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옥타곤 게스트 신청하고 입장하세여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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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클럽 입장하는 방법
클럽 게스트 입장은 방문 하는 날짜/인원/성함 보내주시면 간단히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게스트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자리 배정은 높은 바틀 수와 예약 순으로 배치 됩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2017년 기준 입장나이 는 1998년생 20살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매주 목금토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서울 청담 압구정 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핫플레이스 가볼만한곳 생일 파티 장소 감성 주점
이태원 홍대 건대 코쿤 폴리스 메이드 아레나 앤써 매스 엘루이 디에이 바운드 부가티 펠리스
디스타 디브릿지 디멘션 라운지바 힙합 98년생 20살 클럽 공짜 입장 방법 무료게스트
4월말 파리에서 4박을 하게 된 냔이가 진지하게 물어볼게...
열심히 숙소 정보를 뒤지다 2개의 최종 후보를 데려왔으니 부디 냔의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 한표씩 던져 주갈 바라.
1. ㅁㅈㅁㄹ(ㅔㅗㅇ ㅏㅔ) 민박 1호
사진상으로는 방은 작지만 깔끔하게 관리되는것 같고
마레지구도 위치가 좋은편이라고 생각해서 고름
수건 주는거 좋구 방도 따스하다하고 물과 조식도 호
구로나 2번 숙소보다 위치가 조금 맘에 안드는 점 있고
방 작은데 6명이 복작대야할거같은게 아쉬움.
2. adveniat 호스텔
위치 매우 좋음. 10-4클로즈는 크게 문제 안됨.
랜덤 방 배정이 문제지만 어쨌든 1번보다는 방이 넓어보임. 조식 호. 위치가 깡패깡패.
관리 잘 되고 깔끔해보임.
그러나 4,5월도 추웠단 후기 있음. 침대불편하다는 말 많음. 수건 안줌 불호.
둘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사실상 2 번이 조금 더 비쌈.
경험많은 냔들아 내선택을 도와줘요.
추가적으로 하나만 더 질문...
니스가는 야간열차. 1등실로 탈만하니?
안녕 냔들아..
오사카 여행 계획 대충 다 짜놨고
오사카 먹방투어할려고 음식,간식 거리 다 짜놨더니
전칠기놈이^^ 갑자기 야마구치현 얘길해서..
나냔은 생전 첨 듣는 우배공항..?거기서 내리면 된다고.
블로그 찾아보니까 그래도 많이들 가는거 같은데..
나냔을 막 만족시킬만한곳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일단 6월초에 갈꺼라
전칠기 주장은 바다가 있으니까 일본이 덥다한들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시원하지 않을까^^ 이거와 사진찍으면 인생샷건짐사진찍는거 좋아함)그러니 야마구치현으로!! 이거이고
나냔은 11월달 오사카 다녀왔지만
먹은것도 넘나 부실했고 교토도 못갔다오고
내가 한번 갔다온곳이니 지하철노선이나 이런게 익숙하기때문에!!!!
편리하고 또 먹거리가 넘나 많아!!쇼핑도 많이 할꺼야!!인생사진도 교토에서 건질 수 잇음!!그러니 오사카로! 이거야....
근데 남치니가 해외여행은 첨이니...
남치니 말대로 야마구치현으로 갈려고해도..
그냥 내가 건진건..온천여행 , 가족여행 , 한적함 , 에어서울뱅기 좋음 , 뱅기값 저렴함 이거뿐이얌
교통편도 그렇게 썩 좋은편은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우린 뚜벅이 커플이라 렌탈도 생각치도 못하고ㅇㅅㅇ
그리고 나냔 항상 휴양지가면 대자연일임ㅋㅋㅋㅋㅋ그러니 온천도 못함...
