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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커피를 먹고싶은데 연유커피가 방콕에서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고 서치 열심히 하도 안나와서 물어봐~
지금도 방콕인데 커피집들어와서 연유차인듯 한거
골랐는데 실패해서 ㅠㅠ 급히 물어봐..
이제 하루밖에 안남아서.. 아는 냔들 가르쳐줘~~ 냔들아!
나는 곧 유럽으로 출국예정이야! 영국in이고!
그래서 쓰리심을 사려고 했는데 영국 외 국가에서는 쓰리심이 잘 안 터진다고 하더라고.....
터지긴 터져도 엄~~~~~청 느린가봐.
나는 구글 맵을 꼭 필요로 해서 많이 쓸 예정인데 혹시라도 데이터가 잘 안 터질까봐 걱정이야.
그래서 찾아보니까 EE심이 영국 최대 모바일 회사에서 나온거고
영국 외 국가에서도 4G로 잘 터진대!
그래서 이걸로 살까 싶은데 한달에 4기가 인가봐ㅠㅠ
쓰리심은 한달 12기가, 영국 외에선 9기가래!
한달에 4기가면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EE심에 대해 잘 몰라서..
그냥 쓰리심을 사야하나 고민이네...
구글맵, 인터넷, 카톡만 사용할건데 EE심 4기가짜리 충분할까?
그리고 쓰리심 영국 외에서 사용한 냔들 후기도 듣고싶어~ㅠㅠ
나냔이 삿포로에 가게 되었는데 클래식 맥주를 사오려고 해!
원래 미리 사서 위탁으로 보내려고 했는데
면세점에 맥주가 판다고 하더라구
면세에서 사면 뱅기에 들고 탈수 있고
캐리어에서 터질 위험도 없으니 면세점에서 사려고 하는데
혹시 1인당 구매 제한이 있니?
가격은 면세점이 좀 더 비싸려나ㅜㅜ
나냔 맥주 덕후ㅠㅠ 많이 사오고 싶어서 고민중ㅠㅠ
세관 신고는 당연히 할거고!
혹시 공항 면세점에서 클래식 맥주 사본 냔이들 있음 답변 부탁해!
오늘 방콕을 왔는데
씨암주위랑 밤에 아시아티크 갔거든
막 땡모반도 길거리에서 사먹고 망고도 사먹고
꼬치도 사먹고 그러려고했는데
길거리 음식이하나도ㅠ안보여ㅠㅠㅠㅠㅠㅠ
막 과일 많이 먹고 야시장이런걸 기대했는데
대체 어디서 먹는거야???
해외에서 쭈욱 일하다가 온 베이리인데, 내가 살았던 나라는 영어권이 아니었거든
근데 지금 일을 구하려고 해도 영어도 못하고, 영어점수도 없고 하니깐 이력서 넣기도 어려워...
그래서 생각해본게 필리핀으로 6개월어학연수를 가는건데, 당연히 가서 열심히 영어공부하고자 해.
근데 요즘엔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갔다는 사람 보기도 어렵고 그렇네 ㅠㅠ
특히 요즘 필리핀 치안이나 상황이 안좋은 것 같아서 가기가 좀 그런 것 같아...
혹시 근래에 필리핀으로 영어여학연수 간 냔들 있니? 거기 상황이나 만족도는 어떤지...
그리고 6개월이면 비용이 어느정도 드는지, 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회의때 영어로 관련 문서보고 설명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수준이긴 한데 정말 딱 그것만 하는 수준이야
그니깐 관련 주제로 된 문서를 많이 봐서 관련 어휘 이런거 좀 많이 익숙해지면 관련 주제로 후다닥 미팅하는 수준...
여튼...경험담이나 조언 부탁할게~ 개인적으로 말안통하는데 가는거에대한 두려움이있어
그나마 영어는 의사소통가능해서 영미권위주로 여행 다녀왔었거든
이때까지 갔던곳은 미국 호주 영국 정도??
아무상점 또는 길거리 어디든 영.어. 가 통하는 나라가 또 어디있을까? 오늘 프랑스에서 한시삼십오분 케세이퍼시픽 항공기를 타고 홍콩에 스탑오버, 다시 한국으로 가는 일정이었거든.
