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옥타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 하세여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010ㅡ8708ㅡ1987
카톡 87sep7sh
옥타곤 클럽 입장하는 방법
클럽 게스트 입장은 방문 하는 날짜/인원/성함 보내주시면 간단히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게스트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자리 배정은 높은 바틀 수와 예약 순으로 배치 됩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2017년 기준 입장나이 는 1998년생 20살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매주 목금토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서울 청담 압구정 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핫플레이스 가볼만한곳 생일 파티 장소 감성 주점
이태원 홍대 건대 코쿤 폴리스 메이드 아레나 앤써 매스 엘루이 디에이 바운드 부가티 펠리스
디스타 디브릿지 디멘션 라운지바 힙합 98년생 20살 클럽 공짜 입장 방법 무료게스트
중순에 생리를 하긴 하는데 엄청 그 안에서 불규칙해
심지어 3달 전까지는 월초에 했는데 이후로는 중순에 하더라고
이런냔인데 약 10일뒤에 프랑스로 가게 되었어
아직 생리 전조증상은 없는데
여행기간만큼은 생리를 안했으면 싶어서 피임약을 먹어볼까해
집에 사두고 안먹은 피임약이 있어서 먹을까하는데
만약에 먹는다면 내일부터~10일뒤출국~2주여행 내내 먹어야하는거 맞지?
대략 24일동안 연속으로 먹어도 되는건지 물어보고싶어 제곧내......는 아니고ㅋㅋㅋㅋ
초여름에 이동시간 제외하고 꽉찬 3~4일 지낼만한 유럽도시를 찾고있어.
내가 원하는 관광은 1일이면 다 볼수있는 정도. 관광 너무 좋아하는 촌냔이라 볼게 많은 도시를 가면 분명히
일정내내 관광만 하다 올것같아서ㅋㅋㅋ
그리고 휴양이라는것도 꼭 바닷가나 리조트를 원하는게 아니고, 그냥 동네 걸어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술마시고 뒹구는게 내가 원하는 휴양이야ㅋㅋ
이미 가본 유럽도시는 런던, 에딘버러, 더블린, 파리, 암스테르담, 마드리드, 바르셀, 리스본, 로마, 베니스, 인터라켄, 스톡홀름, 헬싱키, 프라하, 뮌헨, 베를린, 빈, 부다페스트, 아테네, 미코노스, 이스탄불, 두브로브닉, 스플릿 등등
가본곳은 안좋았던것이 없는 까다롭지 않은냔이라 왠만하면 안가본곳을 가보고싶어서 생각해본곳들이
1. 몰타. 날씨도 좋고 작아서
2. 우크라이나 키예프. 러시아미 뿜뿜하는 건물들 구경
3. 폴란드 그단스크나 크라코프. 소규모 도시라 적당한 관광에 맛있는 음식
4. 기타
이런 조건에 대충 맞는 곳 갔다온냔들 추천좀 해주시떼!!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냔이야
미국에 있을 날도 이제 별로 안 남아서 어딜 가야하나 고민중이야
나름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적어보니 별로 없더라구..
내가 간 곳은 워싱턴, 뉴욕, 올랜도, LA, 샌프란시스코 인데
시카고, 보스턴은 가려고 계획 중이야!
이 곳들 외에 여긴 꼭 가봐라!!!! 하는 곳이 있으면 알려줘! 나냔은 홍콩에 대해 1도 모르며..진짜 1도..
생각 없이 홍콩 항공권을 덜컥 예약해버렸어
토일월화수 이렇게 4박 5일을 여행하려고하는데
토일월은 홍콩 여행을 하고 화수는 마카오여행을 해도 될까?
마카오를 당일치기로 여행하기에는 좀 아쉬울 것 같아서
(나냔은 도박 이런거 관심 전혀 없긴 한데..)
수요일 귀국편이 오후 5시라서 홍콩으로 다시 돌아오는게 힘들진 않을 것 같아!
또 숙소 말이야..
침사추이말고 몽콕, 틴하우, 셩완 이쪽에 잡아도
홍콩 여행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을까?
그리고 냔들이 추천하는 숙소 위치는 어디야 ㅜㅠ..
홍콩 숙소 너무 비싸서 에어비앤비를 할까 고민도 된당..
늘 그렇듯 여행 계획 처음 짜는 거 너무 어렵다 ㅋㅋㅋ
좋은 의견 부탁해! 이번에 유후인 료칸 무소엔 숙박 예정인 냔이야~
무소엔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고 자동발신되는 예약메일을 받긴 했는데 뭔가 불안해서 예약확인메일을 보내볼까 하거든.
네이버 지식인 답글달린거를 내 예약이랑 맞춰서 수정했는데 이상한거 없니?