근데 전칠기가 넘나 가고싶어하니까........뭐..오사카보다 더 좋은게 있나..?싶어서 찾아봐도 모르겠어
혹시 야마구치현 여행이나...야마구치현에 거주하고있는 냔들 있음...말좀 해주겠니
사실 오사카 VS 후쿠오카 선택해달라 했을떄도
죄다 오사카엿는뎈ㅋ
하......생각치도 못한 야마구치현ㅠㅠ냔들아...대답좀 부탁행ㅠ_ㅠ 혹시 냔들 교환학생 갈때 밥솥들고갔니?
밥을 많이 먹는냔이라...
그냥 냄비밥할랬는데
부모님이 1-2인용 밥솥이라도 하나 들고가는게 낫지않겠냐고
냄비밥은 맛도 없고 계속 봐야된다고하시고
근데 또 110V인데, 어째야되나싶고
들고가면 짐되지않을까 싶기도하고
혹시 갔다온냔들 어땟는지 말해줄수있을까?
들고간냔들은 어떤 제품 썼었는지도!!
기간이 6개월이라 들고가기도 애매하고...ㅎㅎ
근데 또 음식과 관련된 부분이니깐ㅎ..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겠넹!!ㅠㅠ 난 온천순이야...하지만 혼자나 친구들하고만 가봐서ㅠㅠ
이번에 조카 둘(대1, 고1)과 엄마와 함께 큐슈 3박 4일을 가는데
너무 피곤하지 않게 온천지역 료칸 1박, 후쿠오카 2박 예정이야.
가족들은 일본 초행이구!!
먼저 온천지역은 유후인으로 결정했는데,
쿠로가와나 츠에타테, 우레시노, 히타는 가족들에겐 심심하겠지?
엄마만 모시고 가면 쿠로가와나 우레시노로 가고싶은데
애들이 구경거리가 너무 없을 것 같아서.
그래서 일단 항공편만 끊고 먼저 유후인쪽 료칸을 호라하고
냔들 추천 많은 료칸을 추려서 예약가능한 료칸을 알아봤어.
내가 신경쓰이는 건 엄마가 육식과 회를 안 드시고 가족들이
노천온천로망이 있는데 2월 말이라 혹 감기걸릴까봐 심난해...;;
1. 콘자쿠앙
노천탕 딸린 별채는 마감ㅠㅠ
실내 히노키탕 있는 본관 객실, 1인당 17000엔선/1실 4명
야끼니쿠 플랜, 베지테리안 대응 가능하다고 함
2. 카이카테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 포함 별채, 1인당 20500엔선/2실 2명
스테이크 플랜 2인, 가이세키 플랜 2인 예약 가능
3. 쇼야노 야카타
실내 욕탕과 노천탕 포함 별채, 1인당 21000엔선/1실 4명
가이세키 플랜
4. 사기리테이
실내 히노끼탕 포함 객실, 1인당 16000엔선/2실 2명
해물탕 플랜 2인, 야끼니쿠나 스테이크 플랜 2인 예약 가능
비슷한 가격대로 세이안, 사이가쿠칸 등도 보고 있긴 해!!
근데 유후인에선 저렴한 1인 료칸밖에 안 가봐서
위의 료칸들이 전혀 감이 안 와ㅠㅠ
가격대는 1인 25000엔 정도로 보고 있음
렌트할 게 아니라서 치키서비스가 안되는 료칸은 좀 걱정도 되고
애들도 있어서 밥이 입에 맞을지도 걱정이야.
애들은 스테이크나 고기 되게 잘 먹고 온천도 좋아해!!
리뷰 보니까 가이세키는 좀 평이 갈리긴 하더라구
료칸 체크아웃하고 상가구경하면서 역으로 가려고하는데
위치가 어떨지, 오르막 내리막인지도 신경이 쓰이네
위 료칸 기본 냔들 조언 좀 부탁해도 될까?
여기 말고 다른 데 추천도 당근 환영이야!!
2월 참 애매하지 3월처럼 봄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겨울은 아닌 것 같구...
그런 2월에 여행을 많이 가게 된 냔이야
작년에는 2월에 상해를 갔었고
재작년에는 제주도를 갔었어
상해는 날씨가 서울보다 훨씬 따뜻했고 도시 느낌 좋아하는 냔이라
참 좋은 여행지였어! 음식도 맛났구 ㅎㅎ
제주도는 반면에 눈보라+우박+비 정말 난리가 아니었지...