근데 오늘 홍콩 태풍 때문에 비행기가 지연이 됐어. 열한시 사십분으로!!! 오마이갓이지?
인터넷 보니까 빨리가서 표구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해서 공항으로 왔는데 캐세이퍼시픽 창구 문도 안열려있어.... ㅠㅠ
이럴땐 어찌해야하니? 도와줘 냔드라...... 올해 스쿠버다이빙 꼭 해보고 싶어서 오픈워터+어드밴스 생각중인데 나냔 여자 혼자 갈거야 9월 말 생각하구 있구..
제주도는 왕복 비행기10만+교육비 100만+숙박비25만=135만
세부는 왕복 비행기 22만+교육비+숙박비75만= 100만원 정도
세부 가서 따고 싶은데 여자 혼자라 치안이 좀 걱정된다..
택시를 우버 빌려서 타고 다녀야한대서...
막 늦게까지 놀고 싶고 하진 않은데
저녁에 식당 먹고 돌아올 때 택시 타고 이런거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 모르겠어서..혼자 택시 타는게 좀 무서운 느낌 ㅋㅋㅋ
어떻게 생각해? 세부 혼자 다녀온 냔이들 있니 ㅜㅜ 안녕 냔드라...숙소가 나가호리바시 역이랑 가까운데 다음 숙소 가는 교통편은 신사이바시 역에서 가게끔 구글맵님이 알려주시더라구 ㅎㅎㅎ 오전 9시부터오후 1시정도까지가 붕 뜨는데
1. 난바핸즈프리센터에 캐리어 맡기고 난바파크스 구경 (4시간이나 할게 있을까)하고 난바역에서 출발
2. 신사이바시 역까지 캐리어 끌고 가며 구경. 상점거리? 지하상가? 이런데 캐리어 끌고 다닐 만 하려나... 무리겠다 싶으면 아예 신사이바시 역에 캐리어 킵해 두고 신사이바시 상점거리/지하상가 구경 (마찬가지로 4시간이나 할게 있을까)
이모랑 엄마랑 같이 가는 거라 적당히 어른들 취향이랑 체력 감안해서 움직여야 되서... 이모는 자연경관 이런 거 좋아하시고...엄마는 빡세게 걷는 거 잘 못하셔서...15-20분 걸었다 싶으면 어디
가게 가서 앉아 한숨 돌리고 그래야됨.. 대신 엄마는 맛집은 좋아하셔 ㅋㅋ
요즘 주위에 왜이렇게
아시아나 기내식 형편없어졌단 얘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맛은 뭐 기내식이 기내식이겠거니 하고 웬만해선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양이 적어졌니...?
친구 최근에 배고파서 배부여잡고 왔단 소리듣고
대환장행........
나한테도 이런 일이 닥칠 경우 기내식을 더 달라고 하는 방법 외에
뭐 간식같은거.. (이를테면 컵라면?)
내가 요구할 수 있는게 있을까?
비즈니스면 걱정 안했겠지만 이코노미라서 ㅠㅠ
배고픈 비행은 상상도하기 싫고 그렇다고 국적기 타면서
뭐 사가지고까지 타야하나 싶어서.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까봐 물어봐!
다들 좋은 하루 보내!! 좀전에 일본 상점에서 물건 포장해주고 문앞까지 나와서 전해주고 90도인사 했다는 글을 읽고 같은경험했던 나냔이 글을쓴당.
나는 원래 해외냔인데 이나라는 서비스정신이란게 제로인 나라거든. 동전 거스름돈줄때 앞에 던져버리고 물컵 땅땅 내려놓는 나라라서. ㅠ
일본여행을 하는데 신세계!!!!! 오마갓!! 점원이 나에게 웃으며 주문을 받아요. 오우!!! 내가 찾는 물건이 없으니까 다른점원들 불러서 상의하고 어떻게든 비슷한걸로 찾아줘요!!! 이런 경험을 하게되었어. 심지어 지나가다 만난 경찰들도 너무 사근사근 나긋나긋 친절했다.
