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가볼만한 곳 옥타곤 클럽 게스트 신청 테이블 가격 룸 예약
안녕하세요~ 옥타곤 클럽 PM 조성현 입니다
2016년 월드랭킹 5위에 랭크 되어있는 대한민국 1위 옥타곤 클럽이에요
옥타곤 이용 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게스트 입장 과 테이블 VIP 로 입장 하는 방법이 있어요
옥타곤 게스트 입장은 신청만 하시면 가능해요
'0일 00명 옥타곤 게스트 신청 할게요~''
라고 보내주시면 됩니다
입장시간 제한이 있으니까 안내 해드리는 시간에 늦지 않게 오셔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테이블 VIP 룸 예약도 받으니까 연락 주세요
연락 주실 곳은 010ㅡ8708ㅡ1987 여기로 옥타곤 게스트 테이블 룸 예약 대관 파티 등등
모두 가능하니까 궁금하신점 연락 주세요~
올때 신분증 꼭 있어야 하니까 오실때 있는지 한번 더 확인해 주세요
없으면 그 누구라도 입장이 불가능 해요ㅜ
게스트 외국인 분들은 입장료를 내야 입장이 가능해요
여행목적이 먹방이라 인물사진도 별로 안 찍을 것 같긴 한데
한국에서는 겨울에도 아우터 10벌 정도 꺼내놓고 돌려입거든
근데 여행은... 내가 끌고다닐 힘이 없으니까...
겨울에 겨울나라 여행가는거 오랜만인데 걍 입은거 1벌로 때워도 괜찮겠지?
냔들은 2박3일 갈때 아우터 따로 챙기니? 11월 말에 4박5일로 60대 부모님과 대만여행 가는데 일정 조언 부탁할께
토일월화수 이렇게 4박 5일인데 출국, 입국 날은 타이베이 시내 관광 하려고 하고
일, 월, 화 3일을 하루는 예스진지, 하루는 타이루거 협곡투어, 하루는 단수이+온천 생각하고 있거든
예스진지는 주말에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갈껀데
예스진지(택시투어), 협곡투어 이틀 연속 가는게 부모님이 소화할 수 있는 코스인지 궁금해
부모님은 60대 중반, 아빠는 무릎이 아프시긴 한데(지우펀 걱정ㅠㅠ) 두분이서 등산, 걷기 운동 이런거 즐겨하셔 안녕 냔들아!
일본은 작년에 2박 3일로 친구들이랑 속전속결로 다녀왔는데
그때 일본에서 살았던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가 짜는 코스로 갔던 기억밖에 없어ㅠㅠ
이번에 나홀로 머리좀 식힐겸 12월 첫째주에 3박4일로 다시 도쿄여행을 가~~
근데 워낙 길치에다가 국내여행에서도 잘헤메는 편이라서
일정짜기에서 진도가 영 나가질않네ㅠㅠ
대충 코스를 지하철 노선도랑 후기좀 읽고 짜봤는데 검사해줘ㅠㅜ
1일차
13:00 나리타국제공항도착 (에어부산) -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체크인 (2박) - 조금 쉬다가 신바시역으로 출발 - 유리카모메로 갈아타고 오다이바로 가기 - (시간이 된다면) 요코하마가서 구경 - 숙소.
2일차
시나가와 숙소 - 긴자 - 지유가오카 - 에비스 - 롯폰기(야경)
3일차
사나가와 숙소 체크아웃 - 신주쿠로 넘어가서 신주쿠 프린스호텔 체크인 - 신주쿠구경 - 시부야 -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 도쿄도청
4일차
18:25 출발 비행기라서 점심때까지만 구경하고 공항갈려고..
신주쿠숙소체크아웃 - 키치쵸지?(지브리박물관) - 이케부쿠로 -신주쿠로 돌아와서 넥스타고 나리타공할
나냔은 그냥 사람구경 건물구경 좋아하고 빡시게 돌아다니는거 안좋아해서ㅎㅎㅎ 대략 저엏게 닐정짜봤는데 혹시 시간이 많이 빡시거나 여유넘칠것같다몀 다 말해줘ㅎ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냔들아! 올추석 대만여행으로
할매할배아부지어무니 모시고 계획해서 여행갔다옴!!
