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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pm 10 :00 ~ am 7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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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쇼핑을 하러 가려고 하는데
일단 프랑스로 정하기는 했어
거기서 전에 몇년 살았기도 했고 쇼핑 좋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근데 전엔 학생이라 그런건 아예 몰랐어서 파리에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일단 사려고 하는건
- 트렌치 코트
- 패딩+겨울코트(몽클레어, 버버리 등등)
- 가방 4-5개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입생로랑, 고야드 우선순위고 다른 브랜드도 가능)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브랜드가 다 프랑스 브랜드라 거기로 정하긴 했는데
뭔가 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전에 살았던 곳보다 다른 유럽 나라도 가보고싶단 생각도 들어
그런데 저런 쇼핑이면 프랑스에 가는게 좋을까?
명품쇼핑하기 좋은 다른 유럽 나라들 있으면 알려주라!
국광버스타고 메인스테이션에 가서 스타호스텔 갈 예정인데
혼자 가거든. 우리나라에서 밤10시 출발 비행기고 시내 도착해서
호스텔 찾아가면 적어도 2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타이페이 메인역에서 스타호스텔 찾아가는 길, 위험할까?
찾아보니 큰 길 쪽이라서 난 좀 안심하고 있었거든.
10분정도 걸으면 된다고 해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집에서 난리났어 혼자 간다고...
몇달동안 이 여행만 기대하고 살았는데ㅠㅠㅠㅠㅠㅠ
어떻게든 이 여행을 가기 위해서 내일 엄빠한테 브리핑이라도 할 생각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새벽도착해서 가본 냔들 경험담 좀 알려줘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8월 5일-8일 일정이었고
여행 중에 카메라를 떨궜는데
그 뒤로 줌하면 에러가 뜨면서 줌도 잘 안돼고
렌즈 돌릴때 기긱 거리게 된 상황이야
근데 보험은 까맣게 잊고 있다가
여행방와서 보험글보고 지금 막 생각났지뭐야;;
너무 바빠서 아직 수리 센터 못가봤는데
벌써 여행갔다온지 10일 째인데...
이제서야 수리센터가서 청구해도 보상 받을 수 있을까?ㅠㅠ????
냔들은 다들 빨리빨리 청구했니?ㅠㅠ....
사실 여행에서 고장난걸 증명할 길도 없어서
포기하는게 나은가 싶기도한데ㅠㅠ
한두푼이 아닐꺼같아서 여행방에 물어보아ㅜㅜ
글에 문제있으면 부드럽게 말해줘ㅠ^ㅠ
안뇽 냔들아
지금 쇼핑을 너무 무겁게 해서 Nation역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택시로 가려고 해
근데 11, 12구 경계에 있는 역이라는데 위험한지 어떤지 몰겠네 ㅠ
짐이 워낙 무거워서 몸도 무거워지고 위험한 곳이면
나가지 말고 다른데서 택시 타던지 할까 싶거든 ㅠ
혹시 이 역 치안이 어때?
하
휴가 너무 또 가고싶어서 자꾸 여행방 오게됰ㅋㅋㅋㅋ
해외여행 첨인 동생냔이랑 같이 여행가는거라
싸울까봐 + 더운데 길잃고 시간버릴까봐
좀 비싸긴 하지만 ㅋㄹㅋㄹ 버스 교토투어 예약해서 다녀옴!
하루일정으로
아라시야마-금각사-청수사 요렇게 다녀왔구 인당 7만 얼마~
입장료,식비는 제외
난바역에서 9시쯤 출발해서 쭉 돌고, 당일 저녁 여섯시 전에 난바 돌아옴.
1.버스
버스는 정말 좋았음.
내 자리 있고, 에어컨 빵빵하고, 잠 자고 있으면 어느새 도착ㅋㅋㅋ
셀프로 기차타고 이동할때 약간 불안해하면서
내려서 길찾아가야하는데..
등등 걱정 전혀없음.
걍 아무 생각없이 히히 시원하다 히히 하고 탈수 있는거 넘 최고
2.루트
버스회사마다 루트가 다양하니 각자 맘에 드는걸로 타면 될듯?
3.시간
아라시야마에 열시쯤 도착.
