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핫 플레이스 옥타곤 클럽 게스트 신청 테이블 가격 문의예약
항상 최고의 클럽 파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옥타곤 입니다
2016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OCTAGON
메인 스테이지와 힙합 라운지
두개의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멋진 공연들을 기대하세요
옥타곤 이용하시는 방법은 게스트 와 테이블로 이용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옥타곤 예약문의 010ㅡ8708ㅡ1987 PM 조성현
먼저 옥타곤 게스트 입장하는 방법 입니다
첫째. 연락처로 방문날짜/인원/성함 알려주세요
둘째. 안내문자에 따라 게스트 입장 시간안에 입장해 주세요
옥타곤은 항상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시간에 딱 맞춰 오시면 입장 줄 기다리시다가 늦으시면 입장료 지불하고 입장하셔야 해요
그러니 안내 해드리는 시간에 오셔서 늦지 않게 입장하시길 바랄께요
테이블 입장은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날짜와 인원에 맞추어 바틀 가격과 서비스 내용 예약 진행 해드립니다
주의사항으로는
신분증은 꼭 지참 부탁드릴께요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해요
여권 면허증도 가능하니까 집에서 나오실때 있는지 꼭 확인하고 오시면 됩니다
옥타곤 클럽 복장은 자신의 매력을 200% 보여줄 수 있는 센스 있는 복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오픈시간은 오후10시 부터 오전 7시 까지 하고 있어요
매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픈합니다
옥타곤 게스트 테이블 문의 010ㅡ8708ㅡ1987
Pm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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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가격도 비싼 편이고 너무 방도 작고..
여러모로 숙소 잡기가 녹록치 않은 파리..
그냥 깔끔하게 쉴 수 있는 호텔 정도로 찾고 있어서
고급스럽고 이런것까진 아니어도 되지만
이동은 편했으면 좋겠어
안전하고!!
그런데 역시 호텔은 찾으면 찾을 수록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존재..
여기로 할까 저기로 할까 넘나 망설여지는것...
그래서 우선 1구, 8구? 쪽이 이동 다니기 편하다는 말을 어딘가에서 줍줍하고
거기 위주로 찾아보고는 있는데 여기가 가장 괜찮은 조건 맞니??
넘 외진 곳이나 뜬금없는(관광지랑 넘 떨어져 있다던지) 곳은 싸도 의미 없는것 같구...
어디 좋은 호텔이나 추천할 만한 지역(구 단위)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해! 냔들아 안녕!
다음달에 파리랑 런던을 시장조사 목적으로 갈 예정이라 파리 4박 런던 3박 전부 쇼핑에 올인 할 예정이야.
각종 명품 브랜드들이랑 편집샵들, 20-30대 타겟의 여성복 브랜드들, 빈티지샵을 샅샅이 뒤지러 간다능.
파리랑 런던은 두번씩 다녀왔는데 대충 어느 지역에 샵들이 몰려있구나 이정도만 파악한 상태야.
지금 구글맵으로 갈만한 모든 장소들을 별찍고 있는데 혹시 베이리들이 괜찮은 정보가 있다면 물어보고싶어ㅠㅠ
우선 내가 찾아본걸론
런던
1.첼시 킹스로드부터 슬로언 스트리트를 따라 올라가다가 해롯 백화점과 하비니콜스 백화점 방문.
2. 메이페어에서 리젠트 스트릿, 소호를 샅샅이 뒤지기..
3. 쇼디치 지역
파리
1.마레 지구
2. 생 제르망지구에서 르봉마르셰 백화점 까지
3. 생 오노헤 스트릿 근처 샵들, 콜레트 편집샵 보고 라빠예트, 쁘랭땅, 스타디움
진짜 지도 뽑아서 지나간길 안지나간길 일일이 체크 하면서 다닐 계획인데
혹시 다른 괜찮은 지역이나, 냔들이 알고있는 완소샵! 특히 빈티지샵이면 더 좋아 ㅠㅠㅠ..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면 알려주겠니ㅠㅠ? 우리집은 엄빠 나 3명인집이고
집에 제사이런거 안지내는 집이라서 이번에 여행을 계획했어
원래 명절때 친가는 안가도 외가는 가는편이였는데 이번에는 그것마저 패스하고 가 ㅇㅇ 3박4일
내가 남자냔이라서 이런계획이 익숙하진 않지만
일본여행1 미국여행2 자유여행은 친구들과 갔던경험이 있는지라ㅎㅎ
가족끼리 갈려니깐 자유여행보다 패키지로 하긴했는데
아직도 잘한건지 모르겠어..괜히 가격만 비싼거 아닌건지
그리고 부모님은 이번에 처음 해외여행 가시는건데
정~~~~말 한식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서 걱정이야
살면서 피자 햄버거 중국음식 가족이랑 먹어본적 없고
김치없으면 밥을 못드시는?정도인데
음식을 좀 사갈까 말까 계속 고민중이야
그래도 일식은 드시는편..
