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옥타곤 5월19일 교복파티 게스트 신청 테이블 예약
OCTAGON CLUB IN SEOUL
서울 강남 클럽 옥타곤
옥타곤 게스트 무료입장 신청 % 옥타곤 테이블 예약 문의
Promoter 조성현 010ㅡ8708ㅡ1987
강남 클럽 옥타곤 네이버 블로그 <= 링크
2017. 5 19. ( FRI ) 금요일
< BACK 2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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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에서 준비한 스폐셜 스쿨룩 파티!
옷장 속에서 꽁꽁 숨어있던 잊혀진 교복
오늘 자신의 교복을 옥타곤에서 뽐내보자!
교복 착용자 시간제한 없이 무료입장!
미성년자는 절대 입장 불가!
Club Octagon presents to you a school party.
Forgotten school uniforms inside your closet
Let’s show it off at club Octagon.
Free admission to guests with uniform with no time limit.
No minors allowed. Guests will be restricted without identity cards.
옥타곤 클럽예약 010ㅡ8708ㅡ1987
옥타곤 게스트 무료 입장 신청 방법
방문 날짜 인원 성함
연락처로 보내 주시면 신청 완료 이며 날짜에 맞춰 안내에 따라 입장을 해주시면 됩니다
옥타곤 테이블 예약 가격 룸 주대
테이블 룸 자리는 일렉과 힙합 라운지 모두 가능하며 가격 서비스 내용은 자세히 안내후 예약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
옥타곤 클럽 조각 문의 가능
신분증은 필수 입니다(여권 면허증 가능)
복장은 클럽 파티에 맞지 않으면 입장이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매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픈
옥타곤 클럽 위치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 힐탑 호텔 b1,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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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혼자서 동유럽 갈 계획중인데...뱅기를 덜컥 예약해버려서 루트 짜기가 넘나 어렵다ㅠㅠㅠ 대충 한번 짜봤는데 괜찮은지 봐주겠니!
참고로 프라하 in 부다페스트 out 일정이얌!
9월 20일 - 22일 프라하 (3박)
23일 체스키 (1박)
24일 할슈타트 (1박)
25일 - 26일 잘츠부르크 (2박)
27일 - 28일 빈 (2박)
29일 - 10월 01일 부다 (3박)
대충 이렇게 계획해봤는데...
체스키, 할슈, 잘츠, 빈 << 여기가 넘나 힘든거 같이 보이긴 해ㅠㅠ
나냔 골목골목 보고 풍경보고 경치보고 그렇게 여유있게 다니는걸 좋아해서 어딜 가야될지 모르겠고...호라해보니까 다들 의견이 갈리더라구..
그래서 1박씩 포함하구ㅠㅠ 빈을 포기하고 어딘가 숙박을 더 늘릴까 했는데...사람들이 빈도 포기할수 없다고 하쟈냐!!!!
넘나 고민인것ㅠㅠ 이중에 포기하고 늘려야하고 할만한 곳이 있을까??
아니면 이대로 실행해도 괜찮을까 ㅜㅜ ??
천사같은 냔들아..나냔을 구해줘...
1일차(도착하면 새벽5시?6시정도야)
-
-파크로얄 온 피커링 호텔가서 짐 맡긴후 토스트 박스에서 아침먹기
-머라이언파크에서 기념사진찍고 가든스바이더베이,클라우드 포레스트 구경하고 사진!
-점심으로 차이나타운(호텔근처) 동방미식 꿔바로우+동흥 에그타르트 먹고 차이나타운 구경
-호텔 체크인 하고 호텔 수영장가기
-호텔에서 쉬다 저녁먹으러 오차드로드 딤섬레스토랑 갔다온뒤
-슈퍼트리 구경
-호텔복귀
2일차
-
-호텔 조식 먹고 체크아웃
-5분거리 호텔에 짐 맡겨두고
-보타닉 가든 구경
-오차드로드 뉴튼타운 27번집에서 칠리크랩+씨리얼새우+볶음밥먹기
-오차드로드 세포라에서 화장품 사고 둘러본후
-호텔 체크인
-호텔에서 휴식 뒤 마리나 스퀘어에서 아이쇼핑후
-저녁 송파바쿠테 먹고
-클락키에서 타이거 레몬맥주 마시면서 풍경 감상후
-9시에 리버크루즈 타면서 마리나베이 레이저쇼 구경
호텔 복귀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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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타고 센토사섬 가서 사진찍고 실로소 비치에서 놀다가 코스테츠 식당에서 식사
7시 40분에 윙스오브타임 관람
1,2일차는 어느정도 다 짰는데 3일차는 고민좀 더 해봐야해서 냔들한테 도움을 청하려해ㅠㅠ 일단 유명한 유니버셜이랑 루지타러는 안갈거라 저녁까지 센토사에서 보낼건데 고민중..흑흑
지금 부기스마켓 넣어야되는데 며칠차에 넣어야 되는지도 고민이고....
