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옥타곤 게스트 신청 입장방법 위치
2016년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010ㅡ8708ㅡ1987
카톡 87sep7sh
옥타곤 클럽 입장하는 방법
클럽 게스트 입장은 방문 하는 날짜/인원/성함 보내주시면 간단히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게스트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자리 배정은 높은 바틀 수와 예약 순으로 배치 됩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악 프리와이파이 몇분 안남았어ㅜㅜ
모바일 체크인은 했구 짐을 붙여야하는데 데스크가 조용해.. ㅜㅜ
지금 3시 45분이거든
그래서 홈페이지 보니까 4시 30분에나 연다는데 나는 5시 40분에 비행기를 타야하거든..?
사람이 없어서 뭐 금방 들어갈것같긴 한데 그래도 너무 촉박한거 아니야..?? 이 데스크가 아닌가??? 지금 완전 멘붕이야ㅠㅠㅠ
냔들아 원래 새벽 비행기는 이래..?? 데스크에 사람이 하나도 없고 다른 미국인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음...
그냥 네시반까지 기다리면 되는거야..?? 새벽 한시 비행기인데
미리 은행환전신청 해놓은게 9시면 닫아갖고ㅠㅠ
그전에 도착해야할거같아 아마 여덟시반쯤?
까짓것 조금 일찍가지 뭐~ 했는데
막상 시간때울생각하니 막막 ㄷㄷ
저번에도 조금일찍도착한날 진짜 너무 지루했거든
암튼 돈 수령하고 셀프체크인해서 들어가고
면세품 찾아도 열시 정도밖에 안될거같은데
세시간동안 안에서 뭘해야하지..
안뇽 냔드라!!!
겨울에 유럽 여행을 가는 데 약 20박 정도를 다 에어비엔비로 결제를 했거덩.....
나는 하나 체크카드 쓰구
카드 결제되면 문자 오는 기능 쓰고 있거든!!
다낭에 도착하는 첫날에
새벽 1시 도착이야 이럴땐 택시타고 다낭도심으로 가서 젤 싼 숙소예약하고 묵어야할까??
그리고 한국으로 오는날은 또 새벽 3시 비행기야 ㅠㅜ
그럼 마지막날은 숙소를 일단 잡고 밤에 공항으로 출발해야하는거야??
아님 공항근처 숙소에 묵어야할까?(공항 근처에도 숙소가있니?ㅠㅠ)
왘ㅋㅋㅋ 이런 자닌한 냔을 봤나
다 먹은 샷만ㅋㅋㅋㅋ
여기 무슨 상도 받았던 데라고 들음
나는 이거 먹고 친구는 햄버거 먹었는데 둘 다 눈물 흘리면서 머금
이 글이 문제되니? 문제되면 알랴줭
그럼20000
나는 12월초에 대만가~ 야호~~
한국 초가을 날씨라길래 원피스랑 트렌치정도 생각하고있었어
신발은 편한 로퍼? 운동화랑 어울리는 옷이 없어서ㅜㅜ
근데... 세상에마상에 대만 비가 많이온다며?ㅜㅜ? 신발젖는다며?
근데 12월 대만에 샌들은 오버겠지?
내가 가진 샌들중 편한게... 스웨이드재질이라 샌들치고는 더워(?)보이긴하는데
그래도 트렌치에 샌들 이상하겠지ㅜㅜ
방수되는 부츠라도 찾아봐야되나...흑흑
걱정된다 냔들은 뭐신고다녀왔니
>
>
> 내가 이번에 해외여행 도쿄로 첨 와서 어리버리 타고 있거든?
>
> 오늘이 2일째고 어젠 신주쿠에서 너무 배고파 첫끼로 오후 3시에
>
> 체인같은데 가서 네기규동 먹었는데 걍그랬고
>
> 저녁은 마찬가지로 신주쿠에서 1600엔짜리 파스타.샐러드.딸기케익.커피 세트 먹었는데 걍 쿠소였어. 내 돈 슈1바 ㅠㅠㅠ
>
>
> 오늘 아침은 바빠서 못먹었고 리사 콘서트 때문에 요코하마 아레나 왔다가 근처에서 중화라면집 가서 좀 이상한 탄탄면 먹었는데 걍 짜더라...