3박4일이고 패키지인데 싸가는거 오바인거같기도 하고
난 여행다닐때 최대한 심플하게 다녀서 음식을 싸간적이 없는데 흠..
냔들이라면 어떻게 할꺼니?
부모님이랑 가니깐 이것저것 다 내가 챙겨야해서 좀 바쁘네 외커에서 러시아여행안가고 뭐하냐는 글보고
거하게 치인 나는 1년동안 빡시게 알바하고 모스크바행 티켓을
끊어버렸읍니다...그것도 20일동안의 여행으루!!
첨엔 블라디보스톡에서 기차타고 중간에 내렸다가 또 타고
모스크바까지 가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너무 지친다고 하길래
그냥 모스크바에서 상트가는 야간기차만 끊고 비행기타고 경유해서 가는 티켓으로 끊었어. 모스크바는 카자흐스탄 경유해서 가고 상트에서 터키 경유해서 서울오는 티켓 두개 해서 70만원 내외였구 숙소는 둘다 시내가까운 호스텔로 잡아서 모스크바 8일 12만원 상트 10일 9만원으로 20만원정도?!
아직 상트는 안가봤지만 지금 모스크바에서 4일 있었는데 너무 만족 스럽고 너무 재밌어!! 일단 숙소가 진짜 너무 좋아! 사실 돈 아낀다고 겁없이 혼성 도미토리 잡았거든? 근데 침대에 커튼 달려있어서 누구 마주칠 일도 없고 또 나는 여자라고 벽이랑 마주보는 1층 잡아줘서 너무 편해! 러시아 영어 안통한다 그래서 진짜 걱정했는데 일단 호스텔 사람들은 다 영어할 줄 알고 시내 나가도 관광지는 거의 영어 통하는 거 같아 사실 내가 진짜 기초 영어도 안되는 영어쓰레기거든 간단한 문장도 못만드는? 근데 이걸 단어만 알아듣구 다 도와준다... ㅠㅠ 감덩 ㅜㅜ 번역기 돌리는 일도 없었오 ㅎㅎ 근데 영어라도 되면 진짜 여행의 질이 몇배는 올라갈거 같아 나는 ㅎㅎ 한국돌아가자마자 영어학원 끊을거야 ㅠㅠ 히히
아 그리구 나는 혼자 여행온건데 막 그렇게 위험하거나 기분나쁜 일은 거의 없었어! 비행기는 일찍 도착했는데 내가 공항에서 해매서 숙소 근처 역에를 밤 11시반에 도착해서 거의 20분을 헤맸거든 밤 12시 다됐잖아 ㅜㅜ 그래서 너무 무서웠는데 동양인여자관광객한테 그닥 관심도 없고 길거리에 담배피는 사람들은 많아도 진짜 남한테 관심이 별로 없어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들도 없규? 다만... 지도 키고 찾고 있으니까 택시호객행위가 진짜 많더라 창문 내리고 택시?!!택시??! 이러는데 첨엔 노우 ㅎㅎ.. 노땡스 이랬거든 근데 담부터 택시?! 이러면 노우!!! 이러니까 한방에 가더라 역시.. 약해보이는건 금물인듯 하여튼 숙소 왔는데 숙소가 너무 좋아서 일단 기분이 좋았구 그냥 큼직큼직한 파스텔톤 건물들이랑 수북이 쌓인 눈들 화려한 고전양식 건물들 보면서 막 벅차오르더라구!! 내가 워낙 러시아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그만큼 또 멋있고 화려하고 다른 유럽에선 볼수 없는 공산주의 느낌의 모스크바가 굉장히 특별하고 재밌게 느껴졌어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성인요금받아도 6천원인데 진짜 퀄리티도 높고 소장 수도 정말 많아서 돈이 아깝지 않았어.
