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옥타곤 게스트 신청ㅡ 테이블가격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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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 위치한 메이저 클럽 1위 옥타곤 입니다
옥타곤 게스트 신청
날짜/인원/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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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테이블 룸 가격 예약문의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2017년 기준 입장나이 는 1998년생 20살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매주 목금토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서울 청담 압구정 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핫플레이스 가볼만한곳 생일 파티 장소 감성 주점
이태원 홍대 건대 코쿤 폴리스 메이드 아레나 앤써 매스 엘루이 디에이 바운드 부가티 펠리스
디스타 디브릿지 디멘션 라운지바 힙합 98년생 20살 클럽 공짜 입장 방법 무료게스트 신드롬
부모님이랑 가는 여행이고 예산은 세명 300만원 잡고 있음.
난 어차피 엄빠 짐꾼+네비+통역이므로 어디든 상관 없어. 참고로 나냔 구 일본냔
엄마: 중국, 일본 후쿠오카 여행(료칸ㄴㄴ). 볼거리 많은거 좋아하고 동남아에 관심을 보이심(마사지, 이국적 풍경 원하심).
아빠: 중국(상해,베이징,시안 등등 매년 1-2회 감), 쿠마모토 나라, 러시아 호주, 푸켓 갔었음. 무릎이 안좋아서 길겐 못걸어다님.
공통적으로 해양 스포츠엔 관심 없고 관광하고 음식 잘 먹고 돌아다니는거 좋아함. 이국적인거 좋아함.
1. 교토: 2일+반나절 통째로 여행 가능. 아무래도 나냔에게 익숙한 일본이긴 함. 근데 울 셋다 일본 이미 다녀옴. 일본음식 다 좋아함.
2. 홍콩: 2일 통째로 여행 가능. 나냔이 중국음식이 조금 걸림... 많이 걷는대서 아빠가 걸림. 이국적이래서 궁금함.
3. 세부 : 2일 통째로 여행 가능, 엄마가 동남아에 가본 적이 없음. 같이 마사지 받음 좋을 것 같고 하루는 시내투어를 이용할까 함.
치안이 조금 우려되고 해양 액티비티를 아님 할게 없을까봐 걱정. 동남아 음식은 우리 다 좋아함. 원래 성형하려고 모은돈인데....ㅋㅋㅋ 성형불가판정받아서....^^....
힐링겸해서 다녀오고싶어
갔던곳은
일본 오키나와 제외 전부
홍콩
싱가폴
대만
베이징
임...전부 아시아....ㅋㅋㅋ ㅠㅠㅠ
시간도 있고 예산은 300까지는 괜찮아
2월 겨울이라는 날씨가...ㅠㅠ 뉴욕같은덴 힘드려나
혼자 생각해본건
1. 방콕 - 암생각없이 있기 좋을거같음 근데 혼자면 뭔가 쓸쓸할듯 ㅠㅠ
2. 뉴욕 - 로망..근데 넘 추울거같아
3. 런던+파리 - 겨울 유럽은 잘 안가는거 같아서 고민중
정도..
다른곳도 있음 추천부탁해 ㅠㅠ 혹시 어린아이랑 단둘이서 여행가본 냔들 있으면 조언부탁해!!
나냔 조카는 8살이고 같이 제주항공으로 나리타공항에 갈거야!
다행히 3터미널에 천엔버스가 있다해서 바로 버스타고 호텔로 출발할거야.
근데 내가 지금 넘 걱정되는게 짐이야
보통 나냔은 캐리어 24인치 가지고다니는데, 꽉꽉채우고, 돌아올때는 보스턴백도 채워오는 냔이거덩
그래서 조카짐까지 내 캐리어에 못넣을것같아. ㅠㅠ
19인치 기내용캐리어가 있긴한데 비실이라 24인치캐리어랑,19인치 캐리어 같이 들고다닐 자신이없어ㅠㅠㅠ 24인치 하나드는데도 낑낑거리거든
그래서 어린이캐리어를 하나사서 조카보고 끌고다니라고할까 생각중인데 넘 매정한가ㅠㅠ
http://mitem.aucㅇㄴㄹtionㄹ.coㄴ5/2 ~ 5/6일 황금연휴에 봄을 만끽할려고 양아치라는 피치항공으로 도쿄 예약했거든
ㅜㅜ
근데... 남편회사가 그날 출근할지 모른다고 하네
하아.... 곧 하코다테 가게 되었는데!!
