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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니고 한 일년정도 전 얘기야.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ㅋㅋ
친구들하고 대만으로 처음 여행을 가기로 했어
난 물론 여행을 많이 다녀봤고 친구들이 처음이었음!!
맨날 내가 여행 계획 짜고 이러니까 계획은 나중에 같이 짜고 일단 호텔이랑 항공을 먼저 하자는 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내가 항공을 예약했는데 진짜 저렴하게 예약했어! 심지어 코드쉐어로 땅콩항공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만족해 하면서 다음은 호텔이다 하고 엄청 좋아했더니 이게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자고 했던 그 호텔에 예약을 잘못한거야.. 2일 뒤로. 체크인일이 우리가 돌아가는 날이 되어 있더라고.
전날에는 지우펀에서 숙박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그 다음날 호텔로 체크인하러 시먼딩으로 갔는데 아.. 망했어요 ㅇㅅㅠ)....
호텔측에서도 매우 당황스러워 하면서 일단 예약한 곳에 전화해서 예약을 바꿔달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예약한 여행사에 전화했는데
여행사에선 이게 취소도, 환불도 불가능한 예약이라는거야. 돈은 환불할 수 없고 취소할테니까 다시 예약하고 숙박비 내라고.
우리는 매우 몹시 당황스러웠는데, 예약을 내가 했잖아. 나한테 이미 메일로 변경취소불가 안내랑 다 했다고 하는거야 ㅜㅜㅜㅜㅜ
취소 변경 불가 이건 뭐 내가 확인을 못한거니까 내가 잘못한거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가 제 날짜에 예약한거 같다고 해서 여행사측이랑 실랑이가 좀 있었어ㅠㅠ
체크인은 못했고, 호텔은 해결이 안되서 여행은 점점 늦어지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호텔측이랑은 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암담한데 호텔측에서 다행히 한국말 잘 하는 현지인 직원을 데리고 와줬어 ㅠㅠㅠㅠ
이런 해프닝이 일어나는데 고마운 친구들은 여행하면 이럴수도 있지 하면서
우리 공통으로 여행계 모은 돈이 오십만원 있으니까 그냥 그걸로 내자는데 그게 또 너무 미안해서 ㅠㅠㅠㅠ
호텔측에 예약일자를 혹시 바꿔줄수 있냐고 물었는데 호텔측에선 여행사랑 얘기해서 변경서를 받아야 가능하다고 말해줬어.
그래서 또 여행사에 전화를 했더니 방법이 없다고 나한테 계속 그러는데, 그 한국말 잘하는 직원이 자기를 바꿔달라고 하면서
호텔 예약부서에 문의했더니 변경서만 받으면 우리는 언제든 변경해줄 수 있다고 대신 통화도 해주고..
익스피디아로 예약이 되었는데 익스피디아에선 예약을 찾을 수 없다고 어디다 예약했냐고도 물어보는데
한국여행사 -> 또 다른 한국 여행 대행사 -> 싱가폴측 여행사 -> 익스피디아
이렇게 예약이 넘어가서 찾을수가 없대. 한국 여행사에서 ㅋㅋㅋ 환장하겠는거지.
그러는 사이에 우리는 걍 돈을 내자.. 호텔측에 너무 미안하다 라는 입장이 됐는데 호텔측에선 한사코 아니라고 좀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계속 익스피디아랑 여행사 측에 계속 통화해서 결제 관련 통화를 하더라고. 호텔측에선 바꿔줄 수 있으니 서류 보내달라고.
그 와중에 매니져님이 와서 점심도 못먹었는데 힘들죠? 하고 빵하고 과일하고 커피도 주고, 물도 주고 ㅜㅜ
여행사측에서 이렇게 되서 아직 변경을 못했다 했더니 흥분하면서 대체 어디다 예약했냐고
한국여행사에다 했다고 하니까 앞으로는 절대 그런 곳에 하지말고 익스피디아, 호텔스 닷컴에 직접 하라면서
본인 일처럼 화내주고, 좀만 기다리라고 예약변경 해주겠다고 하더니 진짜 갑자기 한국 여행사에서 전화와서
팔만원만 더 내라고, 그럼 예약변경 가능하다고 했어. 그래서 한국에 있는 동기언니한테 부탁해서 돈 붙이고
진짜 감사하다고 수십번 말하고 짐 맡기고 그제서야 담수이로 갔는데 진짜 가는 내내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 호텔에도 미안한거야.