물론 극한서비스 뒤엔 알바냔들의 눈물과 고통이 있겠지...ㅠ 하지만 여행객인 나에게 집에서도 못받아본 존중받는 느낌이 나는걸...
나에겐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특히 90도 인사할때라던가 먼저가서 문열어주고 그런거라던가. 너무 소소한가? 난 감동이었는데 냔들은 그런경험 없니?
썰좀 풀어주라. 곧 뉴욕여행가는데 비행기 빼고 온전하게 놀수 있는 시간이 3일이야ㅎㅎ
3일동안 뉴욕이라면 곡 봐야할/가야할/해야할 것들 추천받고 싶어ㅎㅎ
일단 타임스퀘어근처 호텔이라 타임스퀘어는 당연히 볼거구!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위키드로 예약해뒀어 ㅎㅎ
나냔 취향은 약간 예술적인거나 예쁜것 귀여운것 이런거 보는걸 좋아함..!
약간 영감 받을 수 있는 그런 곳을 느끼고 싶어..ㅎㅎ
뮤지엄도 최소 한군데는 가고싶고..
음식같은것도 꼭 먹어야 되는 거 있으면 추천부탁행! 헬러 방가방가 긋뭐얼니잉!
냔들아 내 인생 최!초!의 장기여행(어학연수는 한 곳에 있는거였으니까!)을 앞!두!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가려고 보니까 핸드폰을 한 달정도 중지하려고해. 그런데 해외에서 신용카드 쓸 거 준비해 갈건데,
이 카드 문자가 나한테 오거든?
카드 오류가 날 수도 있고, 승인이 났는데 카드기 오류가 떠서 안났다고 해서 두 번 결제할 수도 있고 하...
걱정 태산이지!
그래서 문자 오는게 무지 중요한 것 같은데, 폰을 정지시키고 가면 이 문자도 오지 않는거잖아?
냔들은 어떻게 했니? 부모님께 문자를 돌려놓고, 카드 결제는 오류나지 않길 빌어야 하니ㅠ
코맙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랄게! 내년 초여름 즈음에 하와이로 한 일주일간 가족 여행을 가려고 계획중인데 다들 이번이 초행이야
처음엔 그냥 해변 근처에 괜찮은 리조트를 예약해서 놀고 렌트카로 몇군데 다녀볼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까 섬들을 빙 도는 크루즈가 있는거야
어느게 더 나은지 고민인데 혹시 하와이에 다녀온 냔들이 있다면 도와줄수 있겠니?ㅠㅠ
초행이라 뭣도 모르니 패키지 비슷하게 수박 겉핡기 식으로 골고루 누벼주는 크루즈가 나을까 싶기도 하고... 식단도 매 끼니마다 고민할 필요 없이 걍 주는대로 받아먹으면 되니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사람들이 다 추천하는 물 좋고 풍경 좋은 곳 고급 리조트를 예약해서 여유롭게 진득하니 시간을 보내다 오는것도 괜찮을것 같고... 해변 근처 리조트로 잡으면 어차피 눈 뜨면 보이는게 바다일텐데 굳이 배를 타고 돌아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모르겠다;;;ㅜㅜㅜㅜㅜ
어떤 옵션이 더 좋아보이니? 안녕!!
후쿠오카 여행가려고 호텔 알아보고 있는데
1박에 5만원 정돼!!! 조식은 포함안되어있어~
3박에 15만원이야 엄청 싸지
네이버호텔에서 보니까 인기순으로 2등이더라고 !!
근데 외커보면서 후기를 거의 못본 호텔이라서 약간 걱정돼...
마이스테이스나 어센트나 레이센카쿠는 좀더 비싸고 비슷해보여서 일단 제외했어!
혹시 가본 사람 있음 어떤지 얘기해줄수있어?
좁은건 괜찮아!! 깨끗하고 담배냄새만 안나면 돼!! 이탈리아 가는데 기내반입 규정때문에 이해가 안됨....
