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클럽 예약 ★ 강남 파티 장소 추천 ★ 게스트 테이블 룸
친구 지인들과의 모임 파티 장소로 추천 드리는 핫플레이스 옥타곤 클럽 입니다
아무 곳에서 하는 평범한 파티가 아닌 신나는 공연과 파티 그리고 음악이 있는 페스티벌에 버금가는 멋진 장소 옥타곤에서 온 몸을 전율케 하는 멋진 추억을 만드세요!!
매주 오픈하는 옥타곤은 여러분들의 밤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아티스트들의 멋진 퍼포먼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합니다
월드 랭킹 5위 에 오른 옥타곤은 월드 클래스에 맞게 일렉 스테이지와 힙합 스테이지를 보유 하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멋진 파티를 즐길수 있습니다
여런분들의 즐거움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옥타곤 에서 멋진 인연과 추억 그리고 심장을 뛰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게스트 신청 무료 입장 방법은 연락처로 [ 날짜 인원 성함 ] 보내 주시면 간단하게 무료 입장 신청이 완료 됩니다
한국인이면 20살 남자 여자 모두 게스트 무료 입장 신청이 가능합니다
1999년생은 2018년 1월 1일 부터 가능합니다
테이블 룸 vip 예약 방법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이 되며 먼저 연락처로 문의를 주시면 자리와 가격 주대 서비스 설명을 받으신 후에 예약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테이블 룸 가격은 자리마다 차이가 있으며 일렉 힙합 라운지 원하시는 곳에 예약 진행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자리마다 차이가 있으며 좋은 자리 일수록 가격이 높아 집니다
미리 연락 주시면 인원과 날짜에 맞춰 가격 안내를 받으시면 되고 예약하시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생일 이벤트 등 준비하고 있으니 즐거운 파티를 즐기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대형 클럽 옥타곤에서는 품질 높은 사운드와 조명 시스템 그리고 대형 스크린 스테이지를 보유하고있어 기업들의 다양항 행사 리셉션 홍보 협찬 같은 대관 장소로 많이들 이용 하고 있습니다
또한 티비 드라마 영화 cf 광고 방송 같은 미디어 업체들의 촬영 장소 문화 컨텐츠로도 많이들 방문해 주시고 있어 여러가지 행사 장소로도 문의 주시면 대관 진행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클럽 문화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옥타곤에서 진정한 파티 문화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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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너무 이상하지ㅠㅠㅋㅋㅋㅋㅋ
다음달에 혼자 일본 여행 예정인데,
내가 일본을 처음 가보거든...!
근데 내가 일본어를 아주 기초적인 것밖에 몰라..ㅋㅋ
아리가또고자이마쓰 이런거....
현지인이랑 대화는
숙소 체크인아웃, 식당 주문 정도만 할 것 같아서
가기 전에 기초 회화만 좀 익히고
+구글 번역기의 힘을 빌려서 다닐 생각이었는데
친구냔이 요즘 일본 혐한이 심해서
어설프게 일어 쓰면 무시하고 비웃는다고ㅜㅜ
차라리 영어를 쓰래.... 그럼 무시 안 당한다고....
호라해보니 진짜 혐한 겪은 냔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일본 처음 그것도 혼자 가는 나냔 너무 겁나는 것....;ㅅ;
영어 쓰는게 나아....? 아니면 크게 상관 없을까....? 안녕 냔들아!
캐리어 은근 꾸준글인데 넘 고민돼서 조언구하고싶어ㅠㅠ
3박 4일 방콕가는데 아투 자비스 21인치 들고가려고 해
근데 이게 확장형이 아니라서 디게 작더라고.
최근에 일본갔을때 들고갔는데 면세품+쇼핑(꾸방템)으로 폴딩백까지 꽉 채워서 귀국함...(여름)
이번엔 아직 쇼핑할 계획은 별로 없어. 외투는 공항에 맡길 예정이고,
방콕 처음가봐서 일본처럼 꾸방템이 많을지도 모르겠고. 쇼핑은 선물만 좀 할거같은데 21인치면 충분할까?
25인치도 있긴한데 내가 숙소를 한번 옮길거고, 혼자 25인치 끌고 여행해본적이 없어서 맘에 걸려.
