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옥타곤 게스트 신청 예약 입장 하세요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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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 위치한 메이저 클럽 1위 옥타곤 입니다
옥타곤 게스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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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고 무료입장 시간에 맞춰 입장해 주시면 됩니다
옥타곤 테이블 룸 가격 예약문의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2017년 기준 입장나이 는 1998년생 20살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매주 목금토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7호선 학동역 4번출구 5분거리
서울 청담 압구정 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핫플레이스 가볼만한곳 생일 파티 장소 감성 주점
이태원 홍대 건대 코쿤 폴리스 메이드 아레나 앤써 매스 엘루이 디에이 바운드 부가티 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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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도쿄에 있다가 돌아왔는데
공항 도착하자마자 항상 느끼는 것들이 있ㄷr....
★나냔의 개인적인 경험 주의★
공항에서 캐리어끌고 가고있는데 길 비켜주지않고 자기 앞길만 가거나
툭 부딪혀도 사과안하도 아무렇지않게 갈길가는 사람들...
버스타려고 정류장앞에 서있는데 당연한듯 자기가 앞에 서서는 새치기하는 사람..
분명 6시 정각에 첫차라고 써있는데 15분 지나도 안와서 추운날 벌벌 떨게만드는 공항버스..
아침부터 클락션 빵빵 울리면서 놀이공원 간접 체험하게 해주는 운전기사님....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에서는 신주쿠,시부야역 어느 역이든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고 빠르게 걸어가는데도
지나가다 앞사람이랑 마주치면 무의식중일텐데도 먼저 멈춰서 지나갈 수 있게
양보하거나 부딪히지 않게 비켜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많은 인파속에서도 불쾌하지가 않더라..
버스나 전철은 1분도 어긋남없이 제 시각에 와서 역무원이 말하는 예정 시간에 출발하고
우리 동네 역보다 100배는 사람많은 신주쿠역에서도 꼭 먼저 사람이 내린 다음에야
줄 선 차례대로 전철타는 질서정연한 모습은 컬쳐쇼크...!!
살짝 부딪혀서 별 생각안하고 지나갈랬는데 바로 "스미마셍"하고 사과하는 것도 넘나 놀랐고..
이런것들을 경험하면서 무서울 만큼 깨끗한 도쿄 길거리보다 껌딱지에 담배꽁초에 쓰레기에
가래침으로 도배된 울동네에 오면 아 한국으로 돌아왔구나....하는 현타가 제대로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것도 돌아와서 며칠지나면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아지지만ㅋㅋㅋㅋㅋㅋㅋ
새치기같은 거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나냔이 좀 예민하긴하지만
뭔가 일본에선 예의,매너때문에 불쾌해질 경험은 적게 하는 것같아서 편하다...ㅠㅠ
나도 덩달아 "스미마셍,아리가또 고자이마스"만 100번은 하고온듯...
본론 런던덕후님들 제발 런던에서 이건 꼭 해줘 or 런던에서 좋았던 것 들 아무거나 추천해주라ㅠㅠㅠㅠ
나냔은 영국냔이고 친구가 런던으로 여행을 와서 같이 놀기로했어!!!!
어릴 적 부터 내가 있는 곳에 친구가 와서 같이 여행하는걸 꿈꿔왔던 냔인데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되었다... 완전 신남ㅋㅋㅋㅋ
근데 내친구 계획 짤 생각 1도 없구요? 당장 이번주에 오구요?ㅎㅎ...
원래 친구가 여행에서 의견이없슴 담당이라 내가 알아서 계획 짤려고 하는데
좀 더 맛있고 재밌는데 가고 싶은 마음이라 추천 좀 받고싶어서..
냔들이 런던에서 이거 해서 좋았다! 싶었던거 장소 음식점 카페 아무거나 상관 없어
친구는 다른 친구랑 같이 오고 그 중에 이틀을 나랑 같이 보내는거라 완전 유명한 관광지는 아마 그 친구랑 같이 다닐 것 같애
그래서 그런 곳 빼고 나머지중에 생각 해볼려니깐 어디를 가야할 지 잘 모르겠다...
지금 생각중인거는 크로스타운도넛도 먹으러 가고... 버로우마켓 캠든 스카이가든 쇼디치 구경...?
도대체 떠오르는게 없다 런던덕후냔들 추천 좀 부탁해ㅠㅠㅠ 나리타에 12:35분 도착이야!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시부야, 다이칸야마, 지유가오카
여기를 하루에 다 둘러볼 수 있을까? 지유가오카가 그 날의 마지막 일정이고, 숙소는 신주쿠 근처야.