그런데 내 친구들은 그런 상황이면 짜증도 낼 수 있고, 화도 낼 수 있고 귀찮아 할수도 있는데
전혀 그런 내색 없이 니가 뭘 잘못했냐고! 괜찮다고 여행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위로해주고 돈 내면 되지~ 하면서 얘기도 해주고..
우리 그래도 이렇게 여행왔는데 이렇게 많이 친절한 사람들(전날 택시기사, 호텔직원들) 만나서 행운 아니냐고
우리 진짜 축복받은 여행을 하고 있다고 얘기도 해주고 ㅠㅠㅠㅠㅠ 왤케 착한거야 이자식들은.. ㅜㅜㅜㅜㅜㅜ
그거에 또 감동받고, 마지막 날에 밥 먹고 돌아오면서 체크아웃 하고 고맙다고 했는데
호텔측에선 고생했다고 호텔어메니티를 준비해서 선물을 줬네..? 카드도 써줬네..? 대만에 또 오라면서
즐거운 여행 되셨냐고.. ㅠㅠㅠ 메세지도 너무 귀엽게 한글로 잘 써주고 그래서 우리 또 감동 먹음.
그래서 우리 남은 돈 탈탈 털어서 조각케이크, 쿠키를 전부 사서 고맙다는 인사 카드 쓰고
호텔 직원한테 짐 찾을때 너무 고맙다고 주고 왔어 ㅠㅠ
난 너무 대만 음식도 안맞고 힘들었는데
이런 친구들이랑 가서 너무 좋았고, 또 호텔 직원들도 내 일인 것 마냥 화내주고 조치해줘서 좋았고 ㅠㅠㅠㅠ
진짜 대만여행에서 최고였어 ㅋㅋㅋ 난 내 친구들 대만간다고 하면 꼭 이 호텔 추천해줌 ㅜㅜㅜㅜㅜㅜㅜㅜ
대만 사실 볼건 없었는데 또 가고는 싶어... ㅇㅅㅠ 친구들하고 서른 되기전에 한번 더 가자고 약속함
내가 이 여행에서 얻은 교훈은
1. 여행할 때 항공권, 호텔 일자 시간 제대로 확인하자. 한거 또 하고 또 하고 세번 이상 하자
2. 호텔 예약은 한국여행사(ㅇㅇ투어) 이런 곳이 아니라 직접 익스피디아 또는 호텔 홈피에서 하자
3. 내 친구들은 정말 좋은 친구들이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임!!! 여기서 9일휴가란 워킹데이5일에 주말 앞뒤를 붙이는 것...
올해 추석 연휴에 진짜 해외여행 러시인데
나도 여기 동참하고 싶지만... 넘나 비싸구나ㅜㅜ
이 돈이면 평수기가 아니라 성수기에도 2번은 나갈 금액이라 갈등하고 있어
나냔은 1년에 한번 5일 연속 휴가가 가능하거든
그래서 7박9일로 매년 유럽 1개국 가는데
이번 추석 연휴가 워낙 길다 보니까 안 가면 손해(?)인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비슷한 냔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당
올해는 3월 2박3일/ 5월 3박4일/ 8월 3박4일 이미 결제했음^_T 안녕 베이리들
6월에 부모님 모시고 로마 여행 가려는데
로마 한번 다녀오긴했는데 한인 민박은 처음이라서 혹시 다녀온 사람 있으면 후기 알 수 있으까??
우선 고려중인 곳은 1. 로마 소나타/ 2. 로마 벨라하우스/ 3. 죠와니 하우스 정도야
자전거나라 투어할 예정이어서 최대한 집결지 가까운 역 근처로 잡으려구 해!