식사까지해서 한시 좀 넘겨서 금각사로 출발.
거기서 한시간 정도? 체류 뒤 청수사가서 두시간 좀 안되게 머물렀던것 같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시간이 엄청 넉넉한건 아니야.
아라시야마에선 약간 아쉬웠음.
거의 대나무숲+텐류지 좀 여유있게 보고 식사하고,
요지야,도게츠교 잠깐 들리니까 시간 다 지나서 조금 아쉬웠는데
워낙 편하게 가서 괜찮았어.
금각사,청수사쪽은 시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좀 비용이 들긴 했지만 몸도 편하고 맘도 편해서
추천할만한것 같애 ㅇㅇ
안녕 냔들아..
나는 8월에 24-28 4박5일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
일단 우리 숙소는
1. 위베이스 하카타 호스텔(나카스카와바타 역) - 2박(24~26일)
2. ARK Blue hotel (기타큐슈 - 고쿠라 역) - 1박(26~27일)
3. 료칸 - 1박(27-28일)
***+++ 료칸 질문++++++
A. 텐쿠 유보 세이카이소 - 벳푸 바닷가 위치
장점 : 바닷가 위치, 개인욕장 이용가능, 한국인 후기 괜찮음
단점 : 유후인 거리를 구경할 수 없음
B. 슈쿠사이 교우운소우 - 유후인 산중턱에 위치
장점 : 건물 겉 모양이 일본틱함, 개인욕장 이용가능, 유후인 거리 구경가능함.
단점 : 후기가 하나도 없음.
C.시미즈료칸 - 유후인 위치
장점 : 일본틱한 건물, 이용후기가 좋음, 평점높음
단점 : 개인욕장 없음
@@@@어떤곳이 좋을까...??
++++++패스권 구입문제로도 걱정인데
1일째 우리 여정
후쿠오카공항 >> 숙소 (공항선 이용 260엔 지불)
숙소>>모모치해변, 후쿠오카 타워 (버스 이용 230엔 지불)
해변>>나카스 강변 (버스 230엔 지불)
강변>>숙소 (도보이용)
2일째
숙소>>다자이후 (열차, 왕복 800엔)
다자이후 덴만쿠구경
덴만쿠>>츠쿠시노유 온천(왕복 200엔)
덴진, 캐널시티 구경 >> 숙소(도보이용)
이렇게 1~2일째는 패스권을 살 필요가 없지 않을까..??
3일째는 기타큐슈로 이동하고,
4일째는 유후인으로 가야하니까
산큐패스를 사는게 유용할까??
+++++++혹시 다자이후에 츠쿠시노유온천(규슈온센무라 쓰쿠시노유) 이용해본 냔 있으면 후기좀 알려줄 수 있니??
혹시 뭔가 이해가 안가는거 있으면 말해주랏!!
첫 후쿠오카 여행이라..너무 골머리가 아파ㅠㅠ 도와주랏 냔들아 안녕! 다음주에 친구랑 코타 가는 냔이야!
3박 5일로 가고 해양스포츠는 하루 잡았거든!
찾아봤는데 스노쿨링이랑 패러세일링이 유명한 거 같더라고
그런데 나냔... 둘 다 해본 경험도 없고...
쌍수한 지 한 달밖에 안 된 냔이라 눈에 바닷물이 미친듯이 쏟아지면 안 될 거 같은 부담감이 있어서... 스노쿨링은 조금 겁나더라고
스노쿨링 안경으로 물이 들어오니?? 궁금하더라ㅠㅠ
그리고 스노쿨링은 장비 대여보다는 본인 장비를 갖고 가는 게 위생상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날 하루만을 위해서 장비를 사기에는 부담이 좀 되는 거 같아 8ㅅ8
패러세일링은 퐁당퐁당만 조심하면 눈에 물이 들어갈 것 같진 않은데 내가 바이킹도 못 타는 쫄보냔이라 8ㅅ8
그 특유의 심장이 곤두박질치는 느낌이 든다면 기겁하는 스타일이거든 무중력에 약해... 혹시 패러세일링도 그런 느낌이니? 롤러코스터, 아틀란티스는 잘 타는데 . . . ㅎㅎ (머쓱)
진짜 너무 불평이 많지?ㅠㅠ 미안해... 하지만 하나는 꼭!!! 해보고 싶어
냔들은 어떤 걸 추천해?