안녕하세요.
2016년 11월 27일에 예약한 ooo입니다.
2017년 1월17일 1박이고 석식과 조식포함인 별관 화실 6조+6조 예약했으며, 인원수는 3명입니다.
예약 직후 일본어로 메일이 들어와 출력해놓긴 하였으나
혹시 몰라 다시한번 여쭤봅니다. 예약이 확실히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예약한대로 제대로 체크인 가능할지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こんにちは。
2016年11月27日に旅館を予約した、oooです。
2017年1月17日1泊で 夕食及び朝食付きの別館和室6畳+6畳を予約し、人数は3人です。
予約直後に日本語でメールが入り、出力していますが、ひょっとしてと思い、もう一度お尋ねする次第です。予約が確実になされているか心配です。
私が予約したとおりに、そのままチェックインすればよいのか確認をお願いし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5월연휴 표를 못 끊고 있다가 아래 운남성 글 보고 표 알아봤는데 직항도 있길래 덥썩 물었어!
첫 날은 저녁에 쿤밍(곤명)에 도착해서 하는 게 없고 마지막날은 낮 12시 비행기라서 결국 full day 8일 정도 나오는데
갔다온 냔들 일정 참고해서 짜보려구 해! 블로그는 몇 명 안 나오더라구
(일단 야간열차가 최우선이고 일정이 만약 부족하다면 샹그릴라-쿤밍 구간은 비행기 탈 생각도 있어!)
쿤밍 - 석림 구향동굴
리장 - 리장고성
따리 - 얼하이호, 호도협
샹그릴라 - 보갈라(?) 국립공원, 송림찬사
갔다온 냔들은 어떤 일정으로 다녀왔니? 4박6일 일정이고 4인 가족이야 !
1일 벵밀리아, 캄퐁블럭, 톤레삽 (1일투어, 1인당 54불)
2일 앙코르톰,따프롬,쁘레룹 (가이드+차비 85불)
3일 일출,반띠스레이,앙코르와트,프놈바켕 일몰 (105불, 일출및반띠스레이 추가금)
4일 오전 휴식 오후 박물관 등 방문 (가이드없음)
자유여행으로 구성하니까 비행기값때문에 아무리 예산을 줄여도 1인당 80정도는 지출해야 되더라고 ? ㅠ 근데 패키지도 앙코르왓 하루만 감 + 벵밀리아 안감 + 옵션비용 바가지라 어차피 비슷할 거 같아...
2-3일 일정은 블로그에서 찾다가 그냥 그대로 따라갔어사실...ㅋㅋ
그리고 박물관은 엄마가 꼭 가고싶어해서 넣었고 !
보통 체류일수가 늘어나면 캄보디아+하롱베이 묶어서 가던데 피곤하기 싫어서 시엠립에만 체류할 예정이야.
갔다온 냔이들 저 일정이랑 비용 어떤지 봐주겠니? ㅠㅠ
안녕 즐거운 금요일이야!!
어제부터 굉장히 고민되는 일이 있어서 글을 올려본당
나는 결혼한지 2년 좀 안 된 신혼 유부냔이야
결혼할때 남편이랑 나랑 둘다 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저렴한 동남아로 신행을 가자 했고 보라카이를 4박6일로 갔다 왔어.
남편은 신혼여행가려고 여권을 첨 만든 사람이었고 나도 3개월 단기연수 가본 거 외엔 처음 해외나간 거였는데
둘다 너무 만족했고 행복했던 여행지여서 결혼한 내내 틈만 나면 보라카이 또 가고 싶다 노래를 불렀었음..
결혼한지 1년 좀 안돼서 푸켓 갔었고 작년 11월엔 방콕도 다녀왔어.
그리고 이제 결혼2주년을 얼마 안 남기고 있는데... 최근 저가항공 특가 뜨고 이런 거 보면서 세부, 오키나와 등등을 찾아보다가
심심풀이로 보라카이를 검색해보니...
세부퍼시픽 인당 26만원으로 가능한거야. 물론 수하물이 없는 금액이라 둘 중 한명만 몇만원 더 주고 수하물 15~20kg추가하면 좀더
돈이 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저렴한 금액 같거든.
마침 신행때 갔던 리조트에 그 방 찾아보니까 금액도 괜찮고 아직 예약도 가능하다고 해...ㅠ_ㅠ
우리 그ㄸ.. 돈없어서 샹그릴라 가지도 못하고 라군 풀억세스룸 갔었는데 너무너무 좋았거든..
그래서 항공권+숙소만해서 1인당 60정도 들거 같고 추가로 픽업샌딩, 마사지, 체험다이빙 좀 추가하고 개인경비까지 해서
둘이 합쳐 200안쪽으로 충분히 쓰고 올거 같단 말이지...
