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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나 호텔스컴바인 부킹닷컴 등등
호텔 사이트에서 결제할때 말이야
달러로 하니? 원으로 하니?
일본만 가봐서 쟈란넷에서 항상 현지통화로 결제 했었는데
이번에 다른나라로 가는데 이런 호텔사이트에서는 처음 결제해보는거라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ㅠㅠㅠ
결제하려고 나오는 금액이
달러로 $189.33 나오고
원으로 ₩216,065 나오는데 (둘다 세금포함)
별로 그렇게 크게 차이 없나? 불안정하다....
진짜 일기예보 안맞는 날도 많고
화창하다가도 갑자기 천둥번개 동반하면서 스콜마냥 쏟아짐...
나냔은 자전거 출근인데 금방 그칠줄 알았는데 안그쳐서 폭망...했다고한다..
오키나와가 장마는 끝났는데 비행기 기류도 그렇고
요즘따라 기류가 안좋은지 비행기 착륙할때 귀 장난아니게 아프고 ㅠㅠ
저기압인가 그래가지고 머리아프거나 졸린날도 많고...하하..
몇일간은 진짜 화창+습도 80퍼정도(.. 80퍼면 쾌적한 편이다... 91퍼가 많다...)라 좋았는데
최근은 진짜 열대지방인가 싶을정도로 갑자기 소나기가 ㅠㅠ
소나기도 툭툭툭쏴아아아도 아니고 툭 쏴아여서 갑자기 비에 젖는 손님들도 많이봤다...ㅎ ㅏ...
오키나와가 장마가 끝났더라도 갑작스런 비는 각오해야 할 것 같다는게
나하에서 거주하는 나냔의 혼잣말이었다 끗 내일 영국으로 출국하는 냔인데
한달정도 있다 오거든
갔다와서 지인들한테 작게 선물 하려고 하는데
차가 제일 괜찮은거 같아서 그쪽으로 생각중이야!
여러명한테 할거라 비용적인 문제로 작게 포장되어 있는거 사고 싶은데
혹시 어디서 사면 좋을지 추천 부탁해~~
아님 다른 선물도 괜찮아!! 내가 내일 모레 친구랑 50일 동안 유럽 여행을 가!
뭔가 설레면서 걱정된다 ㅎㅎㅎㅎㅎ
근데 걱정 되는거 대부분이 같이 가는 친구때문이야
친구는 엄청 둔하고 성격은 좋은데 조심성이 없어
그래서 눈 앞에 보이는 건 누구거든지 간에 우선 쓰는거야 우린 친구니까 괜찮다고
뭐 이런건 이해가능한데 더 큰 문제는 얘가 핸드폰이 삼성건데 3년 전에 산거야.... 3년 전에 산게 큰 문제가 아니라 얘가 정상이 아니야 중간에 꺼지기도 하고 인터넷도 켜지는게 느리고 사진도 잘 안나와 근데 내건 아이폰 7플러스란 말이야 그래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모든 사진이나 길찾기 같은걸 내가 할것 같은거야
나는 산지 이주 됐거든 그래서 얘한테 넌지시 물어보니까 자긴 분명 여행 가기 전에 바꿀거라고 하더니 결국 그냥 간다.....
또 바다를 자주가서 방수팩 살거냐고 물어보니까 너것만 사면 되지 않냐고 하더라... 자긴 핸드폰 부서지는 거 싫다고 아예 호텔에서 안들고 갈거래...후...진심 빡침 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괘씸하고 ㅋㅋㅋㅋ 짜증나고 싫어서 최대한 내 사진만 찍으려고 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셀카로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까... 둘다 쓰리심을 사긴 살거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공유할때 카톡으로 공유하는 게 나을까 아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만들어서 비공유로 해서 거기에 올려두는게 나을까??? 일본여행 처음 가고 7 25 29 에 가는데
검색해보니까 지금은 9.78 이더라구
지금 해도 괜찮은것 같은데 더 내려갈 일 있을까??
뭔가 더 기다려서 더 싸게 가고 싶은데 올라갈것같음 ㅠㅠ
친구가 며칠전에 더 내려갔었다고 그러고
근데 잘 모르겠어서 물어봐 ㅠ 저번 여름에 료칸 갔다온 냐니야!
이번 추석쯤에 엄마랑 료칸 가서 또 한바탕 쉬고 오려고 하는데말야~
내가 하나 해보고 싶운게 있었다..?
그 온천에 들어가면 물위에 바구니? 띄워서 그 안에서 맥주 넣어서
온천하면서 마시는거거든??? 그런걸 뭐라고 하니ㅠㅜ? 검색을 할래도 할 수가 없어염8ㅅ8
지난번애 간 곳은 플라스틱 바구니라 넣으려고 해도 넣어지지않더라구..ㅎㅎ 안정적이지못하고 기울어지고 넘어지고 ..
혹시 이런거 가능한? 그런 료칸 묵어본 냐니들 있니?!
대구날씨랑 비슷하다던데
비라도 안왔음 좋겠는데 말이지 ㅋㅋ
찾아보니 일주일내내 먹구름이더라구ㅜㅜ
엄청 습하고 다운거아닌지 걱정 ㅜㅜ당장 금, 토에 가챠를 돌려야해서 꼭 500엔짜리가 필요해.
미리 환전 필요없게 500엔 동전 준비해오라고 공지도 올라와서 즉석에서 바꿔주진 않을거 같애.
