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옥타곤 게스트 테이블 가격 입장문의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010ㅡ8708ㅡ1987
카톡 87sep7sh
옥타곤 클럽 입장하는 방법
클럽 게스트 입장은 방문 하는 날짜/인원/성함 보내주시면 간단히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게스트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자리 배정은 높은 바틀 수와 예약 순으로 배치 됩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2017년 기준 입장나이 는 1998년생 20살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매주 목금토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서울 청담 압구정 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핫플레이스 가볼만한곳 생일 파티 장소 감성 주점
이태원 홍대 건대 코쿤 폴리스 메이드 아레나 앤써 매스 엘루이 디에이 바운드 부가티 펠리스
디스타 디브릿지 디멘션 라운지바 힙합 98년생 20살 클럽 공짜 입장 방법 무료게스트
전 날 (첫날) 유후인 료칸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에 하카타를 가
하카타역도착해서 호텔 체크인하고 짐 올려다놓으면 정말 빨라야 오후 3시일것같아.
야나가와 뱃놀이 먼저 가서 타고, 다자이후로 이동해서 관광하는거 무리일까? 웬만하면 야나가와에서 장어덮밥도 먹고싶은데..
거기다가 야나가와뱃놀이는 5시에 마감이라고해서 ㅠㅠ흠
만약 저게 완전 무리수이면
다자이후는 둘째날에 가는게 거의 확정이라 야나가와 일정을 옮겨야할것같아.
셋째날ㅡ나가사키관광, 넷째날ㅡ17시50분 비행기로 귀국
인데 언제가는게 나을까?
둘 다 가본 냔들아 도와죵ㅠ 호라해봤는데 거의다 막 6만원, 8만원 이런 고급 마사지들 많이 받더라고
나는 1일1마사지가 목표라서
그정도 금액은 감당이 안될것 같음 ㅠㅠㅠ
완전 저가는 아니더라도 3만원선정도면 괜찮을것 같은데
타이마사지도 좋고 스톤마사지도 완전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세부갔을때는 90분에 2만원선으로 스톤 되게 만족스럽게 받은기억있는데
방콕은 뭔가 시설이나 서비스도 더 고급지고 가격도 고급진거밖에 안보이네 2월에 2박3일로 오사카,고베를 가려고 하는데 일정을 짜다 보니깐 마지막 날 고베를 가게 되었어
뱅기는 일요일 저녁 6시 15분 피치항공이고 간사이 공항에서는 제 2터미널로 가야해!
지금 두가지 중에 고민중!!
1. 포트라이너로 고베공항까지 이동하고 베이셔틀로 공항 고고
가격은 얘가 메리트 있는데 (포트라이너랑 베이셔틀 다 합치면 1400엔 정도)
베이셔틀 시간이 3시30분껄 혹시라도 놓치면 바로 5시라...ㅠㅠ
포트라이너도 타보고 배도 타보고 해서 재밌을거 같은데 시간이 넘 걸려
아무리 길눈이 밝아도 초행길에 헤맬까봐ㅠㅠ
2. 리무진 버스타고 공항 고고
얘는 가격은 좀 비싼편 1인에 1950엔
버스가 20분마다 있어서 고베를 좀 더 여유있게 돌아보고 버스를 타도 될 것 같은게 가장 큰 장점
한가지 맘에 걸리는건 고베에서 간사이 공항 가는길에 차가 막힐까봐ㅠ
일본 알못이라... 일욜날 타는건데 우리나라 주말 사정 생각해보면 공항가는 길도 밀릴까봐 걱정이 주렁주렁
혹시 고베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해 본 냔들아
뭐가 좋았는지 좀 알려줄 수 있을까?ㅠㅠㅠ
안뇽 냔이들아
늘 추천하고 싶었던 시드니 일일 코스 추천을,
새로 컴퓨터 산 기념으로 해보려고(하트)
시드니에 친구가 놀러오면 내가 꼭 데려가는 추천코스야브론테 비치 ㅡ 본다이 비치 ㅡ 왓슨스 베이 ㅡ 서큘러키
브론테 비치에서 본다이 비치로 이어지는 해안 워킹 코스를 걸으면서 바다 풍경을 즐기고
본다이에서 왓슨스 베이로 버스를 타고 넘어갔다가,
왓슨스 베이에서 서큘러키로는 페리를 타고 오는 코스야.
브론테에서 본다이까지 걸어서 30분 정도 걸리는데,
체력이 좋은 냔이들은 브론테 아래 쿠지 비치에서부터 걸어와도 좋아.
시티에서 본다이 정션까지 전철을 타고 가서
버스로 브론테나 쿠지까지 가면 된다!
해안가 워킹코스에서 보이는 풍경들이 이렇게 정말 예뻐.
특히 날씨 좋으면 정말 끝내준다! 해만 나면 겨울에 와도 반팔티 입고 다녀도 될 정도야.
내 친구냔은 이 코스를 걸으면서 시드니 사는 내가 부럽단 말을 로봇처럼 반복했지..