사바사인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방콕 초심자를 위한 조언 부탁해ㅠ 제목에 썼듯이 나포함 8명이 가게 됐는데 이게 사촌들이랑 가는거라 연령대도 제각각이야 미자도 있고 대학생도 있고 회사원도 있다ㅋㅋㅋ
애들이 용돈 모아 가는거라 택시투어는 생각 안하고 있고 예스진지도 거의 반포기 상태야 근데 대만 갔다온 친구는 버스투어로 갔다오래
근데 일정이 첫날 아침에 가서 마지막날도 오전 중에 돌아오거든ㅠ
마지막 날은 관광 불가.. 바로 공항 직행인데
1. 예스진지 갈까? 아님 포기하고 타이베이 시내에서 놀까?
2. 1월 중순에 가는데 그때 대만날씨는 평균적으로 어때? 찾아보니 어떤 사람은 춥다하고 어떤 사람은 덥다하고ㅠ 하비냔이라ㅋㅋ 검스 신을지 살스 신을지 고민중ㅋㅋㅋㅋㅋ
3. 연령대도 다르고 그중 반은 해외여행 자체가 처음이라 누구는 이거보고 누구는 저거보고 이런 식의 관광은 못할 거 같아ㅠ 8명이서 붙어다니는데 식당 들어가고 이런 거 많이 불편할까?
4. 이건 짜투리 질문인데ㅠㅋ 내가 중국어관데 놀면서 학교 다녀서 중국어에 자신은 없다.. 대만에 한국어 간판,안내 잘돼있니??ㅋㅋㅋㅠㅠㅠ
내가 중국어냔에 일행 중 연장자에 속해서 거의 내가 인솔해야 할거 같은데 부담이 크다ㅋㅋㅋㅠㅠㅠ
질문이 너무 많지..?ㅠㅠ
문제시 둥글게 말해줘ㅠㅠㅠ 피드백할게!! 오사카에서 3박4일 자유여행하고
도쿄로 넘어가려는데 (친구 거주)
신칸센은 비싸고 국내항공으로 가는게 나을거같아서
알아봤는데...
1.간사이공항에서 도쿄나리타로 가는 국내선 있는거지?
2.이타미공항은 그럼뭐지?ㅠㅠ 그게 국내선이라는 사람도 있어서헷갈려
3. 간사이공항 국내선에서 피치항공이나 바닐라항공 둘다 탈 수있는거니?
아는 베이리있으면 알려주라 ㅜㅠ 일단 나는 LA!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심지어 토크쇼 방청까지 아주 그냥 그레잇!한 도시
물론 밤에는 좀 무섭긴 하지만 난 일정내내 우버타고 다녔더니 괜찮았어
그리고 스포츠 좋아하는 냔들은 농구,야구 둘다 있고 ㅎㅎ
비시즌이라도 구장은 구경할 수 있고 짱임
날씨도 좋음!!
먹을 것도 다 큼직큼직하고 한식도 많은 LA는 나에게 인생 존잼 도시가 되었다 ㅎㅎ
미국은 웬만하면 다 호불호 안갈리고 재밌는듯!
그래서 냔이들의 인생 존잼도시는~두구두구두구 어딘가요! 혼자 유럽여행을 계획중에 있어.
계획은 파리, 독일(본,로텐부르크,베를린 등 좀 옮겨다닐듯), 프라하, 이탈리아(로마,베네치아 여기도 좀 옮길것같아)
음 숙박은 동행,여성도미토리 문제 때문에 거의 한인민박 이용할 것 같구
국가간 이동은 캐리어끌고 많이다니기 힘들것같아서 비행기 이용하고 싶어
먹는건 한끼정도는 적당하게 맛난거 먹고싶어!((2~3만원쯤?)나머지 밥은 빵이나 군것질 거리 좋아해서 그걸로 떼울듯
미술관,박물관 구경은 거의 안하지않을까싶어. 그나마 하고싶은 액티비티는 마카롱만들기클래스나 피자만들기쿠킹클래스 이런거!
프라하나 로마 마지막 날엔 호텔도 묵고싶은데 .. 이건 비싸면 포기해야겠지?
쇼핑은 아이쇼핑도 좋아해서ㅋㅋ 그냥 되는대로.
내 계산으론 320으론 간당간당하게 세이브 할 것 같은데.. 혹시 불가능할까?ㅜ 난 유럽같이 멀리떠나는건
보통 일주일은 준비했던거같고,
내인생 가장 단기 준비기록은
홍콩 ㅋㅋㅋ급하게 입사통보받아서
하루전에 숙박이랑 볼거랑
다 예약하고 비행기도 발권함
개쫄렸어.....
네팔도 삼일정도 준비한듯 ㅋㅋㅋ
이번엔 삼일 동안 준비해서 멀리떠나볼까하는데
넘 빡셀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아무래도 길게준비하면 좋은데ㅜㅠ
너냔들은 가장 단기간으로 준비한게
몇일이었고 그여행에 만족했니?ㅎㅎ
일본이나 중국은 제외하고 ㅋㅋㅋ넘 옆나라니깐 안녕 냔들아!!