택시도 잘되있고 밥도 괜찮게 먹어서 만족스러운 아부지아무니가
여행병이 도지셔서 올12월말 다낭갈까생각중인디
일단 아빠가 베트남커피때문에 가자고 하셔서
3박4일로
3박내내 다낭 4성급호텔서 묵고
1째날 밤9시 도착 쉬고
2째날 다낭 시내구경, 마블동굴?구경,마사지
3째날은 호이안 당일치기
4째날 호텔체크아웃전까지 딩굴거리다가 비치거닐고 쉬고
저녁에 택시타고 공항
이 대략적인 계획인데
외커검색해보니 12월다낭은 별로라고...하는구나....
흠...차라리 세부나 괌...이낫다니까 고민이네
내가 유럽배낭여행해서 대충 여행감은 생겼는데
동남아쪽은 아직 잘모르겠어! 이번에도 할머니할아버지 모시고 가서
좀 편하게 갈만한데도 좋고 아빠 커피좋아하시니 베트남갈까 생각했는데
솔직히 고민된다
혹시 12월다낭에 대해 알아서 말해주거나 다른 여행지 추천해주면 고맙겠엉 이 글 올린냔이야.
나냔 진짜 결정장애있나봐.
원래는 마이애미에서 3주있을려고했는데 티켓 싼 거 찾아서 3주넘게있오.
디즈니나 유니버셜을 안 갈거면 올래드는 비추하는 분위기인데..
바하마는 가고싶은데 호텔 비용이 1박 최소 8만원...사람살만한 곳 찾을려면 14만원.
진짜 게하를 계속 찾아봤는데 안나와.
혼자가는 배낭여행인데 1박에 14를 쓰는 건 진짜 차마 못하겠어서
그래서 걍 마이애미에서 멀리 떨어진 뉴욕까지 가볼까 해.
비행기 비용 약 20만원잡아도 호스텔에서 잘거니까 약 5만원잡으니까 그게 그거야.
아예 다른 분위기를 가진 도시니?
나냔의 선택 꽤 괜찮은거야?? 마이애미에서 뉴욕가는거.
아니면 그냥 마이애미 근처의 도시들 좋은 곳 있니? 추천해주면 일정 다시 고쳐볼래!!
다음주 3박4일로 오사카-교토 여행 예정이야.
성수기...사람 바글바글 넘나 걱정 ㅠㅠ
부모님과 동반하는 여행이라서 부모님 체력 신경써서 일정을 계획 해봤는데
가능한지, 빼야될 것은 없는지 등등 조언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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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 •
교통 :(주유패스 1일권 사용)
오사카 관광
• 2일차 •
1번이랑 2번 뭐가 나을지 못정했어.
토롯코열차 예약이 중요해서..jr타면 좋긴한데 돈이 조금 더 드는게 문제 ㅠㅠ
1번 방법. 숙소(호텔 한큐 인터내셔널) –> 우메다역★한큐패스★ -> (환승)가츠라역 - 아라애시마역 하차 -> 도롯코 사가역 탑승 (왕복) -도롯코 카메오카- 도롯코 아라야시마역 하차 -> 텐류지. 치쿠린 [조잣코지] -> 교토역 -> [은각사] -> 에이칸도 라이트업 -> 오사카 숙소 복귀
2번 방법 . 숙소(호텔 한큐 인터내셔널) –> 오사카역★JR★ -> 교토역 - (환승)-우마호리역 하차 -> 도롯코 카메오카역 탑승 (편도) -> 도롯코 아라시야마 역 하차 -> 텐류지. 치쿠린. [조잣코지] -> 교토역 -> [은각사] ->에이칸도 라이트업 -> 오사카 숙소 복귀
• 3일차 •
숙소(호텔 한큐 인터내셔널) 체크아웃 -> 교토역 코인락커 짐 보관 -> 청수사 -> 기온거리 -> 코모레비 료칸
• 4일차 •
숙소(코모레비 료칸) 체크아웃 -> 교토역 코인락커 짐 보관 -> 후시이 미나리 -> 도후쿠지 -> 간사이 공항 이동 (15:00)
숙소(코모레비) 체크아웃 – 교토역 코인락커 짐맡기기 -> 점심 -> 후시이미나리 -> 도후쿠지 -> 공항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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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일정은
<1> 인천공항 출발 10시 40분 ~ 간사이 공항 도착 12시 40분 →
3시 호텔 체크인 (신사이바시 근처) →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예약 →
한큐백화점 → 헵파이브 관람차 → 도톤보리 → 숙소
<2> 조식 → USJ → 호텔
<3> 조식 → 오사카성 (아침일찍가서 외관만 구경) → 주택박물관 기모노체험 → 스파 스미노에
→ 5시 30분쯤 간사이 공항 도착 (7시 40분 비행기) 좋은 저녁이야 냔들아
나냔이 이번에 오사카 가게되었는데 일정 한번 봐줭
밑에 질문이쏘!!
