㅋ
1. 도쿄 (혹은 일본 어딘가)
2n살 여행덕후 나냔, 장거리는 아주 많이 가봤지만 가까운 일본 한번도 안가보다가
6월에 오사카 다녀오고 뭔가 일본의 참맛(?)을 깨쳤다
그러니 도쿄도 가보고 싶고,,, 직장 동료가 일본 자주 여행다니는데 도쿄 되게 좋아하더라...나랑 성향 맞아서
나도 도쿄 가면 재밌을까 싶어서 리스트에 올려봄
2. 라오스(혹은 동남아쪽 어딘가)
11월이면 쌀쌀한 날씨 아니겠니!?!? 따듯함이 그리워질 때 아니겠니!?!?
그래서 고른 것...
그리고일단 비용이 젤 싸게 들 것 같음...ㅎㅎㅎㅎ
리조트나 뭐 게하 적당한데 잡아서 놀고
물놀이도 하고 먹방찍고 그럼 좋을거같단 느낌이 든다
3. 필리핀 보홀
여기도 추천받은덴데 내가 바다 좋아하거든
여기 마리나비치??뭐지? 알로나비치?? 그게 그렇게 예쁘다며
내가 오픈워터 자격증이 있는데
가서 어드밴스나 따올까 싶기도 하고...
그냥 물놀이 휴양 겸 갔다오는 걸로? 근데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함...
4. 포르투갈
여긴 좀 쌩뚱맞지 리스트 중에서??
근데 포르투갈 뭔가 늘 가보고 싶었어!!!!
도시들 사진 봤는데 넘나 예쁘고 11월이면 비수기일것같아서...
여행갔는데 막 관광객 바글거리는 거 싫거든
근데 11월 날씨 괜찮을까 모르겠다
여긴 만약 간다면 7일정도 잡고 갔다오는 걸로?
5. 기타...
추천해줄래?
키워드는 여자/혼자/5~7일정도/ 중저예산
하여튼 일케 생각중이야 ㅎㅎㅎㅎ
답변 기다릴게!!!
++추가 더 정확한 중매(?)를 위해 내가 좋았던 곳들을 쓰자면
런던
뉴욕
에딘버러
오사카(유니버셜때문에)
코타키나발루(바다/휴양)
이정도?? 안녕 맛점했니
나는 9월 초순에 엄마와 언니와 대만여행을 가기로 했어
나는 외국 거주도 해봤고 여행도 친구들이랑 자주 가는 편인데, 언니와 엄마는 처음으로 해외에 가는거야 ㅠㅠ 그래서 부담이 아주 크다 ㅠㅠㅠ
난 지난 5월에 대만에 다녀왔고 당시 예스진지 버스투어를 했는데 나쁘지 않았어....
이번엔 엄마와 함께 가는거니까 예스폭지로 택시투어를 하고 지우펀에서 하루 숙박을 할까 생각했는데,
엄마가 자연경관을 굉장히 좋아하시는관계로 화련 타이루거를 택시투어로 돌고 예스폭지를 버스투어로 돌까 고민중이야.....
대만가서 버스투어 어머니와 함께 한 냔이들 있니?? 어땟니??
무조건 택시투어가 나을까??
난 택시기사랑 오래같이 있고 이런거도 부담스러운 냔이라서 ㅠㅠㅠㅠ
경험을 말해다오 ㅜㅜㅜㅜ 안녕 냔들아 교환학생 준비중인 냔이야!!!!
이제 막 신청 시기가 다가오면서 학교 홈페이지 보면서
전공 개설된 학교를 추리니까 딱 네개가 나왔어ㅋㅋㅋㅋㅋ
신기하게도 네 학교 다 동유럽에 있는 나라야
6개월 밖에 안 있을 예정이라 웬만하면 조그마한 나라 가서 다 둘러보고 싶었고 물가 싼 동유럽에서 생활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엄청 행복해!!!
물가 여행지 음식 등등 고려하면서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가본 냔들의 조언을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여행방에 왔어!
가서 여행도 다닐건데 나냔은 동유럽 북유럽 위주로 갈 예정이야!
내가 짧게나마 검색해서 알아 본 정보와 나의 느낌(?)을 함께 적어볼게 고르는걸 도와줘!
1. 헝가리(budapest)
2. 헝가리(pecs)
헝가리는 물가도 싸고 예쁘고 음식도 맛있다고 해서 가장 끌리는 곳이야!! 수도가 나을지 변두리 도시가 나을지도 고민되고... 한국인들도 많이 놀러올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
3. 에스토니아(tallinn)
에스토니아의 수도, 동유럽 국가중에서는 물가가 제일 비싸대..! 그래봤자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싸대! 사진빨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시가 정말 예뻤음...
4. 리투아니아(vilnius)
리투아니아의 수도이고 전체적으로 에스토니아랑 비슷한 느낌인데 사진 상으로는 조금 더 시골스러워 보였어
세 나라 다 모국어가 따로 있어서 영어는 그렇게 안 잘한다고 들었어 ;ㅅ; 나는 가면 영어 말고도 그 나라 언어도 조금 배우고 오고 싶어. 내가 아는 정보는 헝가리어가 겁나 어렵다는 것 뿐ㅋㅋㅋㅋ
가본 냔들 어디가 생활하고 여행하기 좋을지 골라줄래?
2~3순위까지 적어주면 고맙겠어!!
