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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마트에서 야채 담을 때 쓰는 그 사이즈
지퍼팩 밖에 없어서
안 그럼 사야하는데
네이버 보니까 상관없다고는 하는데
그럼 지퍼팩이면
사이즈는 어떻든 상관 없는 거지?
그리고 총 1L 넘지 말고
각각 공병 100ml면
되는 거 맞지? 내일 새벽 7시 25분 비행기!
집앞에서 4시 25분쯤 첫차가 리무진이 있는데 소요시간이 90분으로 나와!
근데 새벽에 몇번 타봤는데 느낌상 10-20분은 단축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타도 될까?
면세품은 조금밖에 없어서 금방 찾을것 같고 자동출입국도 이미 신청되어있어!
그리고 진에어라 탑승동으로 안넘어가도됨!!!!!!!!
내가 걱정인건 진에어가 모바일 체크인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알았네...
냔이들 알았니...? 모바일 체크인 안되고 셀프 체크인도 안되서 무조건 공항에서 줄서야 한다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첫차 탈까 아님 택시타고 삼성역가서 4시 15분에 리무진 첫차탈까? 이건 비용이 2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삼성역 가면 도착은 5시 30분전에 도착할듯..!
1. 집앞 리무진
2. 삼성역 리무진 나는 일단 베이징 오사카,교토 후쿠오카 호주 홍콩 서유럽국 은 다녀왔구
동남아 남유럽 동유럽 북유럽 미주 는 안 다녀왔는데 가보고 싶은데
지금 그 시즌에 여행 예약하려면 어디가 괜찮을까?? 아니면 서유럽을 다시 다녀오는게 나을까?
나는 맛있는거 먹는 거랑 쾌적한 거를 좋아하고 경치 좋은 곳 걸어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그랜드 캐년은 이상하게 별로 안 땡겨.
쇼핑하는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쇼핑에 어마어마하게 돈 쓸 정도는 안 되구 ㅋㅋ ^.ㅜ 이날 혹시 무슨 콘서트나.. 행사 같은거하니???
호텔을 잡으려는데 남는 방이 진짜 1도없다........................................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뭔날인지 딱히 안나오는데..
아무리 그래도 2주가까이 남았는데 방이 아예 없을수가있니?? (물론 30만원 이상 방은 있긴한듯..-_ㅜ)
일주일전에도 예약해서 간적있는데 몬일인가싶어서... 후아 ㅠㅠㅠ 나만모르고있는건가..흑흑 국내에서도 내비 없으면 운전을 못하는 길치 냔인데
이태리서 렌트는 어떠할까?
걱정되는건 구글맵을 사용해본적이 없고..
현지 내비를 빌리자니 한국어 지원은 안될거구ㅎㅎ
주차와 ZTL 인데
이 역경을 이겨내고 빌려본 냔 있을까?
초록창에서 검색해서 알아보긴했는데 너무나 걱정이 된다 현 직장 다니고 5년만에 여름휴가라는 것을 가본다...
급하게 짜려고 보니 항공+호텔값과 패키지값이 같다는 것을 알곤
패키지로 예약을 했고 곧 떠나
일정은 3박 5일이고, 1일,2일은 같은 호텔 3일째는 후에로 옮겨
묻고 싶은것은
1일차 2일차는 호텔은 같은데 2일차 일정에 있는 관광을 하지 않고,
호텔에서 수영이나 하고 놀수 있을까??
이건 현지 가이드 재량이려나? 자유시간도 없는 패키지로 잡아서
이거는 뭐.. 베트남의 역사투어를 가는 것만 같애 ㅠㅠ
내가 그 패키지를 선택해서 할말은 없지만...
휴양의 느낌이 1도 없는거 같다ㅠ
2일차 일정 빼는거 가능할까?? 스펀가서 풍등 날리고 닭날개볶음밥 먹잖아 다들
한국인은 매운 맛으로 먹으라 해서 그걸로 먹었어
동행이랑 먹으면서 이거 한국에서도 먹어본 맛이다 익숙하다 너무 맛있다 했는데
동행도 동의했거든.
숯불 닭갈비맛?에 가깝나
먹을 때는 치킨 생각이 났는데 어떤 브랜드인지 기억이 안 나ㅠㅠ
외장금냔 있으면 댓글 달아주라ㅠㅠ
비도 오고 꾸물꾸물한게 대만 생각나서 그리워졌엉...
그리고 카테를 어디로 할지 몰라서 여기로 했는데 요리방이나 다른 곳에 어울리면 알려줘 수정할게! 내가 주민상 주소지로는 서울 영사관을 가야하는데 실제 거주는 부산이라 교통숙박비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서울에 갈 수가 없어서, 유학원측에 물어봤더니 나랑 비슷한 상황에서 부산에서 받은 애있다고 전화해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방금 영사관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진짜 귀찮다는 말투로 그럼 주소를 옮기세요. 그러고 끊어버렸어.