1, 2일 : 오사카 주유패스 사용 (공항-오사카 시내까지는 표 따로 구매)
3일 : 간사이 웨스트패스 사용
1일차
9시 비행기~ 10시 반 도착
난바역까지 가서 숙소(닛폰바시역)에 짐 놔두고
구로몬시장에서 점심
오사카성 관람
공중정원에서 야경 보고 ,도보로 헵파이브 가서 관람차 야경
도톤보리 돌아와서 쇼핑~
2일차
구로몬시장에서 아침
주택박물관
난바로 돌아와서 크루즈 예약(저녁 or 낮.. 그때 보고)
스파 스미노에
도톤보리 돌아와서 크루즈 타고, 쇼핑
3일차
오사카에서 교토.. 무인라커에 짐 맡기고
* 버스 1일권 구매
청수사, 기온거리, 신넨자카
100번타고 은각사
다시 교토역으로 돌아와서 공항
19:30 비행기이므로
넉넉히 오후 3시반정도까지 관광하고 공항으로 출발
*간사이 웨스트패스 사용
대학생냔인데 이번 1월에 몰타라는 이탈리아 아래 작은 섬나라로 단기어학연수를 가게되었어!
1월 넷째주에 일정이 끝나고 2월 두번째주? 정도까지 다른곳도 좀 다니다가 귀국하려고 해
2월 8일이나 정말 늦어도 9일을 한국에 도착하는 날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비행기 타는 시간 제외하면 10일~11일 정도 다른나라를 볼 수 있는거지!
보통 사람들은 유럽 비행기값도 비싼데 뽕을 뽑고와야한다 하는 경우도 많이 봐서
3주여행은 어떨까? 했는데
3주 갔다오면 거의 돌아와서 1주일있다 바로 개강이라...ㅠㅠ
수강신청이나 그 외 한국에서의 다른 일도 좀 마음에 걸려서 비행기값이 안타깝지만 저정도에 만족하려해...ㅠㅠ
일단 지금 비행기표를 빨리 끊어야해서 세부계획은 나중에 생각하고 한국으로 귀국할때 갈 공항이 있는 나라? 그러니까
마지막 여행지 나라부터 고르려고!
그런데 인터넷이나 여기서 본 글들도 그렇고 친구 말로는 10일~12일정도면 세나라는 너무 빠듯하고 두나라? 아니면
볼거많은 한나라에만 있는것도 낫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일단 제일 먼저 정한 나라는 이탈리아야!
몰타 바로 위에 있으니까 가깝고ㅎㅎ 그리고 볼게 많다고 얘기를 많이들었어!
친구 말로는 일주일있었는데도 더 있고 싶었대..ㅎㅎ
그래서 이탈리아는 확실히 가보려고 하고 하는데 다음 여행지가 고민이야
몰타가 1~2월에 그렇게 춥지 않은 나라라고 들어서 내가 어학연수 갈때 옷을 막 패딩같은건 안가져갈것같아서
되도록 남유럽쪽을 이번에 보고오는게 어떨까? 하고 생각중이거든...
참고로 난 아직 혼자 여행 가본적이 한번도 없는 겁보야...ㅎㅎ 국내여행도ㅠㅜ
여기서 찾아보니까 나같은 타입은 스위스나 런던이 좋다고 하던데
런던은 너무 멀어서...ㅠㅠ
난 여행기간이 매우 짧은만큼 이동시간을 줄이고 싶어서 이탈리아 바로 옆에 붙어있는 나라들 (스위스, 오스트리아) 중에 고민중인데
내가 가는 계절이 겨울인데 스위스는 겨울에 볼게 별로 없다는 말을 여기서 봤어ㅠㅠ
그렇지만 스위스가 첫 여행인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안전한 나라라고 해서...
지금 완전 고민중이야...
그리고 한편으로는
'어차피 짧게만 있는건데 그냥 볼거 많은 이탈리아에서만 일정 다 채우고 갈까? 7~8일 있었어도 아쉽다는 말 많다는데.... '
라는 생각도 들어
냔들이 보기에는 어떠니?