그리고 여담인데 아쿠아슈즈 사이즈는 조금 널널한 게 좋은지 꽉 맞는 게 좋은지도 궁금하다8ㅅ8
이번에 테러난곳....진짜 번화가 중에 번화가잖아....
까탈루냐 광장 람블라스 거리 ㅠㅠㅠㅠ 그 바닥에 호안미로 그림이랑 ....
바르셀로나 가면 무조건 가야하는 곳 아닌가여..
나 이번 여름에 갔다왔거든? 내가 갔던 그 장소 바로 거기더라...
진짜 충격적이야 ㅠㅠㅠㅠ 그 여유롭고 이쁘던 바르셀로나가...
그때 하루 동행했던 가이드도 스페인은 테러날 가능성 거의 없을거라고
관광도시라서 테러범들이 노릴 가능성 낮다고
맘 놓아도 된다고 그랬는데 ....정확히 한달만에 테러가....하...
진짜 테러리스트 시바르놈들 ㅠㅠㅠㅠㅜㅜㅜㅜㅜ
진짜 유럽이고 뭐고 우리나라도 맘놓고 있음 안될듯 ㅠㅠㅠㅠㅠㅠ
아진짜 너무 슬프다... 바셀 최애도시라 진짜 눈물나...
스페인 너무 좋았어서 매년 가려고 했는데...
스페인도 이제 많이 바뀌겠지? ㅠㅠㅠ경찰도 많이 배치될거같고
진짜 여행가기, 살기 너무 무섭다 ㅠㅠㅠㅠㅠ
지금 바르셀로나 있거나 사는 냔들 현지 분위기어때? ㅠㅠㅠ
안녕 냔드라
이번 추석때 몽골을 가려고 하는데 귀국비행기가 인천공항에 새벽 한시쯤 도착해
내 집은 청주인데, 청주로가는 막차는 11시 반쯤인가가 마지막이더라구 ㅠㅠ
이런 경우 이용할 수 있는 교통편이 전혀 없을까?
인터넷 첮아보니까 콜밴도 있던데 난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라 비용이 ㅎㄷㄷ해서 그닥 끌리지가 않는다..
냔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 할꺼니?! 텐진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내리는데
디자이후는 하카타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한다고 해서
그리로 가야하는데
그냥 고속터미널 나와서 일반시내버스나 지하철로
하카타 고속 터미널로 가야해?
아님 고속버스로 혹시 하카타 경유해서 나가사키행
이런거 타서 그냥 하카타 버스터미널에 내려도 돼?
어차피 산큐패스는 다 무료니까
가능할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할지 뒤져도 잘 안나와
혹시 알면 꼭 좀 알려줘 ㅠㅠ 마드리드 인인데 에어차이나를 타려구해!
근데 두개로 갈린다
9시간 대기는 오후4시 -새벽1시고
11시간 대기는 오후2시 -새벽1시인데
냔들이라면 둘중 뭘 택하겠니?
1. 9시간대기
2. 11시간대기 가족4명이서 간사이공항으로 3박4일 항공 끊어놓은 상황이야.
나만 오사카 여행경험 있는데
이번 여행은 교토위주로 하려고해. 계획은 나혼자 짜면되구!
근데 교토에서만 3박4일 하긴 좀 길다는 평도있고
오사카가 별로 볼건없지만
도톤보리 근처 구경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교토 2박3일-> 오사카 1박으로 생각했는데
우리가 호텔에 묶는게 아니라 짐을 못맡기는데
오사카로 숙소옮길때 체크인까지 시간이 빌꺼고
우리가족 캐리어 3개 들고다니는게 걱정이되서;
지하철에 짐 보관하는건 자리없으면 낭패고
다시 그지점 찾는게 어려울것 같아서 생각안하고 있어.
보통 오사카 여행가고 교토를 하루 당일치기는 많이하던데
반대인 경우는 안보이던데 혹시 어떨까?