홍콩 경유해서 가고 일단 홍콩에 8시간 환승이여서 나갔다 오려고함
근데 면세품에서 내가 화장품을 사려고하니까. 나갔다 오는거는 1리터안으로 지퍼백에 넣으면 OK
또 100ml넘으면 안된다 라는 말이 있는데
20x20짜리 지퍼팩에 100ml짜리 화장품 10개를 샀다면 딱 1리터가 되는거잖아.
그게 지퍼백에 다 들어간다면 기내반입이 가능한걸로 난 이해했는데 이게 맞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ㅠㅠ
향수 사려고 하는데, 100ml짜리 향수하나만 사서 지퍼백에 넣어야 하는건지 ...
향수 100ml짜리 사고 50ml짜리 화장품을 사도 OK이인건지...
괜히 샀다가 뺏기느니 잘 알고 안사는게 나을꺼 같아서.
규정에 대해 잘 아는 냔들 있니 ㅠㅠ? 러시아같이 무지 추운 곳만 아니면 다 좋아 ㅎㅎ
겨울이어도 우리나라보다 따뜻한 겨울이면 어디든 가보고 싶어
따뜻한 나라도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주라
해외는 일본밖에 못 가봤어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을 떠나게 된 베이리야~
규슈(사가, 오이타, 유후인)지역은 소소하게 댕겨보았는데 후쿠오카는 쇼핑하러 가는 여행지 흐흐
후쿠오카는 처음가는데 왠지 다이소랑 드럭스토어에서 만족스러운 쇼핑을 할것만 같아서 싄나 ㅎ
숙소는 캐널시티 워싱턴이공
여행은 주제는 소소한 쇼핑이얌 (생필품과 팬시류 ㅋ)
한 10년전에 9월 중순에 오사카 갔을때 엄청 더웠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처럼 나시에 가디건 정도 입고 댕기면 적당할까??
그리고 일정을 대략 (가는 비행기가 아침, 오는 비행기 늦은 저녁)
첫날 캐널시티 내 쇼핑 / 하카타역 쇼핑
둘째날 텐진 주변 쇼핑 / 디자이후 거기 구경
셋째날 ??
셋째날에 할게없엉~ 공항에 7시 정도에 가면 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알짜로 보낼 수 있는 곳이 어딜까 ㅠ
안녕!!
일본 및 후쿠오카에 처음 가보는 냔이야!!
돌아오는 날 유후인에서 체크아웃하고 후쿠오카 공항 도착하면
12시 쯤 될거 같은데 비행기시간은 4시야!!
체크인 전까지 한 세시간쯤 비는데 후쿠오카 시내 다녀올수 있을까??
대단한 관광목적은 아니고 그냥 점심먹고 시내구경 잠깐하고 올까해!
너무 촉박하게 움직여야 할려나??
만약 괜찮다면 유후인에서 돌아오는 버스를 하카타역?정류장?에
도착하는 노선으로 하는게 좋겠지?
근데 캐리어가 하나 있을거 같은데 하카타역에 보관할 곳이 있을까?
보관함이 있다고는 하는데 다 차있는 경우가 많대서ㅠㅠ
캐리어 맡기고 어쩌고 움직일 생각하면 세시간 촉박할거 같기도 하고ㅠㅠ
후쿠오카 다녀와본 냔들아 조언 좀 해줘!!
냔들아 하이
생애 첫 유럽여행을 앞두고있는냔이야. 그것도 스페인..!!
아직 사실 계획도 다 못짜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이 반이긴한데
입을옷이 없어서.. 옷장만을 해야되거든
그래서 9월스페인날씨가 궁금해
내가가는날은 9.9-9.17일정이고
마드리드/세비야/바르셀로나 일정이야
세비야는 남부라서 무지덥다는건 알고있구!!
나머지 도시들이 궁금해ㅎㅎ
내가찾은바로는 마드리드 9월 최고29 최저14 평균26
바르셀로나 최고26 최저17 평균25.5
두 도시의 날씨는 대략 비슷한것같아.
근데 블로그검색해보면 사람들이 덥다고하는것만 많이봐서ㅋㅋㅋ
어떻게 옷을 챙겨가야할지..