냔들이 보기에는 계획 너무 빡세?? 빡센거 싫어해서 뺀다고 뺐는데 여긴 꼭 가야된다 하는거있거나 등등 조언 해주면 넘넘 고마우ㅠㅠㅠ
참고로 액티비티 싫어하고 구경하는거 좋아해!! 동생이 99년생 미자라 클럽이나 바는 못가 흙흙.,,★ 교토에서 어쩌다가 일본 남대학생과 사진을 찍었는데,
오케이할때 손가락 표시를 눈에 갖다대는 제스처를 하라구 하더라고!
코리아를 뜻하는 손가락 제스처라고 해서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음...
이게 인터넷에서도 안나오고해서ㅜ
정말 이런게 있는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
혹시 이상한 표신데, 놀림 받는 건지도 모르고 손가락 제스처 한걸까봐.. 힘세고 좋은 일욜이야!
나냔 황금연휴 전주부터 연차를 내서 2주간 휴가가 생겼어!
일단 유럽가는 비행기표만 있고 아무런 계획이 왜때문에 없을까..?
사실 스위스가려고 저가항공 끊었는데 변덕으로... 4만원 내고 무를거야!
4/30~5/3까지 크로아티아에서 동행일정을 구했어
근데 내 휴가는 4/21~5/5라서 꽤나 시간이 앞뒤로 붕뜨는게 문제야 ㅎ
원래는 스페인 1도 관심없다가 동유럽루트짜다가 머리가 터질거같아서
항공권조회했는데 부다페스트 가는 편도항공권+4만원에 왕복 게챠!
할수있어서 고민
선택지는 다음과 같아
1. 스페인 9일 + 크로아티아 4일
2. 부다페스트 + 슬로베니아 루블라냐 + 크로아티아 4일(자그레브 자다르 플리트비체 두브로브니크) 아쉬우니 먼저가서 다른곳 보기
프라하는 얼마전에 다녀와서 뺐어 프라하 있음 좋을텐데 ㅠㅠ 골든위크에 오사카 가는데!
내가 오사카 가는 이유 = USJ 해리포터존 구경하러
거든..ㅠㅠ 그래서 포비든저니타려구 익스프레스도 사쪄..넘비싸쪄...
근데 입장시간이 10시 반이네 ㅠㅠ
미니언즈 타는 시간이 2시 반경이라 다른거 타려면 해리포터 존에서 나와야하는데ㅠㅠ
다시 재입장이 안되쟈나...
난 저녁의 해리포터존도 너무나 궁금한데 8.8...
그럼 오픈할때 달려서 입장정리권? 을 저녁으로 발급받으면
익스프레스로 오전에/입장정리권으로 저녁에
두번들어갈수 있는거 맞니..? 내가이해한게 맞는지 모르겠어 ㅠㅠ
내가가는 날은 5월 7일 일요일이야!
큰 프로젝트가 10월 마지막주에 끝나는데
그게 너무너무 힘든 프로젝트라 끝나자마자 휴양을 가기로 마음먹었어
비행기표라도 보면서 버텨야 일 하는데 힘이 날 것 같아서
기간은 4~5일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예산은 100만원 선
예전에 다녀 온 곳은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발리
정말 가서 푹 쉬고 오고 싶은거라 유유자적 놀고 먹고 쉬고 마사지받고 산책하고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
우기가 아니었으면 좋겠고 비행시간이 6시간을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돌아오자마자 다시 일 복귀해야해서ㅠㅠ
보라카이는 들어가는데 복잡하다길래 그게 오히려 여독이 쌓이지 않을까 걱정스러운데 다녀온 냔들 어떠니?
아니면 아예 일본 료칸같은데 다녀올까 싶기도 한데 쿠로카와나 아오모리 가고 싶은데 료칸은 1인은 안받아주는 경우가 많대서 8ㅅ8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고 선결제가 아닌 후결제이긴한데 이거 현금이나 다른카드로 결제해도 되는거니?
오늘 지갑을 통채로 잃어버려서.......... ㅎ
아예 분실카드로 신고해놨는데
환불후 재결제 안되는 숙소들이라.....