1. 이탈리아+스위스
2. 이탈리아+오스트리아
3. 이탈리아+다른나라 (냔들이 생각하는 더 좋은곳ㅎㅎ 내가 10일정도밖에 안있는만큼 멀지는 않았으면 좋겟어ㅠㅠ)
4. 그 기간동안 이탈리아에서만 많이 즐겨도 충분하다
1. 1일차 야경을 공중정원, 2일차를 헵파이브 이런 식으로 나눠서 가야할지?
아니면 가까우니까 간 김에 둘다 보고 오는게 나을지 궁금하고
2. 1일차 오사카성, 2일차 주택박물관 바꿔서 가는게 동선이 나을지? (주택박물관 기모노 때문에 아침에 넣었긴 한데..)
3. 크루즈 예약 때문에 중간에 일부러 난바에 내려서 갈 정도인지?
그냥 바로 스파 스미노에 갔다가 표 있음 타고 없음 말고... 하는게 나을 정도로 별 볼일 없는(?) 크루즈일지..ㅎㅎ
4. 3일차 일정이 빡빡하지 않을지.... (오사카 주유패스때문에 연속사용을 위해서 마지막날 교토를 넣음)
차라리 돈 더주더라도 첫날 1일 오사카 주유패스 확장판사서 다니고, 2일째 교토, 3일째 오사카 보는게 나을지?
오사카 빠삭한 냔들앙 도와줘!!!♥
이렇게야!
첫날에 된다면 7시 30분이나 8시쯤에 도톤보리 리버크루즈를 탄다음
돈키호테랑 근처에서 밥도 먹고 구경 좀 하다가 숙소로 귀가하고싶은데,
숙소가 신사이바시역에서 7분, 도톤보리에선 10분, 나가호리바시역 바로 옆이야!
가깝긴하지만 하튼 좀 걸어야한다는 소린데
내가 걱정되는건 대충 8시에 타고 밥먹고 구경하면 9시,10시는 될텐데 이시간대에 걸어다녀도 괜찮나? 이거야!
검색하다보니 이쪽에 클럽이 많아서 밤되면 삐끼가 많다고하더라구.. 혐한도 요즘 많다하고..8ㅁ8
사창가도 있는거같던데 도톤보리에선 좀 떨어진거같더라 (맞니??ㅠㅠ)
오사카 밤, 오사카 밤 치안 이런식으로 검색해봤는데
다들 안전하다고 써있긴한데 다들 1년전이나 오래된 글들이라 걱정이 풀리질않는다ㅋㅋㅋ큐ㅠㅠㅋㅋ
몇시이후엔 진짜 아니다 싶은 시간이 몇시가 될까? 혹은 냔들이 몇시까지 있었는데 안전했다! 이런것 좀 써줄 수 있겠니?? ♡
혐한도 혐한이지만 사실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아주 걱정이 태산이야ㅠㅠㅠㅋ큐ㅠㅠ
아 그리고 혹시 일정중에 아니다 싶은게 있을까?ㅠㅠ 구글맵키고 혼자 최대한 고심해서 짜본건데ㅋㅋㅋㅋ 혹시 이상하다면 알려줘!! ♡
다음 주 성수기 일정이야..성수기..ㅠㅠ.
2일차에 조잣코지랑,은각사 포함하여 모두 관람할 수 있을까??
라이트업은 2일차에만 시간이 가능해서 꼭 봐야되는데, 동선 괜찮니??
안녕 냔들아 ㅋㅋ
이번 겨울에 여행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대만에서 스탑오버 하려눈데
하필 그날이 춘절기간이랑 겹치네..2월 3일 금요일ㅋㅋㅋ
스탑오버하면 그다음날 오전6시 비행기 타야한대서
야시장 구경하고 밤이나 새벽에 택시타고 공항갈까 하는데
검색해보니 버스도 있긴한데 역시 택시가 안전하겠지?ㅠㅠ
혹시 야시장에서 바로 공항가본냔 있니?ㅋㅋㅋ
청수사를 넣으려다가 아라시야마+ 청수사는 너무 많이 걷는 것 같아서 무리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3일차에 넣었는데, 3일차가 너무 널널하진 않은지 걱정이야
성수기라서 많이기다리는거 감안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괜찮니???
교통패스 간사이스루패스는 돈아까울까? 교통패스가 너무 어려워. 조언부탁해(づ_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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