근데 또 반년전에 일본 간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자기는 부산에서 했었대........
주소지도 부모님때문에 내가 당장 옮길 수 있는 상황이 안돼고 며칠 뒤에 바로 출국인데 재류인정서를 학교가 늦게 보내줘서 이제야 받았거든. 서울 가려면 일 다 끊고 내일 오전에 당장 출발해야할판이야;; 잘 곳도 없는데 또 하루 걸린다그러고ㅋㅋㅋㅋ;;
이런경우 정말 답 없는거야? 혹시 나같은 상황에서 다른 지역 대사관 간 냔 있니? 어떻게했니??ㅠ
누구한텐 된다하고 누구한텐 안된다하고 대체 뭐야;; 첫 마사지였는데 성추행 당했어.
물론 모든 남자 마사지사가 그런건 아닐꺼야.
그런데 냔들은 주의하라고 ㅜㅜㅜㅜ
아님 적어도 부모님 모시고 갈때나 친구 데리고 갈때 담당이 남자이지 않게 하길 ㅠㅠ
태국 도착해서 처음으로 타이 마사지 받은거라
원래 이런가? 아니면 내 신체구조의 문제인가? 하는 생각에 초기 대처를 못했어
타이 전신 마사지 한시간 받는데
다리 마사지 하면서 계속 내 성기 부분을 치더라고 등이나 자기 팔꿈치로 ㅅㅂ
그러다가 결국엔 대놓고 만지고 가슴까지 만지더라 ....
개인실인데다가 소리 바로 들리는 옆방에 친구가 있는데
당황스럽고 문제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얼어버렸어.
옷 계속 내리고 올리고 서로 실랑이 하다가
옆방에서 친구가 말걸으니까 그제서야 제대로 하는척 하더라
냔들은 이렇게 바보같은 짓 안하길 바라...
타이 마사지에서 성기를 계속 지속적 터치하는 것은 없다능 ㅜㅜ
맨 처음에 팬티라인에 가까운 허벅지쪽 혈을 꾹 누르는 거 말고는 없다고 생각해
그새끼한테 하지 말라고 정확하게 말만 했어도 안했을 것 같아서 어이가 없따
*실롬 팟퐁 근처였어. 여긴 마사지 업소가 다 남자로 구성되어 있더라구 그냥 이쪽은 다 피하길 ㅠ 언제 아디서 미친놈을 만날지 모르니깐 나냔 올해 1년 휴학하고있는 냔이고
이번 5월달 날씨좋고 할때 유럽 한달 다녀왔어 엄마랑~
엄마도 그렇고 나도 첫 유럽여행이라 6개국 다녀왔는데
좀 많이 보고 싶어서 일정이 막 여유롭고 그렇지는 않았거든
그래도 볼건 다 보고 와서 좋았어~
(로마,피렌체,베니스,프라하,뮌헨,스위스,니스,모나코,바르셀로나)
이렇게 갔다왔어
그런데 런던 파리 이쪽이랑 스페인 남부는 못가봤거든
(사실 나만의 로망있는 곳들이 런던 파리였긴했는데 파리는 그때 위험했고, 런던도 그래서
엄마랑 가는거니까 하고 안전한데로 가자고 해서 일정에서 뺏었어)
근데 친구도 이번학기 휴학했는데 겨울에 유럽 여행 간다고 했는데
같이갈 사람이 없다고 그러더라고 내년이면 졸업반이라..한달씩 여행갈 여유도 없고..그래서 혼자라도 다녀오고싶다고그래서
그때는 나도 그래 뭐 다녀와라 이랬는데
친구가 스리슬쩍 너도 올해까진 계속 휴학러니까.. 같이 가는거 어떠냐는거얌
그래서 난 갔다왔자나 그랬는데
자기랑 같이 가주면 너 갔던데는 최대한 안갈께 라고 하는거...(내가 여기서 마니 흔들렸다 ㅜ)
나도 내년이면 졸업하고 취준해야되니까..부모님도 갔다올수있을때 가라고하긴하셨어
그래서 결국 런던,파리,스페인남부,포르투칼하고 대신에 로마는 꼭 가보고싶으니까
로마만 중복으로 넣자고 애원해서 오케이함(나도 그때 다 보지는 못했으니까)
암튼 근데 마침 뱅기표도 우리가 가려는 날짜에 아시아나 직항으로 84만원이 뜬거야 ㅜㅜㅜ
결국 ㅋㅋㅋ 뱅기표도샀다ㅋㅋㅋ이제는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넜어ㅋㅋㅋ
ㅋㅋ12월까지 여행경비 모으느라 담달부터 이제 알바 시작한다 ㅋㅋㅋㅋ
400가까이 모으는게 목표인데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유럽여행은 중독이란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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