교토역-간사이공항 하루카? 직행있는게 넘 괜찮은거 같고
(간사이-난바-지하철로숙소로 이동할때 힘들었던 경험이있고
난바역근처에 숙소잡는게 지금으로선 불가능해)
오사카 간단히 둘러봐도 되는거면
굳이 숙소 힘들게 안옮기고 짐도 교토숙소에 둔채로
오사카를 당일치기로 구경하는게 낫지않을까 하는데
냔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
참....유럽루트 대충짜고 다음달에 런던in 바르셀로나 out으로해서 계획하고있었어
오늘내일중으로 비행기예약할려고 마음먹고있었는데 오늘 보니 이렇게 일이터졌네 ㅠㅠㅠ
스페인은 바르셀로나만! 갈려고했거든 가우디투어하고 집에오려고
비행기결제했으면 그냥 어쩔수없으니까 가야지 했을텐데
이일때문에 스페인은 아예안가고 루트를 바꿔야 하나 싶어...
근데또 막상 테러생기면 더 보안이 철저해서 안전하다는 이야기도있구
냔들생각은 어때 ? ㅠㅠㅠㅠ 호텔이나 호스텔쪽에서 불러주는 택시이용해서 가려구해
새벽우버도 고민해봤는데 호텔쪽에서 정해진 금액이나 편리해서
프라하에서 새벽기차를 타고 다른나라로 이동할 예정이야
기차가 5시기차인데 기차역에 30분 전에는 도착하고파
택시를 새벽 4시이후로 탈까해!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역근처 숙소잡아서 걸어갈까도 고민해봤는데 어때!?
내가 가는 시기가 가을이라 해도 6시 30넘어야 뜨더라
새벽에 혼자 택시타기 괜찮을까!?
아님 시간을 변경할까?
유럽 새벽열차는 안전해?!
유럽여행 처음인 쫄보라 고민이 많항 나냔 싱가폴 유학중인 썸남냔을 두고 있는 베이리.
이번에 3박 4일로 싱가폴 가는데, 2일 정도 썸남냔이랑 하루종일 있을거야. 가이드 받기로 했다능. ㅎㅎㅎ
계획은 내가 짜서 내가 하자는대로 하자고 해볼건데!
분위기 터지는 사랑이 샘솟는 장소 있으면.. 추천 좀 해줘
일단
첫째날 저녁에는 클락키 리버크루즈 타고, 클락키에서 맥주한잔 할거야 둘다 술꾼들인데 괜찮은 분위기 있는 술집 알면 추천좀!
둘째날 저녁에는 가든스바이더베이에서 트리볼꺼고! +_+
낮에 뭘 해야할지가 고민인뎅,
센토사섬가서 루지 타면 재밌을까? 너무 덥거나 힘들지는 않을까?
비보 이런데서 쇼핑하는건 어떨까 ..
머라이언 파크 낮에가면 볼 거리 많니?
다른 것도 추천할 거리 있으면 추천해주면 넘나넘나 고마워....+>+ 안뇽 냔이들.
내후년 2월이 시어머니 칠순이셔서
가족 모두 여행을 가려고 해.
시어머니 슬하에 5남매가 있고,
모두 결혼하여 애기가 있지 ...
그래서 합이 22명 ... 어른 12명, 아기 10명.
이정도 규모가 패키지여행 할때 단독으로 가는거 무리니?
가능할 것도 같은데
패키지여행은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나 ㅠㅠ
가능하다면, 단독 상품을 찾아봐야하니
아님 여행사에 단독으로 진행해달라고 얘기해야하니?
그리고 22명 중에 15명은 제주, 7명은 인천(혹은 김포) 에서 출발할 예정인데,
단독패키지는 이렇게 구성도 가능하니?
혹시 아는 냔들있음 답 좀 남겨줘 *_* 요즘 정은이가 자꼬 괌에 미사일쏜다고 불안하지만..
어쩌겠어 끊어놓은거 가야지..
일단 나는 연말에 3박으로 가는냔이고!! 호텔정하다가 머리털이 빠질거같아서 외커에 질문하러 왓어~
일단 태교여행X , 아기동반X , 아직은 홀몸인 신혼부부인데~~~
출국날때문에 고민이 되네~
일단 우리는 월요일 새벽4시 출국이거든!
