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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만 2박3일 일정인데
하루에 청수사,산넨자카,니넨자카,기온거리,기모노체험,백식당가기
다하거든..
마지막 하루는일찍 귀국하니까
실질적으로 하루가 통으로 남는데
교토 암만 검색해도 전부 내가 가는 코스밖에 없네
대체 냔들은 교토가면 어디가서 뭐해?
생각보다 교토 너무 할게 없어서 교토에 숙소 잡은거 후회중이야ㅜㅜ
금각사,은각사 이런데는 안가려고.
절같은 관광지는 저기 내가 적은곳 외에는 별로 가고싶지가않아..
추천 좀 해주지않을래?
쇼핑할곳도 괜찮아! 이번에 4월에 시즈오카랑
스승의날에는 히로시마 가는 냔이야..
처음으로 일본 소도시 가보는데
정보를 쳐보니까
시즈오카는 먹방의 도시, 녹차의 도시라고 하더라고
나냔은 돌아다니면서 여유롭게 카페 가고
맛난 거 먹고 이자카야 가고 후지산 가고
이 정도 하려는데 충분한 도시일까?
어떤 사람들은 너무 할 거 없고 재미없다고 하더라고 ㅠㅠ
어땠는지 팁 있으면 부탁할게 !!
도쿄 넘어가는 건 오바라던데.. 넘어 가 본 냔들 어땠어?
히로시마는 친구들이랑 같이 온천여행으로 가려는데..
온천으로도 유명하다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
히로시마 쪽이 원래 대자연으로 유명하고
여기가 주고쿠라서.. 구라시키랑도 가깝고
관광하기에 볼 게 엄청 많다는데
먹거리는 별로니?
히로시마가 일본 10위 안에 드는 발달된 현이고 인구도 많다는데
정보가 많이 없고 원폭 밖에 안나와서 ㅠㅠ
궁금해 !
팁 부탁할게 추천 장소도
그리고 원폭 이제는 아무 영향없겠지 ㅠㅠ 걱정된다..
특히나 히로시마는 정말 후기가 많이 없어..
내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포켓 와이파이 생각도 못하고 예약을 아예 못해부럿어 ㅠ
5, 6군데 전화 돌렸는데 재고 하나도 없고 그새 6시 넘어서 ㅠㅠ (5시까지가 예약 마감인가배 보통)\
어찌어찌 유심칩 무제한쓰는거 하나 구입해놨는데 ㅠ
나만 쓰는것도 좀 그렇고 놋북 가져갈라켓는데 (여행계획 안짜고.. 블로그들 즐찾해놨거든)
핫스팟으로 쓰면서 불편할꺼같기도 하고 내 폰 밧데리가 ㅂㅅ 같기도 하고..
질문은
1. 현지에서 살 수 있는 포켓 와이파이는 없니?
2. 에그나.. 뭐.. 방법이 없을까? 내가 이런걸 잘 몰라... 유심칩은 내 폰하나밖에 못쓰잖아 ㅠ 우리 총 5명인뎈ㅋㅋㅋㅋ 10일정도 여행가는데
나냔이 주기가 정확한편이라 달력보니
담달 생리날 첫째날이나 둘째날이
출국시기가 겹친다 ㅠㅠ
첫째날은 생리통 심해서 진통제 무조건 먹는편인데 좀 낫긴하거든
근데 생리할때 몸도 붓고 오래 걸으면 밑에 빠질꺼같지않니?
생리일은 3일만 바짝하긴하는데
냔들은 여행날 생리 겹치면 피임약먹고 미루거나 하니? 나냔은 사이판에 갔었고
패러세일링 재밌을 거 같아서
예약하려고 한인민박 사장한테 이야기하니까 ㅋㅋ
8만원 부르더라고
근데 막상 비치 가서 물어보니까 한화로 6.6 정도였어
타려고 했는데 댓글 보고 ㅠㅠ 진짜 고민했는데
바람을 가르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혼자인데 하나도 안무섭고 너무 재밌었어
진짜 강추한다
혹시나 사이판 혼자 가고싶은데 가고싶은냔들에게 ㅠㅠ
혼자 올만한 곳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여유롭게 여행 즐기는 스타일이고
바다 좋아하면 꼭 와 !!
근데 여기가 미친듯이 100퍼 안전한 느낌보다...
밤에는 안돌아다니는 게 나아 ㅎㅎ
친구는 캔슬 냈지만
재밌게 놀고 왔고 !
글 지적 밪아서 패러세일링 후기 비슷하게 수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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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머 20,000톤 짜리로 머리 맞은 기분 들어
나랑 여행 캔슬 내고서
나냔은 혼자서 2인 이상 시 여행 패키지 끼는 거도 취소하고..
호텔도 다시 재예약하고
걔꺼까지 여행 직전에 다 알아보고 생쑈를 다 했는데
나중에 여행 가기싫다는 식으로 그래서
결국에 혼자 여행지에 왔어
분명 자기 여행 갈 그런 상황 아니고..
예전에 누구랑 여행 가려다가 의견 차이 땜에 못갔다고 하더니
버젓이 카카오톡에
자기 기내 안 셀카를 올려둠 ㅋㅋㅋ
이번에 간 거 확실하더라고
내가 모를 줄 알았나?
아니 저렇게 올려둔 거 진짜 개쓰레기 아니니?
알고보니 여행 스케쥴 거의 동시에 두개 잡아둔 거 같아
그리고 나랑 가는 여행은 개무시 당함..
지금 여행 중인데 너무 서럽고 어이가 없다
내가 버려진 기분이야
이거 여행 사담 맞지?
심지어 나 휴양지고 사이판왔어 ㅋㅋ
혼자서 2인 방값 내고 호텔에 있는 중이고
돈이란 돈은 다 들고..
패러세일링도 같이하기로 해놓고 혼자서는 도저히 못할 거 같아서
숙소에서 진짜 눈물 그렁그렁하다...
이런 쓰레기가 다있니
후쿠오카에서 1박 하고
유후인에서 1박하고
후쿠오카에서 3박 하려고 해.
후쿠오카에서 유후인 넘어갈때 유유투어를 해서 유후인에서 내릴 생각인데
유유투어가 인원이 많지 않으면 봉고?로 운행한다 해서 캐리어를 가져갈 경우 1인 좌석 더 예매해야 한다는거 같아서
차라리 저 돈을 더 내느니 후쿠오카 숙소을 다 똑같이 잡아버리고 하루동안 짐 맡아 줄수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는데
우선 찾은 곳들은
1, 피콜로하카타
유로로 가능하다고 나와있음
2. 하나호스텔
다시 돌아오실 게스트분들을 위하여 짐 장기 보관도 가능하다고 적혀있음
일단 찾은게 이 두개....ㅎ
게스트하우스, 호스텔, 호텔 상관 없고 하루 건너서 숙박할 시 걍 하루동안 짐 보관 가능한 숙소 아는 냔 있을까?
체크아웃하고서 짐 맡아 준다는 곳은 대부부인데 하루를 아예 짐 맡길수 있는 곳은 별로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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