보통하는것처럼 카드 번호만 입력하는 형식으로 예약했고
<선결제 : 선결제가 필요 없습니다.>
호스텔 ㅇㅇ에서 결제하시면 됩니다
라고 적혀있긴한데 이런경우에 결제 카드를 바꾸거나 현금으로 결제해도 되는거니? 물건사서 택스리펀받았는데
조카가 다섯살이거든
이거 봉투를 뜯으면 안되는데 그 안에
장난감이 있어서 잠깐 한눈 판 사이에
뜯어버렸어..
어캄??ㅠㅠ 다시 붙이긴 했는데.. 너무 당황해서 급히 붙인 나머지
넘나 떼었다 붙인 티 나고 조카가 그 안에 장난감이랑
다 뜯어진거 티나는 채로 봉투안에있어..
이거 다시 택스 리펀받은거 취소돼??ㅠㅜ 나냔 올란도는 갔다와봤는데 이번에 오사카 여행하면서 USJ 도 가볼까 생각하고 있어!
근데 알다시피 USJ가려면 입장권 + 익스 까지 해서 돈이 장난이 아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하나 싶어서
혹시 둘다 가본냔 있나 해서 글 올려봐.
1.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는 올란도랑 오사카랑 똑같니?
라이더 이름은 똑같던데... 아마 똑같겠지? ..
2. 올란도에 없고 오사카에만 있는 재밌는 놀이기구 있니? ㅠ
호라질 해보니까 플라잉 다이너소어? 그건 올란도에 없었거든 ㅋㅋ 오사카에만 있는것 같던데 존잼이라고 하던데 ㅠㅠ
그것때문에라도 가야할까 싶어서 ㅋㅋ (놀이기구 덕후냔)
혹시 올란도 안가본냔들을 위해 올란도에서 재밌었던거 대충 적어보면
헐크, 스파이더맨, 트랜스포머, 미니언즈, 포비든져니(해리포터), 그린고트 탈출(해리포터), 닥터스트레인지, 심슨,
라킷, 쥬라기월드, 뽀빠이, 미이라(멈미) 정도.. 기억이 나네.
혹시 이름은 같더라도 내용(?) 이달라서 타볼만 하다 이런거 있으면 가르쳐주면 고맙겠다능 ㅠㅠㅠ
가보고는 싶은데.. 사람많고 돈이 비싸서 고민이 많이 되네 ㅠㅠㅠ 캐리어 중에 진짜 예쁜 게 있어서 마음을 빼앗겼어 ㅠㅠ
마음을 빼앗긴 건 몇 개가 있지만 모두 하드캐리어 24인치!!!
지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스크래치 나면 마음이 좀 아프잖아?
내가 지르려는 게 24인치라서
항상 기내에 싣기는 무리가 있을 거 같아서
커버를 씌워 화물로 부치는 상황을 상상해봤는데...
항상 쓰던 거는 패브릭 캐리어라
스티커가 붙어도 크게 신경을 안 썼었단 말야
근데 플라스틱은 써본 적이 없어서 상상이 잘 안 되는 거야
투명 비닐 커버 혹은 헝겊 커버냐에 따라 좀 달라지니?
화물 부치고난 후 스티커가 커버 위에 붙어서 오는지?
아님 캐리어 본체에 붙어서 오는지가 궁금해~
그리고 본체에 붙인다면 떼고 쓰는지
아님 여행에서의 흔적이라 생각해서 붙인 채로 쓰는지
여행을 많이 다니는 냔들의 얘기를 듣고 싶어~ 10/1 인천-> 바르셀로나 (밤 도착)
10/2 바르셀로나
10/3 바르셀로나
10/4 바르셀로나
10/5 바르셀로나 -> 네르하
10/6 네르하 -> 마드리드
10/7 마드리드
10/8 마드리드 -> 인천 (아침 출발)
인데 내가 궁금한점은
1. 외커 호라해보니 바르셀로나 일주일도 모자라다고 하기에
6박 중 무려 3박을 할애한다요..
나 유럽은 처음가보는 냔인데 일본, 방콕, 싱가폴 좋았어
바르셀로나 이정도 할애하기 적당하니???
아니면 마드리드에 좀 더 비중을 둘까....
사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세팅안해둔 상태고 도시만 정해서
마드리드에는 딱히 미련없거든 ㅠㅠ
2. 경유를 모스크바에서 하는데 1시간 40분... 괜찮을까ㅜㅜ
아에로플로트다요....
3. 그리고 네르하는 비행기타고 들어가는 게 나을까ㅠㅠ
네르하는 무리되도 꼭 가보고싶어!!
냔들이라면 둘중에 어디가겠니?