본다이에 도착하면 여름이라면 수영을 즐겨도 되고(무료 샤워실 있음)
모래 사장에서 해를 즐겨도 좋징 :)
혹시 유명한 맛집 허리케인 그릴을 갈 생각을 하고 있던 냔이들은
본다이점에 가도 된다!
달링하버점이 유명하긴 하지만 워낙 사람이 많아서 1-2시간 웨이팅은 기본이고
가게도 좁아서 시끄러우니까 혹시 생각 있으면 본다이 허리케인 그릴 추천!
개인적으로는 포크립+갈릭머슈룸 소스 추가해서 같이 나오는 감자튀김을
갈릭머슈룸 소스에 찍어먹으면 손을 멈출 수가 없어용.
혹은 본다이 근처에 유명한 카페들이 많으니까 카페 푸드를 즐겨도 좋을거야!
본다이에서 왓슨스 베이까지는 버스를 타고 가면 돼.
왓슨스 베이 끝가지 가서 내려도 되지만 나는 중간에 등대 근처에서 내리는거 추천!
이렇게 예쁜 등대를 보고 등대에서 왓슨스 베이 전망대까지 걸어가. 정말 탁트인 바다를 즐길 수 있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한적하고 굉장히 여유로워저 멀리 시티도 보이고.
이렇게 걷다보면 왓슨스 베이 전망대에 도착하는데 왓슨스 베이(Gap Park)에서는
해안절벽을 볼 수 있어! 내가 왜 그 해안절벽 사진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
혹시 본다이에서 밥을 안먹는 냔이라면 왓슨스 베이 선착장 근처에 있는
시드니에서 피쉬앤칩스 맛있는 레스토랑 순위권에 꼽히는 곳에서
피쉬앤칩스를 먹어도 좋을거야. :)
왓슨스 베이 선착장에서 보이는 바다 풍경.
왓슨스 베이에서 시티로 돌아갈 때는 서큘러키(오페라 하우스 있는 곳)에 가는 페리를 탑시다!
왓슨스 베이에서 시티로 돌아가는 페리를 타면 오페라 하우스도 다각도에서 볼 수 있고,
하버브릿지도 정면으로 볼 수 있어.
혹시 시간대가 해가 질 때면 또 엄청 좋지(하트)
이로케(하트)
혹시나 일찍 출발한 냔이들이라면 서큘러키에 도착하는 시간이 이를꺼야,
하직 해가 지기까지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았다면 나는 서큘러키 근처 천문대를 추천해!
위의 일일코스는 일일코스로 추천이지만, 천문대는............
이유불문 내가 끌고 가는 곳이야.
무조건, 무조건 가야 돼. 낮에 가도 좋지만 낮과 해지는 타임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후에 가도 강추. 여기서 웨딩사진도 많이 찍을 정도로 예뻐!
이렇게. 오른쪽으로는 하버 브릿지, 왼쪽으로는 록스(옛 거주지)..
언덕에 앉아서 멍하니 이걸 보고 있으면, 해가 질 때 매 순간순간이 다른 느낌이고 참 예뻐.
이렇게 멋드러진 배경으로 인생사진도 찍을 수 있엉
만약에 저 일일코스 말고, 시드니에서 하루 느긋하게 보내고 싶은 냔이면.
피쉬마켓 ㅡ 천문대 ㅡ 오페라 하우스
피쉬마켓에서 연어랑 굴을 사서 천문대에 올라가서
돗자리 깔아놓고, 음악 작게 틀어놓고 느긋히 즐기다가
해가 지고 나면 오페라 하우스 앞에 바에서
오페라 하우스랑 하버 브릿지의 야경을 바라 보면서 와인 한 잔 하면 너무 좋지.
시티 ㅡ 브론테 비치 ㅡ 본다이 비치 ㅡ 왓슨스 베이 ㅡ 서큘러키
이렇게 이동하면 버스 2번, 전철 1번, 페리 1번을 타게 되는데
오팔카드(시드니 교통카드)를 쓰면 하루에 15불 이상은 청구 되지 않고,
월-일까지 일주일 동안 8번 이상 타게 되면 그 후로는 반값이 돼.
사실 시드니는 살면 살 수록 좋은 도시라고 느끼는 곳인데,
여행으로 왔을 때는 다른 도시에 비해 볼 거 없다고 느끼는 냔이들이 많아서
내가 좋아하는 시드니를 다른 냔이들도 좋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오지랖으로 글을 쓰게 됐어 히히 유럽 여행 가려고 호스텔을 알아보는 중인데..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ㅠㅠㅠㅠ
물론 내가 참 까다롭게 고르는것도 있겠지만..
음..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숙소가 청결하냐 인데..
개인커튼이 있고, 침대마다 콘센트가 있었으면 좋겠고,
샤워실도 따로 있고, 드라이 사용도 편하게 할수 있는 곳을 원하거든!