호라하다보니 여행방에 하코다테 사랑하는 냔들이 많은 것 같아서 말이야 ㅎㅎ
1박인데 첫날 오전 11시쯤 도착해서, 다음날 저녁 7시쯤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스케쥴이라
이틀 거의 풀로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아!!
대충 뭐뭐 할지 짜봤는데 여기도 꼭 가봐라! 이건 꼭 먹어라! 이건 꼭 해바라! 하는거 있으면 추천해주겠니?
관광지 스팟 찍고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소소한거 하는것도 좋아해!! 상점구경이나 카페에서 죽치기 이런거 ㅎㅎ
아! 그리고 20대 중반 여자냔 혼자야~
- 모토마치 , 하코다테 구 공회당 , 하지만자카 언덕 , 바닷길 따라 하코다테 베이 , 로프웨이타고 야경
- 저녁에 다이몬요코쵸 (오뎅집 맛있대) , 시오라멘 , 삼색동 , 럭키삐에로
정리하고 보니 생각보다 별로 없네 ㅜㅜ 고료가쿠는 겨울이라 볼게 있나..? 싶어서 뺐는데...
사실 모토마치 ~ 하코다테 베이, 야경까지 하루만에 다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둘째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하코다테에서만 일주일 있었다는 냔도 보고 그래서...
비싼 쇼핑, 화장품 이런건 안살거구 아기자기한거나 빈티지 이런거 좋아해!
추천부탁해!! 가을에 상해 갔다 왔을때 500위안 정도를 남겨왔는데 다시 한화로 환전하기도 뭐해서 가지고 있다가....
낼모레 유럽을 가는데 이걸 유로로 바꿀지 기내면세점에서 엄마 선물을 살지 고민이야!
한국돈으로 환전하면 환차손이 좀 심할 것 같아서 안했었거든.
한다면 공항에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유로로 바로 환전이 되긴 하려나...?
이번에 가족이랑 유럽 (패키지) 가는건데 내 용돈만 내가 부담해서 가고 여행비용은 엄마가 내줬거든...
대역죄인이 된 느낌 반 집사 고용된 느낌으로 가려고 하는 중이긴 해서..
환전해서 유로에 보태는게 좋을까 기내 면세점을 하는게 좋을까? 뭔가 특별히 사고싶은 물품 땅땅!! 이런 건 아직 없어..~
냔들의 생각은 어때? ^_ㅠ 가족이 처음으로 같이 멀리 떠나는 여행을 해보는데
일단 이 여행의 간단한 확정된 정보는
1) 7박 8일
2) 프라하 IN, 부다페스트 OUT 이라는 거.
가족은
1) 아빠 : 미술덕후 음악덕후 역사덕후.
먹는건 별로 안 가리심(그런 척 하심). 체력 좋음. 풍경사진 찍는거 좋아하심.
쉬엄쉬엄 여행은 별로이신듯
2) 엄마 : 주변 아줌마들에게 자랑하는것 < 중요
먹는건 아주 기름진건 잘 안드시지만 매끼 한식을 먹어야 하거나 하진 않으시는 듯.
체력은 그냥 보통 엄마또래 중년여성 체력.
쉬엄쉬엄 여행 앉아서 즐기고 이런거 매우 안 좋아하시는 듯..
엄마는 그냥 유명한 곳을 많이 가고 싶으시대..