>
> 그러다가 라이브 끝나고 코스모폴리탄 갔는데 배고프고 그동안 먹은게 너무 맛없어서 검색해보니까 아키렌가창고에 오므라이스 집이 맛있대서 가서 오오모리 시켰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긁어먹고옴
>
> ㅠㅠㅠ
>
> 오늘 뼈져리게 느꼈어
>
> 진심으로 무조건 어디가든 항상 맛집 검색해서 가야지!!
>
>
아카렌가 창고에서 검색해서 오므라이스 먹었다길래
나도 그때 맛집 찾느라고...ㅋㅋㅋ
네이년에 검색해서 갔었걸랑
5년전에 먹었던 오므라이스 샷 올림
아마 푸드코트?같은데 모여있는 곳 같았는뎅
너냔이랑 내 사진이랑 쟁반이 똑같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첫날 마지막날 뭔가 다 버리는 일정같은데.. 비행기가 마땅치 않아서 고민이야 ㅠㅠ
숙소를 어떻게 잡는게 현명할까?
airbㅇnb 사에서 결제 시에는 왜 그 수수료랑 청소비 이런거 다 합해서 돈이 얼마~~ 하고나오자낭
근데 \1ㅇ17,9ㅇ34 라고 사이트에 떠있고,
결제와 동시에 바로 문자로도 저 금액이 결제되었다고 뜨는데
그러면서 또 문자가 하나 더 와서
"해외원화결제는 5~10%의 추가수수료 등이 발생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거야...??
그러고보니 게ㅖ좌 조회해보면 아직 돈이 안빠져나갓어...
그말은 저 돈에서 수수료가 따로 또 붙는다는거니???? 몇퍼센트가 붙는지는 나중에 따로 또 청구되어 봐야 아는거야??ㅠㅠㅠ
cgv는 내가 출국하는날 볼수있는 영화가
밤 열한시 반에 끝나던데 그건 좀 아슬아슬하지않니ㅜㅜ
나는 작년에 아난타라 갔었는데
유난히 일본인들이 많더라구 신기하게!
특정 나라 사람들이 많으니까 뭔가 신기하더라고
여튼 개인적으로 난 아난타라 너무 좋더라
조용하고 이국적인 느낌!
거리가 시내하고 좀 멀긴한데 수상보트타면 금방이라
이번에도 다시 가고싶은데
관광지에서 혼자 밥은 다른 관광객들도 많고 혼자 오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내가 보라카이(2030대 연인들의 성지...)를 혼자 가서 혼자 밥 먹는게 좀 걱정이 돼8ㅅ8
여기는 여자 혼자 오는거 자체를 되게 신기하게 본다고 하더라
근데 음식점에 혼자 들어가면 더 할 것 같아...맛집들이 전부 스테이크, 칠리크랩 같은 레스토랑st
외커에 보라카이나 몰디브, 발리, 끄라비 같은 곳 혼자서 다녀온 냔들 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어디서 먹었어?
시암캠핀스키나 쉐라톤그랑데도 넘 좋더라고ㅜㅜ
근데 확실히 위치가 좋고 그렇다보니 사람도 되게 많고
그런거 같긴 하더라
뭔가 나라별로 선호하는 호텔이 다른거 같은데
냔들이 간 방콕 호텔 중에 이 나라 사람들이 많았다
하고 느낀 적 있었니???
저녁도 집에서 먹고갈 시간이고
라운지 카드도 딱히 없고
샤워실도 열시까진가??
암튼 무슨 시설들도 밤 9시정도면 웬만하면 닫더라고
출국장 안 탑승동으로는 어쨌든 미리 가있는게나을까??
출발전부터 진빠질거같아
부디 할일을 알려줘ㅠㅠ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