근데 우선 유명한 호스텔들은 개인 커튼이 없어..ㅠㅠ
그래서 찾다가 찾다가 개인 커튼이 있는 호스텔을 몇군데 발견했는데
중심지에서 숙소 거리가 꽤 머네...
사실 숙소에서 아침에 나갈때는 내가 일찍 나가면 되겠지만
일정 다 마치고 밤에 올때가 걱정이다..
내 맘에 딱 드는 호스텔인데 거리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 하겠어ㅠㅠ
그래도 원하는 호스텔이니까 거리 신경쓰지말고 가야하는건지..
냔들은 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안녕 냔들아ㅎㅎ
나는 4월말 5월초 나름 황금연휴기간에 신행을 갑니당>.<
후쿠오카를 5박6일로 가는데 나는 쉬는것도 좋지만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거 좋아하거든
인천출발 - 후쿠오카(하우스텐보스/1박) - 유후인(1박) - 벳푸(1박) - 후쿠오카(구경&쇼핑 / 2박) - 인천
이렇게 5박 6일로 크게 일정 잡아봤는데 어떠하니?
검색해보니 후쿠오카 볼게 별루 없다그래서..
첫날 후쿠오카에서 자고 다음날 하우스텐보스로 이동해서 구경하구 유후인으로 이동할까 하다가 그냥 아예 하우스텐보스에서 자면 어떨까 해서
저렇게 일정을 잡았거든. 어느게 나을까?
그리고 유후인이나 벳푸 중 한곳을 2박 하는게 나을까?
좋았던 료칸이랑 추천 좀 해주..ㅎㅎ
다들 새해엔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게!!
++아 그리고 쟈란넷 사이트는 3개월전까지만 예약이 가능한게 맞는거니? 호라해보니 여기서 료칸 예약을 많이들 하는 것 같아서!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2박3일 도쿄에 가
나는 자주 다녀서 내가 즐긴다기 보다는 엄마랑 동생 관광시켜주는게 목적이야! 맛있는것도 먹고 ㅋㅋㅋ..
아 참고로 엄마는 50대고 동생도 20대 중반 ㅋㅋ 엄마는 긴자만 두번 가봤고 동생은 일본 처음이야
숙소는 긴자쪽
1일차
김포-하네다로 오전 11시 도착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지유가오카(?)
2일차
아사쿠사
오다이바
3일차
츠키지시장
(?)
하네다 (밤 8시 출국)
이렇게 일단 짰는데 호라해보니까 지유가오카는 냔들 추천이 많더라구 그래서 갈까말까 고민중인데 그럼 넘 1일차 빡세질거같아서..
3일차는 숙소가 긴자쪽이라 아침에 츠키지시장가서 초밥 먹고
밤 늦게 출국이라 그 사이에 어딜 갈지 모르겠어ㅜㅜ
아 그리고 나냔 포켓몬 인형이 너무 갖고싶어서 이케부쿠로 가고싶은데 이케부쿠로는 딱히 추천할게 없니? ㅠㅠ 그러면 안가게...
안녕 외커냔들
금요일인데 시간이 정말 무쟈게 안 가는구나
월루인 나냔은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다가 갑자기 마카오에 꽂혔지 무어니
원래는 마카오 3박4일로 계획을 잡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울 어무니 해외도 안 가보셔가지고 이번에 함 같이 모시고 가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면 마카오에만 3박4일 있기는 좀 지루한감이 있다는 네** 글들이 많더라고??
차라리 홍콩이랑 마카오 같이 묶어 가라고 얘기들 하는데
이게 홍콩을 가고 싶은데 겸사겸사 마카오 가는거면 보통 당일치기로 많이들 갔다오더라고?
근데 나는 홍콩 보다는 마카오쪽에 좀 더 시간 투자를 하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홍콩2박 마카오2박 이런 에어텔 상품도 있고 종종 이렇게 짜서 갔다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나냔이 궁금한건 물론 나 혼자라면 어떻게든 하겠는데
일단은 8월말로 픽스된 여행계획에 홍콩2박 마카오2박 50대 중반 어머니 모시고 괜찮을까??
며칠전에 홍콩에서 마카오 3-40분내에 오갈 수 있는 도로가 놓인다는 기사는 봤는데 그건 2017년 말이나 되어야 이뤄질 얘기라
어차피 페리를 타고 오가고 해야되는데(50분-1시간10분 소요?) 최대한 페리 근처 숙소를 잡는다는 가정하에 어떨지 궁금해
분명 캐리어라도 있을텐데 그런거 들고 어머니 모시고 오가기 번거롭진 않을까 걱정이 된다(멀미라든지 등등)
아니면 아예 홍콩in 마카오out 일정이나 마카오in 홍콩out 일정의 상품이 진에어나 에어부산에서 종종 나오기도 하던데
이 루트로 타본냔들은 어땠는지 경험있는 냔들의 얘기가 궁금하다!
**혹시나 이런글이 안되는거라면 얘기해줘 바로 지우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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