첨엔 마지막날이 아까워도 걍 3박으로 해야겠다 싶었는데
(아,우리부부는 호텔은 투몬비치 번화가쪽에 잡을꺼라 렌트는 하루만하기로 했어)
K마트가 24시간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마지막날에 렌트를 해서 짐다싣구 남부투어(사랑의절벽?뭐 이런데..)하고
저녁먹구 T겔러리아 있는 그쪽 명품거리 (밤11시까지 한다고 들었음) 구경하구~ 또 차로 K마트가서 쇼핑하고 구경하고 이런뒤에
새벽 1~2시쯤 공항가서 렌트카 반납하고! 이러려고하는데!
이거 많이 무리되는 일정일까?! ㅠㅠ
조언부탁해!! 구글맵으로 찾을 수 있는데 한 매장만 갈게 아니라 그 거리 쭉 걸으면서 보려구 하거든 ㅠ
호라해봐도 정확한 답변이 없는것같아서 글 올려봐ㅠㅜ
관광지는 보통 한 거리에 문닫는 시간이 비슷한걸로 알고있는데
대부분 몇시쯤 문닫는지가 궁금해서..
다른지역 찍고 밥먹고 오면 여섯시 넘을것같은데(숙소는 다이묘거리와 가까오!)
여러매장 찬찬히 구경하고싶어서말야.,,혹시 늦게까지 쇼핑해본냔들 있다면
정보공유 부탁해! 연초에 갔던 여행인데 게으름에 후기고 추천이고 아무 것도 안 쓰고 있다가
여행 갈 때마다 여행방에서 많은 도움 받았던 거 생각 나서 늦게 나마 좋았던 쿠킹클래스를 추천하려고.
블로그 보면 한국 사람들이 많이들 가는 쿠킹 클래스 있잖아.
우리도 그걸 예약하려고 했는데
같이 가는 친구가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그 업체보다 후기가 괜찮은 데가 있대서 거길 예약했어.
이름은 그린밤부고
많이들 가는 데보다 만원인가 비싸.
그리고 바구니배 체험이 없어.
대신 시장 체험을 찐하게 할 수 있고
시장 옆 현지인 카페에서 커피 제공해.
무엇보다 큰 장점은 제공하는 백여 개 메뉴 중 만들고 싶은 걸 선택할 수 있어.
픽업 받고 시장 가서 선택한 메뉴에 해당하는 재료 사면서 체험하고 커피 마시고
사장님 집 가서 요리체험 하는 거야.
가면 콜라 맥주 자유로 깨내먹을 수 있고.
손님은 미국 영국 유럽권이 대부분이고 사장님도 영어가 유창하셔서 설명 잘 해주시는데
우리가 젤 영어를 못 했어.ㅋㅋㅋㅋㅋ
재료 손질부터 강습 받으면서 하구
그 다음엔 요리의 성질에 맞는 순서로 요리 하는데 모두가 관람하는 형태야.
그럼 턴인 사람은 5인분 정도의 선택한 요리를 만들어.(총 인원은 8명에서 12명 사이, 우리는 8명이었어)
완성 샷 찍고 다 같이 쉐어하지. 이걸 명수 대로 반복해.
그럼 나는 그만큼의 요리 레시피를 알게 되고 그건 책으로 줘.
마지막은 항성 포인데 포 먹고 전통 술 한잔 하고 다시 호텔로 보내주는 거야.
정말 재밌고 좋았는데 딱 하나 단점은 배가 느무느무 부르다
정말 다 정성껏 만들고 만든 사람이 분배해서
그 사람들이 매너좋게 웃는데 안 먹을 수가 없어.
진심 그날은 그게 한 끼여도 된다.
이것 빼곤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호이안 쿠킹 클래스 선택 시 그린밤부도 생각해 봐.
모두가 뜯어말리는 가족여행... 그것도 자유여행 계획 담당이 된 둘째 며느리가 여기 있다네....ㅠㅠ
추석에 큰집 가기 싫어서 어머님이 내신 묘안 ㅋ
해외로 우리 가족 전부 여행을 가자꾸나!