침낭 추천을 받으려고 왔어
나는 칠레에 거주중이고 토레스델파이네를 하려구
침낭을 사야하는데... 진짜 여기 너무 구하기 힘들자나요 ㅠㅠㅠㅠㅠ 나는 영하 -10도까지 견디는거 + 구스/덕스 다운 +2kg이하 + 30만원 미만 이였으면 좋겠는데
일단 여긴 다 2kg가 넘어가고 모델이 한정적이라서
아마존에서 시키거나 한국에서 살까하는데
지금 보는건 노스페이스 블루카주야 근데 막상 완전 땡기지는 않네 ㅜ
혹시 추천해줄수 있을까? 나냔 고소공포증&비행공포증이 있어
물론 학명으로 공포증이라고 할 질병적인건 아닌데
비행중 살짝만 흔들려도 너무 무섭고 머리속에서 혼자 A부터 Z까지 상상함ㅠㅠ
작년에 A380 처음 타보고 신세계를 경험했어
이렇게 흔들림이 없는 비행이라니;;;;
근데 비가 오니까 조금씩 흔들리는데 또 그걸로도 무섭더라;;
여튼 그렇게 처음 A380을 타보고 올해에도 같은 항공사 이용했어
이제 내년 티켓팅을 하려는데 당연히 또 같은 항공사를 이용하려고 했거든?
근데 대한항공에서 직항으로 가격도 괜찮은 티켓이 남아 있네?
근데 찾아보니 이 기종은 대형기가 아니고 중형기래ㅠㅠ
10시간 이상을 계속 흔들리는 비행을 하려니 벌써부터 무서워ㅠㅠ
에미레이트 가는거 금2355-토1315 (비행시간 1640 대기 0340 총 2020)
오는거 토1520-일1655 (비행시간 1454 대기 0341 총 1835)
기종 4번 비행 모두 A380 대형기
가격 126만원
대한항공 가는거 토1420-토1855 (비행시간 1135)
오는거 토2120-일1505 (비행시간 1045)
기종 왕복 A330-200 중형기
가격 136만원 / 147만원 (특정 카드 적용하면 136이라 카드 발급중인데 그 전에 티켓이 다 나가면 147만원)
현지에서 체류하는 시간은 에미레이트가 일찍 도착 일찍 출발
대한항공이 늦게 도착 늦게 출발이라 거의 동일해
너냔들은 뭐 타고 가겠니? 나냔ㅠㅠ 미국에서 여행 중에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해봤어ㅠㅠ
10달러 더 주고 2일만에 배송되는 옵션으로 지난 주 수요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물건이 안 왔다...?ㅠㅠ
무엇보다 오늘 사이트엔 배송 완료가 떴는데 사서함 갔더니 택배가 없어ㅠㅠ
다른 집 택배는 멀쩡히 있는 거 보면 누가 가져간 것도 아닌 것 같은데ㅠㅠ
우리나라야 배송완료 떠도 내일 도착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에선 처음이라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다ㅠㅠ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나랑 같은 사례는 없어 보이고ㅠㅠ
고객센터에 전화하자니 나냔 영어 실력이 읽기 쓰기만 겨우 하는 수준이라서ㅠㅠ
좀 더 기다려 봐야 하는 거니?ㅠㅠ
그리고 배송비 더 줬는데 일찍 배송 안 된 부분에 대해 따져도 되는 걸까?ㅠㅠ
택배가 프로세싱 상태로 머물러있다가 어제야 트래킹 넘버가 떴거든ㅠㅠ
난 왤케 겁도 없이 물건을 질러가지고 이런 고통을 겪도 있는지 모르겠당ㅠㅠ
혹시 나랑 같은 경험 있는 베이리 없니ㅠㅠ
대략적인 일정만 짠 상탠데.. 못보면 발길 닿는데로 가지머 ^^ 하는 생각들이긴한데 ㅋㅋㅋ
지도보면서 짜긴했는데 장소마다 어느정도 시간 소요될지 모르니깐
넘 빡세거나 넘 널널하다 싶은 부분 있음 뭔가 추가하거나 넣을거 있음 조언좀 부탁해!!
숙소는 조던역 근처야!!!!!!! 침사추이 도보로 약 2-30분정도.