딱히 뭘 보고싶고 뭘 해야하고 이런건 없구, 그냥 소소하게 가게 구경 하고 편집샵이냐 카페나
상점 구경? 이런거 할 것 같아. 원래는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시부야 이렇게만 둘러보려고 했는데
다 걸어서 갈만한 거린 것 같아서 다이칸야마랑 지유가오카까지 둘러보면 어떨까싶어서!
무리일까? 아님 할만할까?
20대 초반 여자냔 혼자고, 걷는거 좋아해! 하라주쿠~다이칸야마까지 걸어서 둘러보고
다이칸야마에서 지유가오카까지는 전철 타고 갈거같아! 안녕냔드라
추석 유럽항공권을 엄청 비싸게 끊어놓고 숙소고르기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베이리라고해,,
가족여행이구 50대초중반 부모님이랑 20대 여자 두명이야!
딸2명은 해외거주경험도 있는데 부모님은 해외여행 처음이셔!
총 비행시간은 21시간..^^.. 7시간쯤 경유지에서 대기야
파리in해서 바로 영국으로 이동해야해
새벽6시 파리도착예정이고 유로스타로 런던가면 오후 12시~1시쯤 될 것 같아!
4일 있다가 다시 파리로 돌아가는 일정ㅋㅋㅋㅋㅋㅋㅋ
4명 같은 비행기 타고가려니까 뱅기값이 확 뛰어서 하게된 개..같은 일정..^^....
파리숙소는 정했는데 영국숙소를 아직 못정했어!
도착하는 날이구 엄청 피곤할것같아서 체크인을 하자마자 좀 쉬어야할 것 같은데..
얼리체크인을 확신할수도 없고 여러가지 고려할게 많아서 머리가 터진다
1. 호텔
3성~4성급으로 갈 예정
조식포함. 호텔에선 이게 젤 맘에듬.
더블침대 2개(대부분?)
방이 좁은편이고 원룸. 혹은 트윈룸 2개.
근데 서로 친구가 아닌 성인이 4명인데 원룸은 조금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
난 혼자산지 7년이고, 동생이랑 사이 겁나안좋은데 동생이랑 같은 침대 써야해..
기차역에서 지하철/버스/택시 등으로 이동해야하는데 그몸으로 이동하기 넘나 힘들것 같아서 고민
수건이나 청소 이런게 미흡하다면 컴플레인 걸기가 용이하다
얼리체크인이 가능할지 고민... 가능할까
2. 에어비앤비(혹은 아파트먼트.. 근데 아파트먼트는 대부분 후기가 구려서 아마 에어비앤비)
방은 복불복이지만 후기많은걸로 갈 예정!(호텔가격이랑 비슷한거로 할거얌)
조식 불포함. 부엌이 있으므로 빵, 시리얼 사다먹거나 한국에서 가져간거 먹을예정임.
방은 넓은편(원룸아니구 최소 방2개짜리부터 가려고)
유로스타 기차역에서 도보 10분이내에 구할 예정
에어비앤비는 하이리스크라서 고민..
런던 이후에 가는 파리도 에어비앤비인데 호텔에서 한번은 머무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주인이랑 쇼부보ㅏ서 얼리체크인을 받기가 좀 더 용이하겠지만 그래도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둘 중에 어떤걸로 가는게 나을까ㅠㅠㅠㅠ
너무 고민된다ㅠㅠㅠ 다음달에 친구랑 둘이 방콕을 가는데
호텔선택이 머리가 터질 것 같아!
금요일밤에 출발해서 토요일 새벽1시에 도착해.
공항근처 묵을까 하다가 짜뚜짝 바로 갈거라 이동하고 이런게 너무 귀찮을 것 같아서
그냥 호텔 체크인 하려고하는데
1번 이스틴그랜드사톤or아바니호텔 2박 + 수코타이 2박
2번 그랑데쉐라톤스쿰빗(2+1프로모션하더라!) 3박 + 수코타이 1박
아 그리고 혹시 수코타이or캠핀스키를 고르라면..어디일지 ㅠㅠ
방콕은 진짜 호텔천국이라 너무 고민된다 ㅠㅠ
도착하자마자 주말이라 토요일에 짜뚜짝가고
일요일엔 시암 + 카오산로드
월요일쯤 왕궁
화요일에는 아시안티크
이런 큰 계획만 잡아놨거든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ㅠㅠ
둘다 방콕이 처음이라 너무 설레여서 결정을 더 못하는 것 같은데 도와줘!! 안녕, 베이리들아!