문제는 방콕을 갔다온지 얼마 안됐고.. 시댁에도 이제 눈치가 보여ㅠ_ㅠ
사실 방콕도 친정엄마랑 동생 데리고 간거였어서 더더욱이...........
그리고 아무리 저렴하게 간다해도 월급쟁이 둘이 아등바등 살며 몇 개월만에 해외를 나가는 게 사치같기도 하고..
근데 또 어차피 남편 직장 분위기 상 여름 성수기에 휴가 가는 건 무리고 원래 연말에 한 번 해외여행(이나 제주도) 갈 계획이었으니
그걸 이번걸로 퉁친다 생각하믄 괜찮을거 같기도 하거든..
답정너같은데
막상 결제버튼을 누르려니 너무 고민된다....
아, 살짝 그것도 있어. 보라카이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갔다가 그 좋았던 기억이 사라져버릴까봐 걱정도....ㅠ_ㅠ
정리하면
** 결혼기념일을 맞아 신혼여행지를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음.(그 날짜, 그 장소, 그 리조트로.)
1) 가고 싶은 이유
-좋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정말 "기념"이 될 것 같음.
-심지어 가격도 나름 저렴함
2)망설여지는 이유
-방콕 갔다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주위에 눈치가 보임
-스스로도 내가 이렇게 해외를 자주 가도 되나 사치처럼 느껴짐....
(없이 결혼해서 악착같이 돈 모아 며칠 전 아파트 분양받았는데 그래도 대출을 얼마금 받아야 하니까
그거 갚을 생각에 벌써 숨이 막혀서 그런가바...)설연휴전에 도쿄를 가 ! 도쿄-긴자-신바시쪽에서 숙소 잡으려고 거진 한달을 찾아보다가 마지막으로 후보 두개가 남았어.
내가 숙소에서 젤 중요한게 역에서 거리랑 편의점인데ㅋㅋ
이 두군데는 역에서 숙소 거리도 마음에 드는 거리고 편의점도 둘다 호텔 옆, 숙소 앞에 있다고 함. 이번 추석이 축복을 받아
하루만 연가 쓰면 열흘 넘게 쉴 수 있는 골든위크잖아 ㅋㅋㅋ
내 주변엔 이 때를 위해 작년부터 적금 든다는 냔들도 있고
벌써 홈쇼핑 채널에는 유럽 패키지 상품 광고가 심심찮게 보이고 ㅋㅋ
나냔도 이때만큼은 좀 멀리로 떠나고픈데
해외여행이라고는 패키지로 유럽(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델란드) 깔짝 돌고..
지난 달에 도쿄 자유여행 2박3일 깔짝 돌아본 냔이라..
아무튼 여행에는 무지하다는 말임 ㅋㅋㅋ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까
평소에 엄두도 못낼 곳에 가는게 좋지 않나 해서 내가 생각해본 곳은
1. 캐나다 오로라 여행!
오로라 여행은 꽃청춘으로 빵뜨기 전부터 나냔 인생 숙원임
올해 딱 서른 됐는데 더 나이먹기 전에 가봐야 할 것 같아서..ㅎ
예산은 400만원 정도!
2. 지중해 여행
그리스, 터키 추천 받았는데 여기 뭐가 좋지?ㅋㅋㅋ
사실 지난달에 다녀온 도쿄가 넘나 서울 같아서 ㅋㅋㅋㅋㅋ
해외여행 온 보람이 없었다고 한다 ㅋㅋ
냔이들은 어디 갈거니?!
1. 도큐스테이 츠키지 (호텔)
가격 39만원
츠키지역에서 도보 5분내, 히가시긴자 도보 8분~10분내, 긴자역에서 도보로 15분~20분 (호텔정보)
츠키지 시장이랑 매우 가까움
7박이상해야 룸청소 해줌. 어메니티는 매일 교체해줌.
2. 에어비앤비 긴자 (슈퍼호스트/내가 가려는방은 리뷰 30개 넘음)
가격 28만원
긴자역,히가시긴자역,츠키지역에서 가깝다고함 (호스트정보)
5~10분 도보이내 긴자거리,긴자역,히가시긴자역, 7분~12분 도보 내 츠키지역,츠키지시장 (리뷰정보)
긴자1초메에 있음. 도쿄역은 택시타고 5분거리
맨션 최고층이라 베란다에서 도쿄타워 보임
호텔은 이미 예약해놨는데 체크인시 결제고, 에어비앤비는 호스트가 사전승인 해줘서 결제만하면 되거든.
냔들 같으면 어디로갈래??
횡설수설했는데
가도 될까 ! 우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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