이 외에도 추천하는 민박 있다면 댓글 부탁행!! 이 글은
매일매일 여행방에서 죽치고 있는 여행방 죽순이(이자 여행병 중기 환자)인 김베일이
이틀에 한 번씩은 올 추석 비행기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서 쓰는 글임
Q1. 연휴에 연차를 어디까지 쓸 수 있나?
1) 정확히 연휴(이번 추석의 경우 9.30-10.9) 또는 앞뒤 하루 정도 더?
-> Q2로 가시오
2) 연휴와 크게 상관 없이 앞뒤 사흘 정도는 피해서 출입국할 수 있음!
-> 이런 경우는 사실 연휴요금과 큰 관련이 없어....
연휴는 직장인들이 연차 조금쓰고 오래 여행가기 때문에 가치가 있고 미친 가격주고 나가는건데...
연휴 앞 뒤 이틀 정도까지는 보통 연차를 붙여쓸 수 있어도 사흘까지는 쉽지 않지...
그래서 사흘 넘어부터는 평소 가격이랑 크게 안달라 ㅋㅋ
연휴에 간다면서 엄청 싸다! 생각이 된다면 보통 이런 케이스임..... 그 정보 보고 뒤져봐야 1) 케이스에 해당하면 별 소득은 없을거....
Q2. 어디로 여행을 갈 생각인가?
1) 미국, 유럽 등 비행시간 10시간 내외의 장거리!
-> Q3으로 가시오
2) 저가항공이 취항하는 중단거리!
-> 저가항공도 바보... 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가항공이 취항한다는건 항공편이 많다는거고 변동의 여지가 그나마 커.
지금 가격보다 싸질 가능성은 10%도 안되지만 취항중인 저가항공이 그 즈음 특가를 진행했었는지 파악해보고 특가 진행 안한 곳이 있다면 기다려보든.... 지.... 물론 특가를 진행한다고 우리가 살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Q3. 체력.... 좋나? 시간... 좀 낭비해도 되나?
1) ㄴㄴ 난 직항 아니면 짧은 경유 1회 정도가 최대....
-> 그냥 지금 나온 그 가격이 최저가니까 그거 사세요. 그보다 낮아질 가능성 1% 미만.
너무 비싸서 그 돈 주곤 못가겠다고? 그럼 뭐... 안가는거고....
2) 난 경유 2회도 상관없고 여행지에서의 시간이 좀 짧아져도 경유를 즐길래!
-> 주변 국가 출발 뱅기표(ㅅㅋㅇㅅㅋㄴ 등등에서 검색 가능)를 찾아봐!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등등...
거기에서 경유 1회하면서 가는 뱅기표는 싸....(결국 인천-해당도시까지 포함해서 경유 2회)
인천 - 경유도시 뱅기표랑 경유도시 - 목적지 뱅기표가 같은 항공동맹이면 짐경유... 해줄 수!도 있어.
(나도 안해봐서... 이건 증언이 갈리더라고)
만약 같은 항공동맹도 아니라면 짐 찾아서 입국해서 다시 부치는 과정 거쳐야 하기 떄문에 시간을 아주 넉넉하게 둬야해
글고 시간이 빡빡하면 뱅기 지연 시 노쇼... 사태가 일어날 수도 ㅠㅠ 최소한 하루 정도 간격을 두고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아침에 타고 간다거나.. 이렇게 스케쥴을 짜면 가능할거임(경유지를 즐겨야지....)
결론 : 이 고민 싫으면 미리미리 연휴 파악해서 항공권 오픈(360일이든가? 365일이든가?)시점에 대기타서 사자.........
하 너무 비싸... 2월 말에 엄마랑 후쿠오카, 유후인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시기가 늦어서 그런지 료칸 예약이 꽉 차 있더라고ㅠㅠ
료칸 예약 대행 홈페이지에서는 공실 여부를 제대로 알 수가 없길래;;
여러 료칸 홈페이지들을 들어가보게 됐는데, 쇼야노 야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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