일단 나냔 오사카 1번 홍콩2번다녀온적있음
근데 둘다제대로구경했던적이없어서 갔다오려고생각중이야
홍콩은 두번다 한나절씩 있어서 몽콕야시장? 빅토리아피크,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정도 밖에 기억이 안나고
오사카는 가족이랑가서 많이 못가봄ㅜ 교토 나라는 훑었는데
오사카는 그 대나무숲, 오사카성, 도톤보리밖에 못본듯?
1.홍콩 야경 디즈니랜드 기대됨!
음식 가리는거없고 향이쎈음식 (고수같은거) 좋아하고 잘먹음
같이동행하는 친구가 홍콩가본적없음.
근데 나냔이 더위타는냔이라 덥지않을지..ㅜ 글고 야시장갔던기억이
있는데 별거없어서좀실망했던기억이...
마카오도갔었는데 마카오는 그때 그 하루로 충분했었다는 생각이듬
2. 오사카
일단먹방천국이고 나냔 일본어조금할줄알아서 여행하기편함
금각사은각사도못가보고 그래서 가보고싶...
근데 홍콩보다 항공료 숙박비가조금더 비싸고 동행인도 5년전
오사카가본적있음.
+벚꽃보고싶은데 이번주먄이면 다 졌을까?ㅜㅜㅜ
냔들이라면 어디가겠니?ㅜ 안녕 베이리들~ 몇 시간 뒤면 출근해야하는데 나는 왜 이러고 있는걸까ㅎㅎ
7월 중순 우리가족 5명이 첫 해외여행으로 대만을 가는데 일정이랑 숙소 지금 계속 세우는 중이여!!
일단 목금토일 3박 4일 일정이구
큰 일정만 굵직하게 이야기하자면
1일차 - 오후 3시쯤 대만 도착하면 웅캉제-중정기념당(교대식)-용산사-야시장(체크인하고 저녁먹고 쉬는 일정이라 부모님 컨디션이랑 상황보고 조절가능!!)
2일차 - 예쓰지 택시투어 - 저녁 101타워 구경,식사 - 관람차 (마사지로 대체 가능ㅋㅋ)
3일차 - 단수이 - 신베이터우온천(다른 온천마을로 대체가능)
4일차 - 오전 11시 한국행 비행기 탑승이라 일정 없음!!
여기서 내 고민은 제목이랑 같아
대만 시내에서 전체 3박 숙소를 다 잡고 온천은 잠시 체험형식으로 즐기다가 올지
아니면 1-2일차는 중샤오푸싱 시내에 숙소를 잡고 3일차에 온천마을가서 1박을 하고 바로 4일차 아침에 공항으로 이동하느게 좋을지가 고민이여ㅋㅋ
혹시 일정 고나리 해줘도 되니까 지적 환영!!ㅋㅋㅋ
혹시 나랑 비슷한 일정으로 고민해봤거나 다녀온 베이리 있으면 조언 부탁해!!! 대만 키워드로 호라해서 글 많이 읽고왔는데 참고할 만한건 크게 없어서 글 찌는거야ㅋㅋ
문제 있으면 알려줘!! 나냔은 엄마랑 둘이 바르셀로나 여행 갈 예정인데,
전에 런던 집값이 너무 비싸서 바르셀로나에서 통근했다는 남자 이야기를 기사로 본적이 있고
스페인 물가가 싸다길래 바르셀로나는 숙소값이 쌀줄알았어.. 근데 막상 찾아보니 딱히 그렇지 않더라고?
에어비앤비 집전체 렌트는 대부분 100유로 넘고, 호텔도 그렇고.. ;
그 아래로 하려면 비앤비 개인실 렌트나 한인민박 2인실 뿐인데,...
일단 내 예산은 하루 숙박을 되도록 70유로정도에 끊었음 좋겠거든 ㅠ..
나 혼자라면 게스트 하우스 도미토리 가도 되지만 엄마랑 함께라 조금 걸리더라고.
에어비앤비 집전체 렌트도 거의 100유로 넘고, 호텔도 그렇고..
그 아래로 하려면 비앤비 개인실 렌트나 한인민박 2인실 뿐인데,...
혹시 부모님 모시고 가도 괜찮았다 싶은 한인민박집 아는 냔 있니? ㅠ
민다 뒤져보니 트윈룸에 한식 조식까지 해서 70유로정도면 되는 깔끔해보이는 곳도 있긴 하던데 ..
얼마전에 파리여행 갔다가 한인민박집에 데인적이 있어서... 쉽게 결정을 못하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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