지금 옷을 사려고보니까 여름옷 사기는 좀 애매해서ㅎㅎ
얇은 긴팔이나 7부를 살까하는데 괜찮을까
혹시 이때 갔다온 냔들 날씨 어땠니?
혹은 예정중인냔들 옷 어떻게 가져갈꺼니?
쿠로카와로 료칸 여행가려고하는데
와.. 도저히 못정하겠..
111 2222 333 주시떼!!ㅠㅠ
인원 : 2명
예산 : 40만원후반까지 가능 (2인)
날짜 : 설날기간 (쿠마모토여행일듯)
메모 : 커플여행인데 둘이 같이 들어갈수있는 탕이 많았으면 좋겠음
(같이가는 한분이 혼자노는걸시러함)
1 야마미즈키
장점 : 매우 온천하는 곳이 마음에 듬 (눈왔을때 풍경이 너무 이쁨)
내가 생각하는 노천온천 느낌
단점 : 전세탕이 너무 없음 (아마 같이가는사람 혼자 남탕가라고하면 오래안있을듯)
방이 너무 노후된느낌 (옛날느낌적느낌)
2 호잔테이
장점 : 가격이 나름 조음
노천탕 딸린 방이 많음
단점 : 인터넷 설로 수질이 안좋다는 이야기가있음
객실에 딸린 노천탕의 퀄리티가 물음표
3 산가 료칸
장점 : 방이 너무 깔끔 젤마음에 듬
홈피 사진이 넘나 이쁜거
온천하는 곳이 고요한 느낌이들어서 맘에 듬
단점 : 전세탕이 너무 없음
4 이코이 료칸
장점 : 쟈란넷 인기 1위임..(자..장점인가?ㅋㅋ)
전세탕이 많음
탕이 다양해서 좋음
쿠로카와 온천마을 내부라는데? 편할듯
단점 : 방이 매우작다는 소리가있음
온천매구리로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불편하다는 소리가있음
5 그냥 냔들의 추천
뭐가 나을까????????
사..살려죠 ㅠㅠ
냔들아 혹시나 하는 오쁭위험으로 댓글에다가 글 옮겨놨어 ㅠ 브뤼헤1박하고 암스테르담으로 이동예정인데
브뤼헤 대신 겐트 숙박 어떠니?
원래는 브뤼헤 1박하고 암스테르담 가는길에
겐트역에 짐맡겨놓고 몇시간 보려고했는데
볼거리는 별로없더라고... 근데 야경 사진보고 꽂혔어ㅜㅜ
암스테르담 멀어서 야경 볼시간까지 있긴 힘들것 같아서
브뤼헤대신 겐트1박으로 변경할까 하는데 어떠니?
사진빨인가.. 왠만한 유럽 도시들 야경 볼만큼 봐서 실망할거 같기도 하구.
브뤼헤, 겐트 야경 둘다 봤던 냔 있니?
안뇽!냐니들 내일이면 후쿠오카로 떠나는 냐니얌!
쇼핑과 온천 먹방만 할 예정인데
짧은 일정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ㅜㅜ
텐진과 하카타에 무수히 많은 쇼핑센터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ㅎㅎ
텐진에서 한곳, 하카타에서 한곳 쇼핑 할 수 있다면 어느 쇼핑센터로 가면 좋을지 추천 부탁해!
다이묘 거리는 꼭 갈거야! ㅎㅎ(쇼핑센터 위주의 추천 부탁해!)
주 쇼핑 목록은
가방, 화장품, 악세사리, 의류
이정도만 털구 오려궁 !ㅎㅎ
돈키호테는 너무 복잡할 것 같아서 빼구 대신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드럭스토어 들어가 보려구!
*드럭스토어마다 제품 가격이 다르다는 글을 읽었는데 그게 사실이니ㅜㅜ?
