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클럽 옥타곤 게스트 신청하고 입장하세요
2016년 DJ MAG WORLD LANKING NO.5
클럽 월드 랭킹 5위 옥타곤
PROMOTER 조성현
게스트 & 테이블 예약문의
010ㅡ8708ㅡ1987
카톡 87sep7sh
옥타곤 클럽 입장하는 방법
클럽 게스트 입장은 방문 하는 날짜/인원/성함 보내주시면 간단히 신청 가능합니다
외국인 게스트는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테이블 가격 문의 예약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자리 배정은 높은 바틀 수와 예약 순으로 배치 됩니다
각종 대관 및 회식 연회 생일 파티 장소 등 여러 행사문의 주세요
유의사항
클럽 옥타곤은 파티에 맞지 않는 복장은 입장 제한 됩니다(슬리퍼X 추리닝X)
입장시 신분증은 꼭 지참 바랍니다
옥타곤 영업 시간은 PM 10 ~ AM 7 까지 입니다
클럽 옥타곤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52 뉴힐탑호텔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나냔은 이런저런 이유로 해외여행갈때 무족권 호텔만 갔던 냔인데
이번에 유럽 갔을 때 딱 한번만 호스텔 가봤어..
아무래도 처음 가보는 거라 여성전용에 인원수도 적고 이런저런 조건 다 갖춰진 데로 가긴 했어, 가격은 1박 3만원 좀 넘었던듯
그래서 시설이나 이용한 건 만족스럽긴 했는데 궁금한 게 이써
방 안에 사물함+침대 보통 일케 있잖아
아침에 일어나서 + 저녁에 자기전에 사물함에서 짐 빼고 필요한 것 골라 꺼내고 다시 넣고 하는데
나만 우당탕탕 부시럭대는 거니....?
조심한다고 조심하는데.....철제 사물함에서 캐리어 꺼낼때랑 캐리어에서 물건 찾을때, 짐이 많으니까 부스럭대는 소리들 꽤 시끄럽더라고 ㅠㅠ
그리고 불도 꺼져있으니 핸폰 후레시 켜서 하느라 시간도 더 오래걸리고 불편,,,
난 적당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바로 준비하고 + 저녁엔 보통 11~12시 사이에 숙소 들어와서 씻었거든
근데 여행자들 숙소니까 나보다 늦게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지 싶었는데
5박 하는 내내 나 말곤 다들 11시쯤엔 잘준비 마치더라공
그러다보니 내가 아침에 짐꺼내고 저녁에 또 짐넣고 꺼낼때 그들의 수면을 어느정도 방해했을텐데..
안녕 냔들아~
내년 4월에 이탈리아로 신혼여행 갈 냔이야><
근데 외커에서 찾아보니 이탈리아는 어느곳이나 다 아름다운것 같아서,
어느 도시에 오래 머물지 너무 고민이야ㅜ
우선 일정은 나냔은 베트남 안 좋아해.
그곳은 정말 꾼들과 오토바이의 천국.
맛있오...코코넛도 별로 안좋아하고...커피고 별로 안 좋아하는 냔인데 내 취향저격♬
그냥 베트남 코코넛은 다 달더라. 얼마나 많은 설탕을 넣었는지 알게 뭐야. 존맛이잖아요.
우리나라 코코넛음료랑은 약간 좀 맛이 다른것같오. 한국와서 다시 코코넛음료 안 먹음.
진짜 100에 90은 이거 먹으러 가는거다. 진짜 유명한 음식들 맛나다라고 생각안하는데..존맛(취저)
호안끼엠 호수. 나냔도 여기가 왜 좋은지 몰라.
경관 우와!! 하는 호수는 스위스가면였는데....근데 몰라 그냥 또 보고싶어.
내가 베트남 그렇게 욕을할때는 나도 몰랐지...베트남 또 갈지는.(한숨)
진짜 코코넛커피랑 호안끼엠 호수보러 여행일정 또 끼어 맞춤...경유하기 만만해서 그런가.
진짜 나냔 저 코코넛커피만 한국에 들어오면 베트남 다시는 안 간다ㅠㅠㅠㅠㅠ진짜 취저란말이에요.
그리고 옥수수우유..존맛탱이 이거 한국에도 팔던데 베트남에서 먹던 그 맛이 아니야.
그리고 친구랑 내년 가을에 8박 10일정도 스페인가려고 하는데
유럽 내 도시 이동할때 저가항공을 세번 이용 하거든.
최대한 싼 티켓으로 가려고 하다보니 프로모 좌석 + 수화물 추가로 선택하려고 해.