23일
8시10분 홍콩도착
조던역근처 호텔 짐맡김 / 희기에서 점심 / 1881 헤리티지 / 센트럴로이동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소호거리 구경 / 스타페리타고 야경 (심포니오브라이트는 시간 되면 보고 아니면 말고...ㅋㅋㅋ)
간단히 술먹고 숙소로 돌아옴
다들 탄다는 피크트램.....목요일.........쉰다.........^^..........
24일
~ 디즈니 ~ 룰루 ~
25일
마카오 (9~10시 출발)
(친구지인말론 마카오 도는데 한 반나절 정도면 충분하다 그랬다는데...)
세나도광장~성당 등 구경
베네시안 호텔로 이동 및 구경
마가렛카페 가볼얌.
돌아와서 몽콕야시장 구경
사실 마카오가 젤 빈약해 ㅠㅠ
육포거리는 딱히 땡기질 않아서 안넣었는데,
검색해보면 다들 광장이랑 성당, 베네시안 호텔이 대부분이라서 자세히 넣기가 어렵더라고 ㅜㅜ
혹시 뭐 냔들이 다녀온곳중에 유명하진 않지만 좋았다,
아님 유명하지만 유명한데는 이유가있단다 너도 가보렴^^ 싶은곳이 있다면 추천해주라.
점심으로 뭐먹을지도 못고름 엉엉 ㅠㅠ
마카오 밥집... 5만원 이하정도로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
26일
빅버스 그린라인 투어 (9시45분에 침사추이에서 출발)
리펄스베이 (더베란다 걍 구경만 할라구 / 더커피아카데믹스)
스텐리베이 구경하고 마켓보고 밥먹을예정
5시 30분 막차로 돌아올 예정
(더 빨리 구경 가능한 범위면 알려쥬라, 일단은 최대한 늦게 돌아온다 생각하고 잡아봤어)
IFC몰 구경하고 / 란콰이펑 1시간 마사지 / 술먹고 숙소돌아옴
27일
오전뱅기라 뭐 할것도없이 바로 공항 고고!
아 그리고 미도카페 가고싶은데 위치가 좀 애매해서 위에 스케쥴중에 넣을만한 타이밍있을까?
애매하면 걍 안가고..................ㅠㅠ
전날까지 이렇게 계획 걱정 할줄은 몰랐따 ㅋㅋㅋㅋ
암튼 냔드라 내 계획 어떨지 보고 의견 부탁해~_~ 여자 혼자 2박3일 일정으로 셋 중 한군데에 몰빵하고 싶은데
이런 취향이면 어디가 제일 나을까?
-가서 해야 하는 일
1. 먹부림
라멘이랑 오므라이스는 일본 가면 꼭 먹는 음식이고
스윗츠 좋아하고 생선 좋아하는데 초밥(날생선)은 안 먹어
2. 쇼핑
마트 소소하게 털기+드럭 약품 위주로 털기
옷도 여유 있으면 사오는 편인데 GU같은 캐주얼 말고 여성스럽고 아기자기한 취향이야
혼자 가니까 2D쪽 쇼핑도 생각 중
3. 관광
혼자 다닐때는 볼거리가 많은 걸 좋아함
일본의 전통...은 별로 접해보지 않아서 취향일지 아닐지 모르겠어
혼자서 오랫동안 경치 감상하고 자연 심취하고 이런 취향 아님
-지금까지 일본에서 좋았던 곳
오다이바 요코하마 디즈니씨->근데 다 동행이 있었던게 함정
여행방 호라 결과 보통 교토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던데
나한테도 맞을지는 잘 모르겠어;ㅅ; 이번에 미국에 놀러갈일이 생겨서 가려고하는데
관광비자 B1이있거든
그러면 전자비자 esta를 굳이 신청하지않고 가도되는거징??
간단한 질문인건아는데 처음가는거라 불안하기도하고해서 물어
혹시 시카고에 추천할만한 맛집있으면 추천좀 부탁해 !!
미국가는게 처음이라 너무 불안하다 ㅎㅎㅎㅎ 12월 중순에 삿포로 가서 일일 투어 알아보는 중이야!
비에이, 후라노, 청의 호수 가는 일정으로!!
제일 유명한 곳은 흰그림ㅈㅏ 투어
럭셔리, 쪽집게 두가지 있는데
럭셔리는 1인당 중식 불포함 17만원...일정표!
장점은
가는 스팟이 가장 많음
엑티비티 요소 있음 (눈썰매, 노천온천)
제일 유명함
인원이 소수로 진행됨
눈 막을 수 있는 발토시 같은거 대여해줌
단점
가격!ㅎㅎ
시간 개빡셈.. 아침 6시반 출발 9시 도착..
두번째 엔타ㅂㅣ
1인 중식 불포함 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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