계획은... 둘째가 해외여행 좀 댕겨보고 일본어도 쫌 하니 니가 짜보렴...
9월말에 나가서 추석은 지내고 와야지 된다!!는 나름 긴 일정이라 패키지는 어렵고 ㅋㅋㅋ얼추 6박7일 정도 될거 같아.
지금 항공권은 형님네가 사신다고 해서 숙소랑 상세 동선을 짜야 하는데 오사카 in out 할거야...
어른 총 6명에 초딩 하나, 세살 아기 하나인데 시부모님은 산 풍경 같은 거랑 건물들 보는 거 좋아하셔서 오사카성은 기본으로 넣으려고 해.
지금 리퀘스트 들어오기로는
USJ, 카이유칸, 나라 사슴공원, 고베 맛집(규카츠 등의 소고기) 정도야...
시부모님 연세가 있고 해서 차량 렌트해서 다닐까 싶거든.
그래서 숙소위치가 고민된다 ㅋㅋㅋ
사실 나도 너무 막막해서 우선 여기 글부터 찌고는 머릿속 정리중라 ㅋㅋㅋ 댓글로라도 이것저것 던져주면 좀 정리가 되지 싶어 ㅠ
<1>
싱가포르 도착(15:30) -> 호텔 이동(16:30) -> 오차드로드(찰스앤키스&LOVE 조형물) 구경
-> 싱가포르 플라이어 -> 점보시푸드 레스토랑(리버워크점, 19:30) - > 클라키산책 후 호텔 복귀
<2>
유니버셜 스튜디오(16시까지) -> 루지,스카이라이드 2회 탑승 -> 석식 -> 리버크루즈(20:00) -> 호텔 복귀
<3>
리틀인디아(무스타파센터) -> 리버사파리 -> 가든스더베이 2개돔 구경 -> 슈퍼트리쇼 관람 -> 나이트 사파리(??) -> 호텔 복귀
<4>
체크아웃(짐맡기기) -> 차이나타운에서 마사지(혹은 쇼핑몰 구경) -> 머라이언파크 방문 사진촬영 -> 시간 적당히 떼우다
공항출발(20:15분 비행기라 18시까지 공항도착 예정)
나름 넉넉한(?) 일정으로 짜봤는데 어때?
30대인 여자 두명이서 가는 여행이고,
일단 예약 완료된 건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루지, 가든스더베이, 점보시푸드 레스토랑 요렇게 예약되어있거든.
더 추가하거나 가봐라, 빼라, 시간 빠듯할거다 싶은거 있으면
일해라절해라 꼭 좀 부탁해♥
이 친구랑은 처음 가는 여행이라 더욱 끈적한 사이가 되어서 돌아오고 싶어!
참고로 친구랑 나랑 쇼핑이랑 명품 이런거엔 관심 전혀 없음
찰스앤키스는 순전히 내가 백을 사고 싶어서 코스에 넣은거고,
내 친구는 찰스앤키스조차에도 1도 관심 없는 노쇼핑녀임.
그리고 술과 유흥 이런거 둘 다 안 좋아함.
완벽한 일정이 될 수 있도록 외커냔들의 많은 도움 부탁해 >_<~
댓글 다는 냔들은 오늘 꼭 로또를 사! 내가 로또 당첨되도록 간절히 빌테니 ㅎ 성인 셋을 끌고 가야 하는 오사카 3박 4일 여행 후기야
8월 11일부터 다녀왔어.
1. 숙소
네명 다 같은 객실 쓰기 원하는 엄마 때문에 한인 숙소로 잡았어
구조는 현관-싱크대와 냉장고, 세면대, 세탁기 등이 있는 곳 - 티비와 테이블이 놓인 거실-침실 이었고
거실 옆으로 분리형 화장실과 창고 있는 작은 복도가 딸려있었음
아파트 하나를 빌려 쓰는 거였고 성인 4인 기준 3박에 32만원 들었어
위치가 미도스지선 다이코쿠초역 바로 앞인데 맘에 들었어. 다니기 편했고 너무 외지지도, 번화가도 아니라서 적당히 조용했고
근처에 먹을 곳이 많아서 좋았음.