그리고 유럽여행하면 치안 문제가 걱정 되잖아
물론 내가 백팩이나 캐리어는 숙소 사물함에 넣어놓고 힙색만 품안에 매고 휴대폰도 줄 달아서 철저히 무장하고 다녀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딱히 뭔가 어떻게 해보려는 시도??도 못느껴본거 같아 집시들 조심하라는데 여태까지 한번 봤나.. 추워서 그런지 하여튼 집시도 숙소 근처에서 한명보구 거리에서는 거의 못봤어. 그리구 숙소에서도 나 린스 공동 화장실에 두고 까먹고 나왔는데 이틀동안 정말 그자리에 그대로 있더라 나중에 알았음 ㅋㅋㅋㅋ 사실 키릴어 읽는 거 자체는 정말 어렵지 않구 몇번만 읽다보면 금방 눈에 익어서 일주일이면 따로 공부안해도 간판은 다 읽을 수 있는거 같아! 언어도 생각보다 문제가 되지 않고 치안도 유럽보다 괜찮고 숙소도 진짜 깨끗해 날씨도 춥다 춥다 하는데 사실 나는 한국이 더 추웠어 ㅋㅋㅋㅋㅋ 여기 바람만 안불면 장갑 딱히 안껴도 되던디?해가 빨리 진다는데 사실 5시쯤이면 지쳐서 숙소 가고 싶고 많이 걸은게 힘들어서 더 구경할 힘도 없는데 그때 해져도 상관없거니와 저녁때까지는 사람들 북적북적거려서 그렇게 위험한 것 같지두 않아!
암튼 나는 진짜 러시아 여행 온거 너무 즐겁고 재밌어!! 물가도 한국보다 한 10~15%저렴해서 쇼핑할 맛두 나구!! 앞으로 또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냔이들에게 러시아 너무 추천하구 싶다!!!
아직 여행중이니까 다녀와서 후기 다시 한번 적을게~!!안뇽~! 이 글 올렸던 냔이고 중간에 여러 가지 일이 많았지만..
더 이상 내가 나에게 의심하기 싫어서 확인 글을 올려봐ㅠㅠ
- 마드리드 IN/OUT 이고 혼자하는 여행이야
- 좀 여유로운 게 목적이었는데 아주 여유로울 것 같지는 않곸ㅋㅋㅋ
그 전이랑 달라진 거는
- 1박 일정들을 당일치기로 많이 돌렸고
- 포르투를 하루 더 추가했오 '_'
1,2,3,4 마드리드 (3박4일)
2일차에는 톨레도, 3일차에는 세고비아를 갈 예정
## 사실 그 전에 스탑오버로 다른 아시아권 나라 여행하고 가는 거라 첫날은 거의 쉴 예정이기도 하고
사촌동생도 마드리드에서 유학 중이기 때문에 이건 그냥 좀 길어보여도 이렇게 가기로 했어
ㅣ 부엘링 타고 오후 출발
▽
4,5,6,7,8 바르셀로나 (4박 5일)
5일차에는 가우디투어 6일차에는 지로나
ㅣ 부엘링 타고 오전 출발
▽
8,9,10,11 그라나다 (3박4일)
9일차 론다 / 10일차 프리힐리아나&네르하^_ㅠ 네르하..
11,12 말라가 (1박2일)
## 이건 상황봐서 갈수도 안 갈 수도 있는 여정으로 끼워넣었어
가고 싶기는 한데 체력이 딸리면 제낄 수도 있을 거 같고 ㅠㅠ
12,13,14 세비야 (꽉채운 2박3일)
13일차에 코르도바
ㅣ 야간버스 타고 밤 출발
▽
15,16 리스본 (1박2일)
16,17,18,19 포르투 (3박4일)
## 사이좋게 2박3일씩 할까?-? 하다가 포르투가 훨훨 좋대서.. 욕심 부려봤오 ;ㅅ;
ㅣ 라이언에어 타고 밤 출발
▽
19,20 마드리드 (1박2일)
## 1박2일이긴 한데 거의 뱅기 타러 온 거나 마찬가지라서 ;ㅅ;
밤10시 40분 마드리드 도착해서 잠만 자고 담날 낮12시에 한국가는 비행기탐 ㅠㅠ
부엘링 2번, 야간버스 1번, 라이언에어1번 이거는 이미 예약해버려서
이제 사실상 거의 이대로 일정 갈 거 같곸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남부에서의 일정조율이 더 필요할까 좀 나비나비해ㅠㅠ
네르하는 진짜 가고 싶었던 곳인데 당일치기로 끝내려니 넘나 아숩지만...
1박 끊자니 피곤할 거 같고 2박 하자니 할 게 없다고 하고 8ㅅ8
내가 직접 가본 곳도 아니고 또 한 번 가서 뽕뽑을 생각하니까 생각이 넘나 많아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
승질 급한 냔이라 이제 숙소 예약하기로 들어가고 싶은데 이대로 픽스해도 되겠습니까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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