나는 15kg도 괜찮을거 같은데
같이가는 친구는 모자르지 않을까 걱정되나봐~
우리 둘다 짧은 여행만 다녀서 무게에 대한 감? 이 잘 안잡혀... 지금 도쿄에 혼자 호텔에 있는데 침대가 흔들린다 ㅠㅠㅠ
이거 지진 맞니???? ㅠㅠㅠㅠ
유레쿠루 보니까 후쿠시마에서 진도4로 흔들렸네
자야하는데 자꾸 흔들리는거 같아서 잠이 안온다 ㅠ
+ 흔들린거 맞네 ㅠㅠ
기분탓인줄 알았는데 후쿠시마에서 5.7 이라고 떴어
1. 15kg+15kg 하고 초과되는 짐은 핸드캐리
2. 15kg+20kg
3. 20kg+20kg 안녕 냔이들아 난 이번 연말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나름의 폭풍 검색 후 일정을 짜봤는데 봐주련..?
1일: 오후 3시 삿포로역 도착 - 오도리공원 근처 숙소 체크인, 휴식
- 저녁 스아게 스프카레 - 스스키노 구경 후 숙소 복귀
2일: 일찍 기상 - 소엔역 장외시장 이동 - 카이센동, 털게 흡입
- 삿포로역 돌아와 구경 - 점심 우니 무라카미 - 시내 쇼핑
- 저녁 스스키노역 징기스칸(다루마/징기스칸 본점 중 고민)
- 와구와구 후 숙소 복귀
3일: 후라노 비에이 일일투어 - 저녁 때 복귀하게 되면 백화점에서
음식이랑 맥주 사서 호텔에서 폭풍 먹방을...!
4일: 오전 기상 - 오타루로 출발 - 오타루에서 점심 스시 흡입
- 오르골당 등 오타루 구경, 운하 구경 후 삿포로 복귀
- 야끼도리나 라멘집에서 저녁식사 - 숙소 복귀
5일: 오전 10시 체크 아웃 후 공항으로 출발
오타루 료칸에서 하루 숙박하고 싶었는데 원하는 료칸은 이미! 내 여행 기간 내내 전부 만실이더라고ㅜㅜ 빡세게 다닐 생각은 없어서 느슨하게 짰는데 너무 느슨하니..? 혹은 오히려 빠듯하니..?
혹시 이건 꼭 해야하는데 나냔이 빼먹었거나 음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 고나리 해주라주 *_*
(글에 문제 있을 시 알려주오!)
골라주겠니....? 8ㅅ8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갤러리를 많이 가보고싶더라구ㅜㅜ
일정을 좀 수정했어
12/9 금요일 인천->런던 2시 30분-5시 50분
-민박에서 휴식
12/10일 토요일 런던
-테이트모던 현대미술관 (10시~6시) 입장권 무료
-테이트브라튼
-런던브리지
-런던탑
-타워브리지
12/11일 일요일 런던
-V&A뮤지엄(10시-5시)
-닐스야드
-올드 스피탈필즈 마켓
-브릭레인 마켓
12월/12일 월요일 런던
-내셔널갤러리투어 1시 50분부터 약 3시간 (트라팔가광장에서 만남)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7:30분 장소:her majesty’s theatre : 57 haymarket, sw1y 4ql
-피카딜리 서커스쪽 옷가게들 + 포트넘 앤 메이슨 구경 (오페라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바로 민박으로 갈수도)
12월/13일 화요일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9시까지 11시입장)
-사치갤러리(10시-6시)
-빅벤
-런던아이
이렇게 갈예정이고 오페라, 스튜디오, 투어는 이미 예매가 된상태야 ㅎㅎ
더 갔으면 좋겠다 싶거나 이렇게 가는게 좋을거같은데 싶은건 조언해주라ㅜㅜ
그리고 근위병교대식본냔들있니? 나냔이 혼자가는 여행이라 사람많은곳가면 정신없고 힘들거같아서 뺐는데 어때??
하노이에서만 10일있었는데....좋았던 것 딱 2개있다.
베니스 1일
피렌체,토스카나 2일
로마 2일
남부(나폴리,포지타노) 2일
이렇게 갈 예정이야.
로마 2일은 너무 짧은건가?
그리고 베니스는 몇시간만에 다 보는사람도 있다던데 어떠니?
이탈리아 여행다녀온 냔들아~도와줘ㅡㅜ~~
그나마 룸메가 총 두세명이었던 게 다행이지,,,
내가 갔던데가 특히 여성전용에 호스텔치곤 비싼 가격대라 더 조용했던 걸까?
아님 밤에 좀 더 일찍 들어가 다들 꺠있을때 준비했으면 될 것을 내가 너무 늦게 다니느라 그랬던 걸까
냔들은 묵었던 호스텔들에선 어땠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