제주도 절대 2월에 가지마.......제발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생각보다 2월에 여행다니는 냔들이 별로 없더라고...
남들 안가는데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 있을 때 가야지ㅠ
드디어 또 2월에 2주 정도 여행할 시간이 생겼는데
다들 겨울 유럽 비추.... 뉴욕도 비추....
도대체 다들 2월에 어디가는거니...
스페인...? 호주...? 아님 그냥 날씨 감수하고 가고 싶었던데....?
그래서 내 질문은
냔이들은 2월에 어디 다녀와봤니? 추천하니? 올해 4월에 3박4일로 여행을 가려고 해
남편이랑 둘이서!
4월에 가는 여행은 꼭 휴양지로 가고 싶거든
금토일월 무조건 이렇게밖에 날짜는 못 빼고 ㅜㅜ
휴양지 찾아보니깐 (파타야, 세부 등등)
거의 3박 5일이라서 난감하네 ㅜ
3박 4일로 갈만한 휴양지 어디가 있을까?
쇼핑이나 먹거리도 적당히 있었으면 좋겠어! 케냐 경유예정인데 공항에서 한 14시간 정도 대기예정이야.
긴 시간인데 잠깐 비자받아서 나가서 사파리 투어 이런거 가능할까?
찾아보니깐 13박 14일 이런 투어 상품있던데, 내가 나올때 케냐 경유하면서 어떤 프랑스 사람이 경유대기 하면서 잠깐 사자랑 동물 보고 왔다고 해서 잠깐 다녀오는 것도 가능한 것 같아서...
혹시 해본 냔들 있을까?
사파리까지는 아니어도 잠깐 나가서 구경할 만한 곳이 있을지도 알고싶어~
너무 잘 모르는 지역이다 보니...ㅠㅠ 직접 경험한 냔들 이야기 듣고싶다요!!
댓글 부탁할게! 비행기 관련 글은 티켓 가격글만 안된다고 해서 올려봐ㅜㅠ
호라는 여행방에서 한번, 전체검색으로 한번했는데 비슷한 얘기가 없었어ㅠㅠ 문제 있으면 바로 핏백할게!
나냔은 이번에 생애 두번째로 해외여행을 가는 냔이야
첫여행은 JAL 이용해서 도쿄를 갔었고, 이번에는 이스타를 타고 오사카를 가려고해!! (예약을 늦게해서 같은 가격에 가는게 함정ㅋㄱㅠ)
근데 나름 일본 국적기인 jal 탔을때는 수하물 규정도 넉넉하고 밥도 주고(!) 좌석지정도 되서 좋았었는데 이스타는 저가항공이라ㄷㄷ 생각보다 좀 더 빡세더라ㅜㅠ
드림 운임인가 그래서 15kg 수하물만 딱 된대ㅋㅋ... 가격도 안싼데ㅋㅋㄱㄱㅋ
그래서 요약하자면!!
이스타 좌석지정은 돈을 내면 비상구좌석 예약이 가능하고,
좀 비싼 해피운임?인가만 좌석지정가능,
작년까지는 아무나 출국 15일 전부터 그냥 홈피에서 됐었는데 이제 그런게 없다고 들었어ㅠ
그래서 미리 좌석지정 안하고 가본 냔들은 몇시간 전쯤에 가서 어떤 자리를 잡았는지 궁금해!
나냔이 갈곳은 김해공항이구, 평일 낮에 출국이야.
처음 가봤을때 3시간 전에 갔더니만 너무 오래 기다리고 할게 없었어서
이번엔 늦게가야지!했는데ㅠㅜㅜㅜ
9시 카운터 열리고 막 대쉬해야 일행과 연석 + 너무 뒤는 아닌자리 잡을수 있을까?ㅜㅠ
아님 뭐 언제가봤자 자리 다빠지고 없으니 천천히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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