라피트 타고 신 이마미야 역에서 내려서 바로 왔어~
어른들이라 씽크대, 냉장고, 전자렌지 있는거 엄청 좋아하심. 진짜 깨끗해서 또 만족하셔서 다행이었다고 한다
세탁기도 맘껏 쓰라고 세제도 잔뜩 놓고 가셔서 여름 옷이라 땀난 거 바로 빨고 말려서 가져와서 냄새도 안나고 너무 좋았어.
2. 패스
오사카 1일 승차권
한신패스
한큐 패스
라피트 왕복권
한국에서 구매해서 감
3. 와이파이
포켓 와이파이 1일 4200원짜리 4일 대여해서 갔어
4. 일정
1일차 10시 일본 도착 - 숙소 이동 - 짐 품 - 쿠라스시 (도보1분거리) 점심- 판비 테라우치 회원 가입 후 쇼핑 및 구경 - 우메다로 이동 - 공중정원 구경, 햅파이브 - 다이코쿠초역 하차 - 쯔루동탄에서 저녁 식사 - 로손 백엔샵 장봐서 귀가
2일차 아침 식사 - 우메다로 이동 - 한신패스로 산노미야역으로 이동 - 기타노이진칸 거리 구경- 스타벅스에서 휴식 - 산노미야역 부근 스테이크랜드에서 점심 - 산노미야역에서 고소쿠고베로 지하철 타고 이동- 쇼핑몰 구경 후 - 모자이크 쇼핑몰 2층 벤치에서 포트 구경 - 우메다로 돌아옴 - 이치란에서 저녁 식사 - 돈키호테 쇼핑- 패미리마트 장보고 귀가
3일차 아침식사 - 우메다로 이동-한큐패스로 교토로 이동- 버스 1일권 구매- 은각사, 철학자의 길 걷기 - 냉소바 점심 식사 - 청수사, 기온거리, 닌넨자카 거리 도보로 구경하며 이동 - 우메다 도착 후 - 카메스시에서 저녁 식사 - 도톤보리 이동 후 구경 - 마츠모토 키요시에서 남은 쇼핑 완료 - 다이코쿠초로 이동해서 이자카야에서 술 마신 뒤 귀가
4일차 체크아웃 후 난바- 라피트 5시 예약한 후 코인라커에 짐 맡기고 오사카성으로 이동- 모스버거로 아침 식사 후 - 오사카성 구경 및 산책 - 나카자키초로 이동 - 골목 구경 후 걸어서 우메다 로프트- 프랑프랑, 애프터눈티 등 구경 - 난바로 이동 - 난바 파크스에서 하브스로 식사 후 공항 출발
5. 용돈
끊어간 패스 제외 현금 9만엔 들고 갔고 교통비 + 식비로 쓰니까 딱 맞았음 (성인 4인 기준)
6. 먹은 거
이치란: 엄마는 느끼하다고 싫어함, 이모와 나머지는 잘 먹음
쿠라스시: 가성비는 좋음 4명이서 배 터지게 먹고 3880엔 나옴
츠루탄동: 우동 쏘쏘 인데 양이 너무 많아..
스테이크랜드: 엄마와 이모가 반함. 이거 먹으러 다시 고베 가자고 했어
카메스시: 맛있음 두툼해서 좋았어
7. 스팟
판비 테라우치는 재밌었음 식품 별거 다 팔고 선물하기 좋게 포장도 선택할 수 있어서 (11관이었던 거 같음) 그런거 좋고, 식료품 (명란, 연어, 카레 등) 살 수 있어서 쇼핑 반나절 정도 했어. 우리나라 쇼핑몰이나 팔이피플들이 가서 떼와서 판다는 거 같은데 명함 들고 가면 임시 출입증 발급돼. 별별 술, 맥주, 사케, 전통 과자 등등 저렴하게 구입 가능함. 옷이나 악세서리 등도 팔아. 속옷이랑 스타킹도 묶음으로 저렴하게 팔아서 그런거 많이 사옴
다른 곳들은 워낙 유명하니 뭐 ..
내년엔 삿포로 (이미 난 다녀옴) 가자는 데 아직 대답하지 못함...
궁금한 건 댓글로 물어봐줘 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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