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옥타곤 클럽 테이블 가격 룸 대관 ㅡ 생일 파티 장소
2016년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010ㅡ8708ㅡ1987
카톡 87sep7sh
옥타곤 클럽 입장하는 방법
클럽 게스트 입장은 방문 하는 날짜/인원/성함 보내주시면 간단히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게스트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자리 배정은 높은 바틀 수와 예약 순으로 배치 됩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담달에 엄마랑 3박 4일 다낭을 간다능~
원래 방콕을 예약 해놨으나... 서거 때문에 취소하고 급하게 다낭으로 변경함 ㅋㅋㅋ
근데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고민이야
싸게 다녀온 냔들은 정말 싸게도 많이 다녀왔던데
여행방 호라는 완료! 딱히 방콕 여행시기에 대한 글은 찾지 못해서 글 올려봐.
(대부분은 언제든 가도 좋다는 글이 많더라고!!)
내년 4월에 유럽에서 이용할건데 수화물이 너무 헷갈려
지금 위탁수화물을 추가하려하는데 릴에 있는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됬는데
1월1일 오후 2시에 샤를드골도착이야
릴로 바로 이동해봣자 할것도 없어서
파리에서 관광좀 하다 가려구!
근데 1월1일이고 일요일이야ㅜㅜ 박물관이나 상점 대부분이
문을 닫는다던데 들릴만한곳 없을까?
15kg, 20kg 중에 고민이야! (7유로차이)
Travel ppuninde anabwera yomweyo analowa
Kapena anafunsa ngati golide penyani golide supuni supuni kugogoda. Eopdeora kwenikweni chinachake kunena.
Kodi kusiya kulibe ndipo anafunsa ... I anabwera kuyenda onse embargo jeone anachita.
旅游ppuninde来过一次了
无论是问金表金汤匙勺冲击。Eopdeora真的有话要说。
他怎么请假去询问......我来周游jeone反应禁运。
我不是一个真正的禁运是南岩nadeora yiraseo比愤怒更简单的蹩脚的房子。
来了一年多一点走访缺席两年的离开是只有10个月,其中阿尔巴(Alba的真实池)
即使学校danimyeonseodo猫狗一起干了也收钱阿尔巴来。
我真的很亲密的朋友,直到一些贫困的结尾,是他值得去上班...
(夜捣阿尔巴甚则皮肤被打破......这么多的朋友,现在haetgeodeun停下来)
也不是我知道的一个或两个五年丢弃了一些金餐具冲击yireonikka不公平的疯狂过真正的悲哀。
Ine sindiri embargo weniweni nanyan nadeora yiraseo nyumba ya m'chigwa grungy kuposa kukwiya.
Anadza pang'ono chaka anapita zaka ziwiri kusiya kulibe anali miyezi 10. Pakati pawo, Alba (Alba Real Pool)
Ngakhale sukulu danimyeonseodo nyan anapitira limodzi komanso kusonkhanitsa ndalama Alba.
Ndili ndi anzanga ponda mpaka mapeto a ena osauka, ndi iye Ndikwabwino kupita ku ntchito ...
(Night Alba kusinja ngakhale khungu wasweka ... abwenzi ochuluka tsopano haetgeodeun Lekani izo)
Kapena ndinadziwa mmodzi kapena awiri asanu kutaya angapo mafoloko ndi mipeni golide kusinja yireonikka kum'lakwira anapenga chisoni kwenikweni.
매 여행때마다 짐이 좀 많은 편이기는 한데...
게다가 날씨도애매해서 두꺼운옷도 좀 챙겨야겠지?
여행 한번 다녀왔을뿐인데
금수저냐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금수저 땅땅. 진짜 할말이 없더라.
휴학하고 뭐했냐고 물어서 여행 갔다 왔다고 했는데...반응이 전부 금수저네.
나냔은 진짜 금수저도 아니고 평범 이하의 집안이라서 그런지 더 화나더라.
1년 조금 넘게 다녀왔는데 2년휴학하고 그중에 10개월을 알바만했는데..(레알 풀 알바)
심지어 학교다니면서도 알바해서 모은돈도 합쳐서 다녀 온 냔.
진짜 친한 친구들은 그렇게 일해서 갈 가치있냐고 약간 불쌍하고 말까지했는데...
(야간 알바도 뛰어서 그때 피부가 많이 망가져서...친구들이 다 이제 그만하라고했거든)
한두명도아니고 몇명이 금수저 땅땅 이러니까 진짜 서러움을 넘어서 억울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오.
군데 기내에 갖고타는 짐은 무게 거의 안잰다고 해서
위탁은 15kg만 신청하고... 나머지는 백팩에 쑤셔넣고 타려는데
무리수일까?
하이 냔들아
다음주에 방콕으로 3박 4일 출국하는 냔이야
10월에 글은 있는데 그 이후 분위기 글은 없어서 써봐...
남친이랑 가는 거구
표는 정말 예전에 예매한거라... 태국에 큰 일이 있는지 몰랐어!
보니까 뭐...
다 검은 옷 입고 있다...
관광객인데도 검은 옷이나 네이비 이런 거 챙겨 가는 게 좋을 거 같다...라는데
진짜야?ㅠㅠ 나 막 쨍한 옷 입구 사진찍고 이런 거 상상했거든ㅋㅋ
현지 분위기 어때? (특히 방콕)
내가이해한바로는 불가능한것같진 않은데...
그냥 7유로 더내고 맘편히 가는ㄱㅔ 나은지... 잘 모르겠어 ㅜㅜ
미리 고마워 냔드라
내년 4월 중반쯤에 방콕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비수기이기도 하고 덥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문득 든 생각...성수기에 가는것이 더 좋으려나??싶어서..
성수기는 10~2월 정도? 인것 같은데.. 성수기에 가는 것이 제일 좋아??
아님 비수기에도 날씨같은것 상관없이 다녀올만해??
동남아쪽 가본적이 없어서 더위 라던지.. 이런게 감이 잘 안와서..
내년 4월 방콕여행? 시기상으로 어때? 무난? 비추? 기왕이면 성수기??
친절한 외커냔들 답변 부탁해용
나는 엄마 모시고 가는거라 마사지 2번 할거고(노아, 살렘)
바나힐도 갈꺼고 식당도 로컬은 거의 안가고 4u나 바빌론스테이크, 크리스탈제이드 이런곳 갈꺼얌...
또 마트가서 망고나 과자같은것도 털어올거고 숙소도 나만리트리트라 다낭시내에서 택시비가 좀 많이 들듯 ? ㅜㅜ
그래서 외커나 네이버나 그런데서 후기 본것들하고는 환전 금액이 좀 차이 날거 같아서....
원래 한화로 생각하고 있던게 두명이서 80만원 정도라 환율 오르기전에는 좀 넉넉 했던거 같은데
환율이 오르니까 700달러 밖에 안되더라공.... 그래서 혹시나 모자란가 싶네... ㅠㅠ
다녀온냔들 조언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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