(혹시나 오쁭은 dm으로ㄷㄷ)
금요일 저녁 6시쯤에 간사이 공항 도착해서 바로 교토역, 다시 버스타고 숙소으로 이동할 예정이야.
그래서 関西空港 両替機、京都駅 両替機 등등으로 검색했는데 마땅한 결과가 안 나오네.
내가 생각한건 게임센터랑 은행인데 은행은 영업시간 지나서 될까 모르겠다. 게센도 거리가 좀 있는거 같아서(초행길이라..) 이동시간 촉박한데 잘 갈 수 있을까 걱정쓰...
아님 아예 한국에서 환전할 때 5만원 정도 동전으로 바꾸고 싶은데 되려나ㅜ 검색해보니까 외국 동전을 원화로 바꾼 사례는 조금 보이는데 반대는 없다ㅠ 홍섬투어 4섬투어 피피섬투어 있더라고
여기서 하나 골라서 할건데 뭐가좋아?
바다이쁜게 우선조건이야!
저기서 잘하면 2개정도는 할수도 있을것같긴한데
(정글투어포기하면)
굳이 딱한개를 고르자면뭐가좋아? 태국 방콕에서한국오는 비행기가 00시5분이거든
치앙마이에서 그때 오후 (12~5시의 그사이 비행기)로
수완나폼에가려고해 너무무모할까?
결항이나 지연 많이되니?
그전에 그냥 방콕에서1박해야할까 난 여행가는 목적이 각각 다른데
크게 둘로 나누면
1. 예쁜 거 보고 즐기다 오는 여행
2. 낯선 시스템을 접하고 새로운 사회를 경험하는 여행
주로 현실에 많이 지쳤을 때 1. 여행을 떠나 쉬다 오는 편이고
현실이 너무 권태롭고 일상이 지루할 땐 2. 여행을 떠나 지적 자극을 받고 오는 편이야
2.를 경험하는 적은
중국 상하이 갔을 때.. 중국은 늘 낙후된 나라로만 알았는데, 세상의 new money들이 이곳으로 밀집하고 있구나 하는 걸 느끼고 눈이 떠지는 기분이었어.
뉴욕을 갔을 때도 생각보다 대중매체가 뉴욕을 많이 미화했구나, 온갖 도시 시스템의 단점들이 결집한 곳으로 느껴지기도 했고.
일본 갔을 땐 아 정말 이곳은 발전한 곳이구나 라고 느꼈다가 15년 후 같은 장소를 방문하고, 이 곳은 이제 발전이 정체되어 있구나 느끼기도 했어.
이런 식으로 세상 돌아가는 거 배워본 여행경험 있니?
여행지 고민하는 중이라 다른 냔들 이야기 듣고 싶어.
그 국가의 사회와 문화를 배워왔던 여행말이야! 다낭 저가 리조트로 놀러갈 계획인데
수영복을 어떤걸 마련해야 하나 폭풍고민중ㅠㅠ
안방해변? 이런데서도 그냥 수영좀 하면서 놀 계획이구
리조트 안에 있는 조그마한 풀장에서도 놀 계획인데
피부가 약해서 화상을 잘 입어서..
래쉬가드는 뭔가 리조트 안에서 입기엔 민망할까?
차라리 비키니 입고 위에 천쪼가리같은거 걸쳐야하나 고민 ㅠㅠㅠ
현지에서 조달하는게 나을지 한국에서 사가는게 나을지... 나랑 사촌이랑 덕질 여행(쇼핑+먹방) 가기로 구두로 잡아놨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다른 이모네 막내가 따라가고 싶다고
울어서 걔까지 끼워서 가게 생겼어 초 6학년인데...^^
오마이갓.... 엄마가 정말 미안하다고 이번만 데려가주면
안되냐고 해서 결국 같이 움직이게 될 것 같은데
굿즈 사러다니고 이런 건 물 건너 간거겠지?
일단 나랑 사촌이 일본 그 때 무진장 덥고 힘들다고
강력 어필했는데 국토대장정도 따라간 애라서 체력은 나보다
더 좋다고 해서 말문이 막혔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일단 오사카 갈 생각이었지만 얘 데리고 가려면
후쿠오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ㅠㅠㅠㅠ
아무래도 행동에 제약도 생길거고 일본을 한 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졸지에 관광지도 찍어야 할 것 같다 ㅠㅠ
기간은 2박 3일로 생각해...
게다가 호텔에 데리고 갈 때 간혹 부모 동의서 같은게
필요하다는 말도 들어서 신경쓸 게 한 두가지가 아니야 ㅠㅠ
일단 장소 추천 좀 해줘!
1. 후쿠오카 - 한 번도 안가봤는데 공항이랑 하카타가
가까워서 움직이기 편함+번화가가 넓지 않고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다는 듯/시간 남아서 운 좋으면 아니메이트 정도는
갈 수 있을 것 같다
2. 오사카 - 많이 가봐서 어느정도 동선 알고 오사카성이나
교토같은 관광지 데려다주면 괜찮지 않을까 함.. 대신
덕질은 못할 것 같아 큽
3. (일본한정) 다른데 가라 이냔아
참고로 여행 무르진 못할.... 각이야...........
혹시 미성년자랑 가본 냔들 있으면 뭘 더 신경써야 하는지
조언해줄 수 있니? 문제 있으면 바로 피드백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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