나냔은 김포-상해(3박 스탑오버)-대만(3박)-상해(1박 경유)-김포 루트로 여행을 하는 베이리야
스탑오버도 처음이고, 비자 필요한 나라로 가는 것도 처음이라서 궁금한게 많아
질문이 몇가지 있는데 알고있는 냔들이 있을까해서 글 남겨봐!
1. 상해에서 스탑오버 할 때 72시간까지 무비자가 가능한데 이번에 144시간 무비자도 생겼다고 들었어
상하이 홍차오, 푸둥 공항으로 들어갈 때 가능하다고 하는데 나는 홍차오 공항으로 가
이 무비자(임시비자)를 이용하려면 입국 심사에서 뭐라고 말해야되니?
대만 가는 이티켓 보여주면서 영어로 144시간 임시 비자 받는다고 하면 되는건가?
나는 중국어는 전혀 못해... 입국심사대로 바로 가면 되는지 궁금해.
144시간 무비자를 이용해본 베이리 있니?
2. 여행을 다 마치고 상해에서 김포 올 때, 상해에서 1박 경유를 해
상해 도착은 저녁 6시 45분 도착이고 공항 근처 호텔을 예약해뒀어
이 때는 72시간 임시비자를 받을건데, 144시간과 72시간 두 번 받을 수 있는걸까?
그리고 공항 체크인하고 이러면 저녁 7시 30분 정도 될 것 같은데 잠깐 밖에 나갔다 올 생각이거든!
지하철 끊기기 전에는 다시 공항으로 돌아올거라서 저녁먹고 야경만 보고 올건데
3시간 정도 어딜 가는게 좋을까? 그냥 난징동루에 있을지 하얏트온더바를 갈지 고민이야
3. 혹시, 상해 홍차오 공항 근처 아가일 에어포트 호텔 가본 베이리 있을까?
후기가 전혀 없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가는 냔이라 호스텔 위주로 보고 있는데
원래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던! 가장 만만한 ㅇㅏ르ㅋl 로씨는
최근 베드벅 ㅠㅠㅠㅠ 얘기가 많아서 빼버렸고
갈로도로? 여기는 다 괜찮은데 너무 위쪽에 있어서 걸어가기 힘들것같고
남은게 ㅇㅏㅋㅏ데ㅁl밖에 없는데 호스텔이 무슨 40유로 씩이나 해??ㅜㅜ
다른 것들에 비해 월등히 만족스러울 정도니?
나냔 기준 호스텔은 30유로 넘으면 왠지 배신감...ㅋㅋㅋㅋ
40유로 주고 가기는 아까운데 마땅히 갈 대안도 없고 ㅠㅠㅠ
한인 민박이 30유로인데... 여기 가야할까 싶다 ㅠㅠ이번에 후쿠오카로 여행을 갔다왔어
일본 여러번 다녀봤지만 이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자꾸 생각이 나네 ㅋㅋㅋ
일본 가서 만난 분들은 대부분 친절하고 상냥한 사람들이었어
물론 입국 심사 특성상 무뚝뚝한 분도 더러 계셨지만
이번은 좀 달랐지
좀 깐깐하게 생긴 중년 남자분이 심사했는데 일본 내 주소를 보더니 'A료칸?'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하이 A료칸'이라고 했고, 니혼고 잘하냐고 묻길래 '쵸토...'라고 자신없게 얘기했지
그러고 나서가 불쾌함을 느낀 부분인데,
내 여권을 휙 던지듯이 얼굴 앞 단상으로 툭 - ...
...오우
순간 표정 관리가 안되더라 ㅇ₩ㅇ ????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까 당연히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건데
항상 인상 좋았던 일본이였기에 벙 쪘음ㅋㅋㅋㅋ
여권을 던진 사람은 님이 처음이세요.
다른 외국인들한테도 그러는진 못봤고, 같이 온 일행은 다른 분한테 심사받았지만 안 그랬대 ㅠ_ㅠ
그래서 전혀 예상치 못한 행동에 상처 받고 한국 돌아온 지금도 생각난다 ㅋㅋㅋㅠㅠㅠㅠ
이 구역의 한소심냔
여행은 진짜 이보다 좋을 수가 없었는데 입국 심사가 모든걸 잊게 만들만큼이었나봐
혹시 냔이들도 이런 경험 있니?
개소심해서 내가 뭘 잘못해서 던졌나 이런 생각까지 든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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