사실이라면 엄청난 발품을 팔아야할것같으다,,,흑흑
친절한 베이리들의 많은 의견 부탁해! 일정 : 4박 5일 (아침 비행기 타고가서 저녁비행기 타고 돌아오는 꽉 찬 4박 5일임다)
가고싶은 곳 : 오모테산도 블루보틀, 롯본기 힐즈, 도쿄 타워, 꼼데 매장, 로프트, 도큐핸즈(쇼핑), 스폰티니, 이치란 라멘, 디즈니랜드(고민중), 규카츠 등등... (아직 확정을 못함ㅋㅋㅋㅋㅋㅋ)
숙소 : 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 위주로 생각중
1번: 누이 게스트하우스 - 핫하고 핫한 그 게스트 하우스! 인테리어가 너무 맘에 들지만 일단 위치가....ㅠ^ㅠ... 그리고 나냔은 술을 못마셔서 밤에 다른사람들과의 맥주타임을 가질수가 없는것....!
2번 : 이마노 호스텔 - 추천 받았는데 위치조 좋은데 개인 락카가 없다는게 조금 걸림! 락카가 밖에 있다고 봤음 ㅠ^ㅠ
3번 : 퍼스트 캐빈 아카사카점 - 사실 첨부터 퍼스트 캐빈을 가고싶었는데 위치가 다 살짝씩 안좋더라고 ㅠ^ㅠ 그나마 신주쿠나 시부야에 가까운곳....
우선 요정도 찾아봤는데 셋 중 지금 제일 맘에드는건 이마노 호스텔! 그냥 2박 2박 나눠서 할까 한곳에서 할까도 고민즁...!
혹시 여기 말고도 좋은 호스텔 있다면 추천해줘!!!!!
댓글 달아주는 냔들 모두 로또 당첨되길 바라며...♥ 친구랑 15만원 환전했는데 친구는 7월달에 영국갔다왔고
동전이랑 50파운드랑 5파운드 10파운드 뭐이렇게 교환했는데
50파운드도 많이안쓴다는거 나중에알았고ㅠㅠ
5파운드로 5장 25파운드있는데 은행가서바꾸래
그래서 은행가서 바꿨더니 여기선안되고 뭐 샵 유즈 어쩌구이러길래
그냥 사용가능한건가 싶었는데 스타벅스오니까 또안된대네ㅠㅠ
이렇게 25파운드 버리게되는거니...ㅠㅠ
그리고 50파운드는 도데체 어디서깨야되니ㅠㅠ 나냔 이제 곧 유럽여행을 떠나는데 40일간 떠나서
심을 두개 구입하거나 일년짜리를 구매해야할것같아
근데 가격차이가 좀 있어서 냔들의 경험담을 듣고싶어~
보통 유럽여행떠나면 30일치 12G 를 사용하던데
냔이들은 30일동안 데이터 얼마 사용했는지 알려줄수있을까???
난 이번에 처음으로! 유럽 가는 냔이야. 뱅기 젤 오래타본게 대만갈때...
이번에 추석연휴 껴서 프라하 가려 하는데 6박 7일? 정도 일껀데
어떤 항공권을 선탁할지 고민이됨 ㅠㅠㅠ
1. 인천 14:00출발 -프라하 17시 55분 도착
프라라 18시 30분 출발-인천 11시 25분 도착
--체코항공이고 직항!인게 끌림
2.인천 12시 45분 출발-프라하 16시50분도착
프라하 18시30분 출발- 암스테르담 경유 - 인천도착
--이건 프라하 갈땐 댄항공인데 다시 올땐 klm?항공이고 경유를하넹
사실 국적기 타본적이 없어서....ㅠㅠㅋㅋㅋㅋ그 부붐이 끌림
3.인천 23:45 출발 - 이스탄불 경유 - 프라하 8:45 도착
프라하 15:35출발 -이스탄불 경유- 인천도착
--다른 선택지보다 하루 전날 밤에 출발이라 프라하를 오전에
도착해서 조금 더시간을 버는 느낌!
근데 터키항공이 오버부킹이 많다그래서 좀 걱정되 ㅠ
가격은 거의 비슷비슷해. 가장 싼거랑 비싼게 10만원 정도 차이나서 상관없고.. 직항은 10시간 정도, 경유는 12~13시간정도 걸려
어떤게 가장 좋아보이니? 경험 많은 냔들아 도움 부탁해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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