3) 나 :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그냥 뭐든지 나머지 가족한테 맞추기로 결심
4) 여동생 : 쉬엄쉬엄 여행도 좋아하는 듯 싶고.. 예쁜거 맛있는거 먹는거 매우 중요
미술관 박물관 이런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아주 문외한은 아님 지금 인터넷으로 어학원 두군데 시험을 봤는데
둘다 b1등급이 나왔어.b1도 4,5 나뉘던데 난 4.5였음....
b1설명 나온거 보면
준비되지 않은 대화에 참여/대화에 유연하게 유지/상황대처 유연
이런건데 이런상황에 대처못하는건 아니지만 잘하는거도 아니고요?
한국에 나보다 영어 잘하는애 널려서 이정도 등급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혀
냔들은 어느등급부터 가서 시작했어?
b1나온 냔들 ...현지 가서 얼마나 늘고왔니?
현지생활에 크게 불편하니?
가기전까지 2달 남았는데 그사이에 더 늘수 있겠지? 갑작스레 2주의 휴가를 얻게 되었다 ! 9년만에..
연휴껴서 최장9일 휴가는 그래도 꽤 썼지만, 2주는 처음이라 여행덕후인 나도 쉽사리 결정이 안되는것..
지금 고민중인 곳은
1. 스페인 여행
2. 스페인 산티아고 2주코스로 걷기
3. 프랑스 와인여행
4. 그냥 따뜻한 여름인 호주로 한적하게 여행
이 네가지로 고민되는 거 같아.
1번은 내가 11월에 동유럽에 패키지로 갔다와서 춥고 해가 짧은 유럽은 또 안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 있구
2번은 당장 다음준데 준비하기 좀 어렵기도 하고, 보통 30일 루트로 가기 때문에 고민이고
3번 또한 나의 버킷리스트이지만.. 와인공부도 덜했고 가서 의사소통문제가 걱정이야.
4번은 안가봤고 따뜻하긴 하지만 호주에 대한 로망이 없었기 때문에 고민
갑자기 주어진 시간에 너무 이것저것 생각만 많은 베이리에게 하나씩만 골라주고 가.
쓰다보니 걱정뿐인 나약한 사람 같다 ㅋㅋㅋㅋㅋㅋ ㅜㅜ
그냥 평범한 20대 초중반 여자st 여행자인거같아
이런 정보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 일정 보면서 대충 4가지 안을 만들어봤어
원래는 막연히 검색해보면서 드레스덴도 가면 좋겠다 싶어서 1안을 짜봤는데
드레스덴을 끼워넣느라 다른 일정까지 다 빠듯해진 것 같아서 사실 포기하려고 해
일단 부다페스트는 2~2,5일정도로 다 비슷하고(1안 제외)
프라하에 오래 있느냐 아님 빈에 오래 있느냐..와
야간열차를 타는지의 여부(4안에서만 야간열차 탑승)만 다른 일정이야
우리 가족의 경우 어떤 안이 제일 적합할까?
여기 적은 안 외에도 고나리 부탁할게 ㅜㅠ
정말 잘 해내고 싶다..!
어제 문의해보니 6/2 ~ 6/6 일정변경으로 하면 수수료가 23만원(2명)이고...
취소는 수수료가 20만원이 빠진데...
머 거의 또이또이 인데....
그냥 일정변경으로 갈까?
아님 걍 항공권 취소할까???
ㅜㅜ
결정해줘...
피치항공은 정말 무리수없는 정말 백프로 되는날에만 예약해 냔들아...
수수료가 피치깡패양아치다 ㅠㅠ .ㄴkr/viㄹp?itemNo=b377722764
여기서 판매하는건데 어린이도 들수있을것같아..
산다면 기내로 안들고가고 수하물로 붙일거야!
내가 더 큰 캐리어를 사서 같이 짐 넣을까도 생각했는데 이번빼곤 안들고다닐것같고ㅠ
1. 28인치 캐리어사서 캐리어하나만 들고가라
2. 어린이캐리어사서 24인치, 15인치 각각 들고가라
조언부탁행ㅜ
이런글 안되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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