당연 검색하면 이에 대한 후기가 나와있겠지만
내가 일본 오사카를 겨울에 2번, 도쿄를 겨울에 1번 갔었는데
분명 모두들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덜 춥고 1월말, 2월 초에 가면
생각보다 안 추우니 옷 너무 무겁게 입지 말라했는데
나 3번 갔을 때 모두 추워서 일본에서 옷을 사입었다며 ㅋㅋㅋ
진짜 막 핫팩 덕지덕지 몸에 붙이고 덜덜 떨면서 보냈어
물론 그 당시 내가 비를 몰고 다니는지 일정 중 1~2일은 비가 왔었음ㅜ
추위를 안 타지는 않고 좀 타는 편인데
문제는 더위도 엄청 타는 불행한 몸이라며ㅜㅋㅋㅋ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더 덥고 습해서 내가 여름엔 절대 안갔는데
찾아보니 9월 말이면 낮에는 더운데 돌아다닐 만하고, 저녁엔 선선하다 하는데
이러고 추울까봐 걱정이야 벌써 ㅋㅋㅋ
2박 3일 짧은 일정이라 옷이나 짐 많이 늘리고 싶지 않아서
외커에 글 써서 물어본다ㅜㅜ 캐리어 하나 살건데 20인치 살지 24인치 살지
댓글 보고 정하려고 ㅋㅋㅋ
이건 사족인데 매번 도쿄, 오사카만 가다가 후쿠오카 가니까 너무 싼 것 같다ㅜ
작년에는 1인 왕복 티켓 + 호텔 3박4일로 40만원 넘게 쓰고 왔는데
이번에는 같은 급 호텔로 가는데도 25만원 정도라니ㅜㅜ
휴양지 보다는 좀 돌아다니고 구경하는거 좋아해서 그동안 후쿠오카 멀리했는데
이 가격이라면 휴양지로 와도 좋을 것 같다 후쿠오카 ㅋㅋㅋ
안녕 냐니들! 좋은 오후들 되고 있니?
년이는 다낭, 호이안 효도여행을 코앞에 두고 계획을 짜는 중이야.
현지시각으로 00시 20분에 다낭에서 출항하는 비행기라 마지막날 동선이 좀 신경쓰이더라구!
샤워하고 짐 맡길 요량으로 싼 호텔을 미리 잡아놓긴 했는데, 호텔에서 과연 몇시에 나가야 하는지가 관건이라눙..
아무생각 없이 2시간 전엔 도착해야지! 하고 밤 10시까지 공항에 도착해서 수속 시작하려고 했는데, 호라해보니 다낭공항이 좁은데다 밤 11시면 매장문도 다 닫혀서 레알 헬이라면서 시간을 딱 맞춰가라는 얘기가 있길래;;
젊은 나냔이야 그냥 캐리어 위에 걸터앉아서 핸드폰 만지면 되겠지만 연로한;;부모님을 여행 막날차에 공항에서 멍때리게 하기가 좀 그래서.
호텔에서 조금이라도 좀 더 편하게 있다가 밤 11시에 맞춰 도착하고 수속해도 문제없으려나 싶어서 여행방에 글을 쓴다요!
구구절절 쓴 나의 질문을 정리하자면,
질문 1 : 다낭공항 그렇게 앉아있을데가 없니? 출국장 들어가도 앉을 의자가 없는거니?
질문 2 : 00시 20분 출발 비행기 기준으로 밤 11시에 도착해도 문제없겠니? 자리배정은 24시간 전 웹체크인을 이용할 생각이야!
여행방냔들의 고견을 기다린다요.. 해협!
추석에 동유럽으로 9박11일 떠날 예정이야
우리집엔 24인치 확장형 소프트캐리어가 있고
3년전 35일 유럽여행 할때 가져갔었던 캐리어야
내 여행스타일은 사진예쁘게! 옷예쁘게!
그래서 옷을 왕창 가져가는 편이야 매일매일 다른옷....
이번 여름휴가 8일 가는데 옷11벌 가져가는 정도....
근데 찾아보니 추석 날짜에 동유럽은 늦가을~초겨울날씨인거 같더라고
두꺼운 자켓이나 얇은 핸드메이드코트 정도는 가져가야될거같은데 24인치 캐리어에 몇벌 안들어갈것 같은 느낌...
백팩을 메고가긴 할껀데 옷으로 채우면 이동할때 무거울것같고
동유럽 돌바닥이 헬이라 캐리어 끌기 힘들다고 들었고 그나마 서울경기에서 타러가는거면 낫겠는데
나는 서울 살고 부모님은 광주에서 올라오셔야돼
인천공항에 5시반쯤 도착해야하는데 대충 4시간 걸리니깐 새벽 1시반쯤 버스를 타야하거든
한적한 곳을 원하셔서 찾다보니 좀 마이너한 취항지라 선택의 여지가 없어
총 일정은 2박3일 예상하는데... 그냥 여행지를 바꾸는게 나을까? 그나마 서울경기에서 타러가는거면 낫겠는데
나는 서울 살고 부모님은 광주에서 올라오셔야돼
인천공항에 5시반쯤 도착해야하는데 대충 4시간 걸리니깐 새벽 1시반쯤 버스를 타야하거든
한적한 곳을 원하셔서 찾다보니 좀 마이너한 취항지라 선택의 여지가 없어
총 일정은 2박3일 예상하는데... 그냥 여행지를 바꾸는게 나을까?
결론은 160인 나냔 28인치 끌어도 괜찮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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